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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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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접해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책인 듯 하다.그냥 툴을 접해보면서 공부하긴 했었는데 이 책을 참고하여 다시 공부해보니역시라는 말이 입가에 계속 붙게 되었다.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은 단순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라고 말해두고 싶다.포토샵이든 일러스트레이터이든 처음 다루는 학습자를 위한 책은 절대 아니라는 것..어느정도 툴을 다뤄봤고 더욱 새로운 감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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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접해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책인 듯 하다.

그냥 툴을 접해보면서 공부하긴 했었는데 이 책을 참고하여 다시 공부해보니

역시라는 말이 입가에 계속 붙게 되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은 단순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라고 말해두고 싶다.

포토샵이든 일러스트레이터이든 처음 다루는 학습자를 위한 책은 절대 아니라는 것..

어느정도 툴을 다뤄봤고 더욱 새로운 감감을 익히기 위해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정말 금상첨화인 듯....


인쇄디자인부터 케릭터까지..

와우 !!

책을 보면서 감탄의 감탄을 연발하였다.


정말 간단한 설명으로 결과물을 확인하니 훌륭한 작품으로 ㅋㅋㅋㅋ

앞서서 초보자에게는 적당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냥 이 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할 수만 있다면 크게 여의치는 않는 듯 하다.

대부분 작업 하나 하나에 대한 화면 캡쳐까지 되어있어 말도 안되는 과정을 넘기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


나같은 경우에는 중간부터 시작되는 아이템 및 케릭터 그리기 과정을 유심히  참고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모든 분야에서 들어가는게 케릭터이기에 더욱 관심이 갔던 것 같다.


올컬러 책이며 장시간 작업시에도 눈이 피곤하지 않는 책 재질로 되어 있어 보면서 따라하기에 딱 좋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마음에 든 부분은 바로 그럴듯한 디자인 완성이 정말 쉽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해놓고 보니 정말 쉽게 너무나 근사하게 작업이 이루어졌다.


그동안 이 분야에 왜 이렇게 까막눈처럼 살았던 것인지...

하지만 이책으로 인해 새롭게 눈을 뜬 느낌?


기본 기능만 이용해도 충분한 작품 연출이 되니깐 책만 보고 잘 따라하면 충분한 것 같다.

자신의 개성을 맘껏 담을 수 있는 디자인 연출이 가능 한듯...


아직 응용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반복적으로 공부하면서 이 책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모든 요소를 맘껏 뽑아먹어야 겠다.

아..너무 좋은 걸 ~~ ㅋㅋㅋ

s********p 2016.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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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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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포토샵을 만져본 것은 대학교 입학 후 레포트 표지를 직접 만들기 위해서였다. 레포트 표지가 자원 낭비라며 만들지 말라고 하시는 교수님들도 계셨지만 어떤 분들은 그런 것 부터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이 과제의 시작이라고도 하셨기 때문인데 개인적으로는 나 역시 책의 표지만큼이나 레포트 표지를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모두에게 공유된 표지로는 늘 아쉬웠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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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포토샵을 만져본 것은 대학교 입학 후 레포트 표지를 직접 만들기 위해서였다. 레포트 표지가 자원 낭비라며 만들지 말라고 하시는 교수님들도 계셨지만 어떤 분들은 그런 것 부터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이 과제의 시작이라고도 하셨기 때문인데 개인적으로는 나 역시 책의 표지만큼이나 레포트 표지를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모두에게 공유된 표지로는 늘 아쉬웠다. 그렇게 만나게 된 포토샵은 컬러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나 폰트를 활용해서 맘에 드는 표지를 만들 수 있었다.  필요에 의한 접근이었고 그 이상의 것을 배우자 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포토샵을 가지고 얼마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는 사실 몰랐다. 사회에 나와서 실무를 통해 하나하나 새롭게 배워가면서 마치 사람이 태어나 뇌의 능력을 극히 일부만 사용한다고 하는 것처럼 포토샵의 극히 일부기능만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마 이 책을 읽으려고 하는 이들도 그때의 내 맘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포토샵이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들 하던데 과연 어디까지 가능할까 궁금한 사람들은 이 책의 목록에 맞게 읽어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혹은 포토샵을 전혀 모르는 이들이라면 맨 뒷장 <기본기다지기>부분부터 읽고서 차근차근 필요했던 과정을 배우는 것도 좋고 콕찝어 초대장이나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팁을 구하는 사람들이라면 해당 페이지부터 보면 된다.

로고를 포함, 대부분의 작업에서 폰트는 큰 역할을 차지한다. 이 때 아무거나 맘에든다고 가져다가 쓰면 그것이 설사 개인적인 물품이라고 하더라도 저작권과 관련 문제가 될 수 있다. 책에서는 무료 서체를 배포하는 곳들 중 한글서체를 제공하는 네이버와 영문 서체를 제공하는 Dafont 사이트를 예시로 해서 서체를 다운받고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방법 등 기초부터 상세하게 접근해들어간다. 이미 포토샵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단축키로 서체 크기 및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지만 책에서는 메뉴바를 통한 접근방법도 함께 일뤄준다. 무료서체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찾아도 동일한 서체를 찾을 수 없을 때는 해당 서체를 사용자가 이미지화해서 활용했을 확률이 높다. 그 활용방법 역시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 나만의 폰트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나만의 디자인 로고를 만들 수는 있게 되고 그렇게 탄생한 로고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하나의 디자인 작품으로 재탄생하게 되는 셈이다. 이렇게 완성된 로고는 가장 기본적으로 명함, 쇼핑백, 텀블러, 문구용품 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시적으로 디자인 용품을 만들어야 할 때 저렴한 업체들을 이용하려할 때 이런 부분을 할 줄 알면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특히 명함의 경우 직접 디자인을 한 후 인쇄만 업체에 맡길 경우 저렴하게 제작가능하다. 제작과정 또한 사이트에 접속 후 주문하는 과정까지 책에 실려있으니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서점이나 디자인문구점에 가면 예쁜 패턴지의 가격이 꽤 비싸서 구매를 망설였던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럴 때는 포토샵 기능 중 패턴등록을 통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처음에 배웠던 로고 디자인을 활용해 패턴 한가운데 배치후 출력하면 마치 그림처럼 인테리어 소품으로 벽을 꾸밀수도 있다. 만약 패턴을 수정 해 선물을 포장하는 포장지로 만들고 싶을 때는 역시나 실제 업체에 접속해 제작할 수 있는 과정이 책에 들어있다. 사실 디자인을 직접 했더라도 어떤 용지를 선택해야 할 지 처음부터 다 맡겨버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디자인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제작까지 이끌어준다는 점이 이 책에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포토샵을 보정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고, 모바일이나 웹에 올릴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에 적힌 것처럼 포토샵을 가지고 얼마만큼 활용을 할 수 있는지는 결국 사용자가 다양한 시도도 해보고 공부를 해보는 등 들이는 시간과 공에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원하는 것이 디자인 굿즈라면 다른 책말고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7.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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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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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애(티백) 저자의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 인쇄물, 디자인 문구,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부터 제작까지>는 왠만한 굿즈(Goods)에 대한 제작법을 다룬 책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 일반인들도 시도한 굿즈류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전문성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물론, 수작업만의 독특한 매력도 있지만 굿즈 디자인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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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애(티백) 저자의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 인쇄물, 디자인 문구,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부터 제작까지>는 왠만한 굿즈(Goods)에 대한 제작법을 다룬 책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 일반인들도 시도한 굿즈류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전문성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물론, 수작업만의 독특한 매력도 있지만 굿즈 디자인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런 전문서로 한번 배워보면 좋을것 같네요.


우선, 책을 펼쳐보면 다뤄질 다양한 굿즈 디자인물을 갤러리 형태로 보여주고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이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간략하게나마 훍어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네요.


크게 총 6개 디자인으로 분류하고 그 안에 포함된 다양한 굿즈 제작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이 책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그래픽 디자인 툴을 사용해서 가기가 원하는 캐릭터나 디자인으로 굿즈(Goods) 만드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생초보자라도 찬찬히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네요. 물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전혀 사용할 줄 모르는 분들이라면 프로그램 사용법에 대해 미리 배워오셔야 하지만 책 말미에 간략하게 기본기 다지기가 제공되니 참고할만 하지 않을까 싶네요.


디자인(Design)에서 로고는 브랜드를 표현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로고에 따라 제품, 기업의 이미지가 좌우될 정도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로고, 이 로고는 굿즈에서도 핵심적인 요소들중에 하나입니다.

​

그래서 브랜드 디자인편에서도 로고 제작하는 법을 첫번째로 다루고 있는 것인데요. 단순히 타이핑만 치는게 아니고 텍스트 로고를 기업이나 제품의 브랜드에 맞게 변형시키는 법을 설명합니다. 이렇게 제작된 로고는 명함이나 봉투에서도 요긴하게 사용되죠.



* 서평 전문 보기  http://blog.naver.com/kgbdiy/220882682630

k****y 2016.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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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디자인 굿즈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리뷰] 디자인 굿즈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내용보기
가끔 문구류나 소품등을 사용 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저는 가끔 하는데요. 아마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 보니까 좀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문구류는 더 꼼꼼히 살펴보고 사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가끔은 만들어 볼까 생각을 하다가도 가끔 큰일을 벌일거 같아서 빠른 포기를 한답니다.(빠르게 완성을 못할 거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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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문구류나 소품등을 사용 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저는 가끔 하는데요. 아마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 보니까 좀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문구류는 더 꼼꼼히 살펴보고 사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가끔은 만들어 볼까 생각을 하다가도 가끔 큰일을 벌일거 같아서 빠른 포기를 한답니다.

(빠르게 완성을 못할 거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도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는 항상 궁금하던 차에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굿즈만들기 책의 표지는 이렇습니다~

표지에서부터 다양한 예제가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굿즈만들기 책의 표지는 이렇습니다~

표지에서부터 다양한 예제가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예제중 제가 관심있는것은 패턴 디자인을 해서 스티커를 만드는 것과

 

 

문구류를 만들 수 있는 예제에 관심이 갔습니다.

 

책을 읽어보고난 소감은 디자인 툴을 이용해서 다양한 디자인을 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잘만 만들면 나만의 떡메모지나 인스도 만들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포토샵 툴을 처음 다루어본 사람이라면, 예제를 따라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수 있어서 기초적인 툴과 단축키 등을 익히고 나서 책의 예제를 따라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문구류를 제작할수는 없겠지만 소형 텍이나 초대장 등은 예제실습을 좀만 더해서 익히면 빠르게 만들어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양한 예제를 접하면서 문구류 제작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봅니다.

 

 

 

j*******n 201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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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도서]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내용보기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과 일러스트라는 프로그램은 잘 알지만, 상세한 기능이나 효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내년부터 쇼핑몰을 운영할 예정인데, 나의 브랜드 로고를 만들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책을 살펴보니 로고 뿐만 아니라 스티커나 명함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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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과 일러스트라는 프로그램은 잘 알지만, 상세한 기능이나 효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내년부터 쇼핑몰을 운영할 예정인데, 나의 브랜드 로고를 만들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
책을 살펴보니 로고 뿐만 아니라 스티커나 명함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예시도 잘 되어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브랜드 로고를 쉽게 만들 수 있다.
또 플래너나 달력같은 유용한 문구용품도 내가 디자인하여서 만들 수 있다.
예전부터 일러스트나 포토샵을 배우고 싶었지만, 학원다닐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서 쉽게 배울 수 있다.
물론 전문적이거나 심화적인 것 까지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명함은 업체에 맡겨서 제작해야되나 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 내가 직접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일러스트는 배운 적이 없어서 어렵게생각했는데, 책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해보니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 사업을 하면서 명함이랑 스티커까지 따라하면서 만들어 보아야겠다.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 응용해서 나만의 디자인 상품을 많이 만들어 볼 것이다.
나만의 브랜드, 나만의 캐릭터나 로고를 쉽게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싶다.
포토샵과 일러스트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


d*****f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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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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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보면 다양한 간판들 그리고 상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 우리는 제품의 모양보다 더 빠르게 기억하는 것이 어쩌면 그 제품의 캐릭터들, 그리고 그 제품을 홍보할때 쓰이는 글귀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 글 귀나 캐릭터를  조금더 그 제품에 맞게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을 만들어 내서 사람의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 사람의 기억속에 남게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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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보면 다양한 간판들 그리고 상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

우리는 제품의 모양보다 더 빠르게 기억하는 것이 어쩌면 그 제품의 캐릭터들,

그리고 그 제품을 홍보할때 쓰이는 글귀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 글 귀나 캐릭터를  조금더 그 제품에 맞게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을 만들어 내서 사람의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 사람의 기억속에 남게 하기도 하는 것

바로 그 많은 것들이 이 [디자인 굿즈만들기]책 속에 소개 되고 있다.

 

요즘에는 주변을 둘러보면 기업에서도 캐릭터를 많이 만들어 내지만,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자신만의 글씨체로 직업을 갖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핸드메이드 제품도 다양해지면서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서 글 귀나 캐릭터를 그 속에 입히는 사람들도 더러 볼 수 있다.

하지만 하나의 다양한 제품에 자신의 캐릭터를 하나하나 그려 넣기에는 너무 힘들기 때문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많이 이용하게 된다.

그런 점에 있어서 [디자인 굿즈만들기]책 속에서는 캐릭터를 만드는 법, 그리고 글씨체를 통해

다양한 글 귀를 만드는 법 등등을 소개 하고 있다.

 

단순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책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포장지를 만드는 법이나, 다이어나 달력, 단순하게 생활속에서 이용되는 많은 것을 만드는 것을 소개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 분야에 꼭 전문적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고 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인것 같다.

요즘처럼 셀프인테리어가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이 때,

자신만의 스타일로 집안을 꾸미는 무언가를 만들때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여러가지 기법으로 사용한다면 더 자신스러운 많은 것들을 만 들 수 있다고 생각된다.

 

나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 어렵고, 복잡한 과정에 포기할때가 많았는데 [디자인 굿즈만들기]속에서는

하나하나 사진을 통해 설명해줘서 누구나 손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또한 프로그램을 시험버전을 받아서 사용하는 방법, 글씨체를 다운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것 부터 해결해주고 있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이런 연말이나, 새해, 그리고 기념일에 누군가에게 자신만의 메시지나,

그림, 캐릭터를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디자인 굿즈만들기]를 통해서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n****1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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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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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굿즈'의 뜻부터 찾아보았습니다. 굿즈란, 연예인 또는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파생 상품인데 "애니메이션/게임 매니아나 아이돌 팬들이 스스로 만든 상품"을 뜻한다고 합니다. 시사상식사전을 찾아보니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만든 공식 굿즈와 팬들이 만든 비공식 굿즈가 있는데, 최근 시장에서는 비공식 굿즈가 공식 굿즈보다 더 많이 팔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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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굿즈'의 뜻부터 찾아보았습니다. 굿즈란, 연예인 또는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파생 상품인데 "애니메이션/게임 매니아나 아이돌 팬들이 스스로 만든 상품"을 뜻한다고 합니다. 시사상식사전을 찾아보니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만든 공식 굿즈와 팬들이 만든 비공식 굿즈가 있는데, 최근 시장에서는 비공식 굿즈가 공식 굿즈보다 더 많이 팔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취미로 시작한 일들이 전문적인 직업으로 발전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재밌어서 하는 일인데 직업으로도 삼을 수 있다면 참 멋진 일일 것 같습니다. 


"디자인 굿즈"는 "스스로 디자인해서 만드는 모든 제작물"을 말합니다. <디자인 굿즈 만들기>는 "그래픽 디자인을 몰라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쓸 줄 몰라도 바로 배워 바로 써먹는 셀프 디자인"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책의 예제에 등장하는 소스를 (회원가입이라는 비교적 단순한 절차를 거쳐) 무료로 제공해주기 때문에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초보들도 이 책에 등장하는 로고, 명함, 봉투, 행택, 쇼핑백, 포장 디자인, 티켓, 포스터, 메뉴판, 캐릭터, 텀블러, 에코백, 티셔츠, 펜 드로잉, 달력, 플래너, 노트 등을 그대로 디자인해낼 수 있습니다. 










요즘 새로 입사한 후배나 어린 친구들을 보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 정도는 익히고 있는 경우가 많아, 세대차이를 느끼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런 후배들을 만나면 시대에 뒤쳐지는 느낌이 들어 위기감이 확 몰려 오기도 합니다. 교회에서도 봉사를 하다 보면, 포스터와 현수막, 선물카드와 같은 것들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청년들이 재능기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청년들을 보며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이라도 익혀두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의 입문 교재를 보면, '툴' 사용법을 배우다 지치기 일쑤였습니다. 


<디자인 굿즈 만들기>는 완전 초보를 위한 길잡이 책이지만, 지루하게 '툴'(도구) 기능을 익히느라 긴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고, 그림으로 쉽게 가르쳐주면서도 바로 작품을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배우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달인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굿즈' 만들기에 도전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좀 더 쉽게 활용하면서 많은 아이디어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굿즈' 특별히 관심이 없는 사람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유용한 교재입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카메라, 그리고 각종 앱이 생활화 되면서, 각자 자기 개성을 드러내고 나만의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생활 디자인은 전문과 비전문가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 기초라도 배워두면 어디를 가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취미로 시작해도 좋지만, 감각이 있다면 얼마든지 전문 영역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인쇄물, 디자인 문구,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첫 눈에 혹 할 만한 책입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와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c***1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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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 직접 디자인 해서 만들어 보는 다양한 소품들 ..
"[디자인 굿즈 만들기] - 직접 디자인 해서 만들어 보는 다양한 소품들 .." 내용보기
일반 가정집에 컴퓨터가 한 대 없는 집이 거의 없을 만큼, 이제는거의 가전 제품 처럼 사용하게 된 듯 하다. 마찬가지로 컴퓨터가 있다면 누구나 '포토샵' 프로그램은 한번쯤 열어서 사진 보정을 해보았거나 아니면 어떠한 용도로 쓰임새가 있는지 정도는 당연한 듯 알고 있다. ​ ​ ​ ​컴퓨터에 익숙 하지 않은 나이든 어르신들 조차 속된 말로 '뽀샵' 이라는
"[디자인 굿즈 만들기] - 직접 디자인 해서 만들어 보는 다양한 소품들 .." 내용보기

일반 가정집에 컴퓨터가 한 대 없는 집이 거의 없을 만큼, 이제는거의 가전 제품 처럼 사용하게 된 듯 하다. 마찬가지로 컴퓨터가 있다면 누구나 '포토샵' 프로그램은 한번쯤 열어서 사진 보정을 해보았거나 아니면 어떠한 용도로 쓰임새가 있는지 정도는 당연한 듯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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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익숙 하지 않은 나이든 어르신들 조차 속된 말로 '뽀샵' 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컴퓨터를 이용해서 일반 사진을 더 보기 좋게 만들어 내는 과정임을 어렴풋이 나마 알고 계신걸 보면 이제는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포토샵'은 거의 기본이 되어 가고 있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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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순히 취미 삼아 가볍게 사진 리터칭 하는 정도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동일 프로그램 '포토샵'을 이용해서 실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을 디자인 하는 툴이기에 ​그 활용도는 전문 디자이너들에게도 필수 프로그램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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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는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컴퓨터 디자인을 통해서,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게 되는 나만의 제품 디자인을 해보도록 도움을 준다. 우리 아이만 하더라도 학교에서 내 준 숙제들을 예쁘게 만들어서 가기 위해서는 거의 필수로 컴퓨터를 사용해서 뚝딱 뚝딱 고사리 손으로 만들어 가는데 어찌 도와주어야 할 지 난감하기도 하고, 특별한 제품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사용할 일이 정말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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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결혼식, 아이 돌잔치 등  집 안에 커다란 행사,에 나만의 개성있는 카드나 포토 보드등 의미 있는 소품들을  직접 제작해 본다면 더욱 뜻 깊은 추억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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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굿즈 만들기] 에서는 명함, 쇼핑백, 행택 등 글자 폰트를 이용한 브랜드 디자인과, 봉투, 티켓, 포장지에 쓰이는 패턴 디자인, 그리고 사진 보정과 카페 메뉴판 등 프린팅 작업들, 그리고 선물용으로 주면 너무나 좋을 법한 텀블러등 다양한 굿즈에 캐릭터등 도안을 해서 인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가이드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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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예제를 담아서 바로 따라해 보면서 어떠한 과정으로 작업이 진행 되는지, 작업 화면 캡쳐 이미지와 함게 제공 되고 있기에 쉽게 진행 과정을 확인 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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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해서 디자인 굿즈 실습 과정을  다양한 예제들과 함께 직접 따라해보는 과정을 진행을 하고 있기에,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가 아주 없는 독자라면 처음에는 작업 과정의 이해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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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나씩 차근 차근 작업을 해나가다 보면 전체적인 작업 환경에 대해서 익숙해 질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공부나 실습도 마찬가지겠지만, 부단한 연습과 노력만이 답일 것이다. 만일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전체 메뉴 구성이라도 먼저 인터넷에 무수히 널려 있는 기본 튜토리얼 동영상들 을 참고 하고서 접한다면 훨씬 쉽게 나만의 굿즈 디자인을 재미있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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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 굿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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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미술에 관심이 많다보니 책으로만 사모으로 눈으로만 구경한것이외에도 몇가지 배워보고 만들어 본 것도 있다.뭔가를 배울때마다 필요한 재료부터 구비하려면 그만큼의 비용도 노력도 무시할 수가 없다.그리고 만들고 하는 것이 좋아 장비나 기본 재료를 갖추고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창조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기쁨이 되어준다. 그래서 항상 예쁘고 아기자기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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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미술에 관심이 많다보니 책으로만 사모으로 눈으로만 구경한것이외에도 몇가지 배워보고 만들어 본 것도 있다.

뭔가를 배울때마다 필요한 재료부터 구비하려면 그만큼의 비용도 노력도 무시할 수가 없다.

그리고 만들고 하는 것이 좋아 장비나 기본 재료를 갖추고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것.

창조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기쁨이 되어준다. 그래서 항상 예쁘고 아기자기한 만들기 취미가 뭐가 있나 관심을 가진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내다 보면 어느순간 곤란한 처지에 놓이기도 한다.

연습삼아 만들어본것, 내가 원하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배움을 위해 만들어본것들

잘만들건 못만들건 내가 만들어낸 것들은 자식과도 같은 생각이 들어서 쉽게 버릴수가 없다.

그렇다고 연습삼아 만들어 본것은 선물로 건네기도 자신이 없다.

만든다는 취미는 물건들이 쌓이는 과정임을 어쩔수가 없다.


수공예라는 것이 그렇듯이 예술보다는 실용적인 면을 더 중요시하는 입장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 취미에 흠뻑빠지다 보면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도 있다.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어서 홈패션이나 포크아트 등을 배웠으면 집을 꾸미는 선에서 끝내야 할텐데

어느순간 작품을 전시해놓기 위한 집이 되는 경우가 많다.

뭔가 통일성없는 창조물이 여기저기 널려있거나, 집안 분위기를 어둡게 만드는 뜬금없는 물체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낸다.


만들어 낸것을 쉽게 버릴 수 없고, 만들어 낸것이 쌓이고, 집에 진열하기에 어울리지 않는 취미의 해결은

디자인 굿즈 만들기에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오랫동안 관련 프로그램을 좀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령 그림같은 것을 스케치북에 그려서 기껏해야 액자에 넣거나 핀으로 벽에 꽂아두는 것말고

가공해서 필요한 물건으로 만들수 있다면 정말 활용가치가 높을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요즘에는 미술실용서에도 명함이라던지 작은 소품을 만들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편이니

그림같은 경우에는 활용할 곳이 무궁무진 하다.

이렇게 책 한권이 굿즈만들기에 대한 방법이 나와있다니 관심을 안가질 수가 없었다.


포토샵이 처음나왔을때야 미니홈피도 꾸미고 한다고 애써 꾸역꾸역 사용하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지금은 너무나 멀어진 삶을 살고 있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런데 그리 어려운 것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손그림 스캔해서 명함만들고, 스티커 만들고, 엽서 정도 만들수 있으면 참 좋겠다.


이 책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해 명함, 스티커, 메뉴판, 패키지, 포스터 등

전문가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한번은 필요했던 물품들을 스스로 디자인해서 만들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다.


첫째 아이 돌잔치때는 답례품에 붙일 스티커를 소량 업체에서 제작해서 장당 500원이나 줬던 기억이난다.

지금 생각해도 그돈은 좀 아깝다. 이 책이 조금만 빨리 나왔었더라면 ㅎㅎ

다음달이면 둘째 돌인데 이번에는 답례품 자체를 내가 제작해 볼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자신감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드는 나만의 굿즈 !!!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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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독학으로 하려다보니 어려움이 많았고 책을 통해서 열심히 공부해나가고 있다.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고 내가 원하는건 제대로 된 디자인을 직접 그리고 혼자 해보는 것인데 아직 그렇게 실력이 늘어난 것은 아니다.쉽지 않은 것이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만난 책이 <디자인 굿즈 만들기>다.직접 명함, 인쇄물 등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드는 나만의 굿즈 !!! '디자인 굿즈 만들기 with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내용보기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독학으로 하려다보니 어려움이 많았고 책을 통해서 열심히 공부해나가고 있다.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고 내가 원하는건 제대로 된 디자인을 직접 그리고 혼자 해보는 것인데 아직 그렇게 실력이 늘어난 것은 아니다.

쉽지 않은 것이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만난 책이 <디자인 굿즈 만들기>다.

직접 명함, 인쇄물 등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 싶어서 이 책을 통해서 하나씩 따라해 볼 예정이다.


먼저 명함 만들기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간단하게 폰트 하나만으로도 로고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데 그렇게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첫번째로 해야 할 일 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폰트와 디자인을 합쳐서 어떻게 꾸며나갈지에 대해 나오는데 디자인이나 위치에 대한 것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 뒤로는 봉투, 행택, 메뉴판, 포스터 등 다양한 용도의 굿즈 디자인을 굿즈에 맞게 할 수 있도록 예시가 준비되어 있다.


굿즈 중에는 텀블러와 에코백에 관심이 많아서 직접 만든다면 누군가 짜놓은 틀에 맞춰서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런걸 원하는게 아니였다.

직접 내가 디자인하고 디자인 한 것으로 직접 제작을 문의하는 그런 과정을 겪고싶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캐릭터를 만들기엔 무리지만 로고나 글씨의 형태로 만들어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텀블러 템플릿을 사용해서 만들어두었던 캐릭터나 로고를 넣어 제작할 수 있다.

솔직히 그냥 하라고하면 정말 시작조차 못했겠지만 진행과정이 스샷으로 책에 나와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그리고 그 뒤로 티셔츠와 에코백도 텀블러를 만드는 과정과 비슷했다.

물론 어떤 굿즈를 만드냐에 따라서 사이즈나 혹은 바꿔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쯤은 쉽게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디자인을 위한 다양한 과정들이 담겨있어 디자인을 해본적이 없는 나로써는 이해하기도 쉬웠고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직접 굿즈도 제작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열심히 디자인에 대해 생각해서 굿즈를 직접 제작해봐야 할 것 같다.

빨리 만들어서 결과물이 보고싶어진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