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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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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부터 아침 7시 경까지 영업을 하는 식당이 있다.심야식당이라고 부르는데 꽤 많은 손님들이 온다.메뉴는 돼지고기 된장국 정식 그리고 맥주 청주 소주 같은 주류뿐이지만 나머지는 알아서들 주문하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준다.이 가게에 오는 많은 손님들은 사회적으로 말하면 성공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그러나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심양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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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부터 아침 7시 경까지 영업을 하는 식당이 있다.

심야식당이라고 부르는데 꽤 많은 손님들이 온다.


메뉴는 돼지고기 된장국 정식 그리고 맥주 청주 소주 같은 주류뿐이지만 

나머지는 알아서들 주문하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준다.


이 가게에 오는 많은 손님들은 사회적으로 말하면 성공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

그러나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심양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간단하게 술을 마신다.


이 만화를 처음 나왔을 때 그림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서 드라마까지 나왔다고 했지만 여전히 흥미가 없었다.


그리고 특별대여를 한다고 해서 봤는데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갈수록 느낌이 좋아졌다.


사람도 다양한 부류가 있는데 그 중 진국은 볼수록 괜찮은 사람이다.

볼수록 괜찮은 만화로 수작에 해당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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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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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재미있는 책이다. 해당 도서는 대여용 eBook으로 대여 기간(구매일~ 2016년 11월 23일) 동안만 보실 수 있습니다.대여 기간 종료 후 (2016년 11월24일) 서재/구매목록에서 삭제 처리됩니다.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 '심야식당'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 『심야식당』 제1권.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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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재미있는 책이다. 해당 도서는 대여용 eBook으로 대여 기간(구매일~ 2016년 11월 23일) 동안만 보실 수 있습니다.대여 기간 종료 후 (2016년 11월24일) 서재/구매목록에서 삭제 처리됩니다.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 '심야식당'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 『심야식당』 제1권.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 준다. 초라한 이곳을 찾는 손님은 대부분 안 팔리는 가수나 만년 패배만 하는 복서, 야쿠자 등 빛 보다는 어둠이 더 잘 어울릴 법한 사람들이다. 이처럼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도, 야근하느라 지친 사람도, 사랑이 깨져서 우는 사람도, 행복해서 날아오를 것 같은 사람도…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가 바로 ‘심야식당’이다. 각자 여러 사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번 16권에서도 나온다. 작가는 이제까지 묘사해왔던 것처럼 다른 이들이 보기엔 변변치 못한(?) 사람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묘사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불쌍한 시선으로 보진 않는다. 돈을 많이 벌든, 그렇지 않든 간에 그들 나름대로 스스로의 인생에서 주역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게 비롯 비극이든 희극이든 간에 말이다. 그저 작가는 어쩌다 어른이 된 그들을 위해, 작은 밥집을 열어뒀을 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1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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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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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들어 본 만화인데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보게 되네요.드라마로도 만들어지고 해서 여기저기서 듣긴 했지만..실제론 처음으로 보네요. 할 수 있으면 손님의 주문대로 만들어 주는 심야식당그곳에 오는 손님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이네요. 일본이어서 만화가 히트한 듯도 하네요.크게 세거나 주목을 확 끌만 한 에피소드는 없는 소소한 이야기들이니깐요.  한국서 만든 드라마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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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들어 본 만화인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보게 되네요.

드라마로도 만들어지고 해서 여기저기서 듣긴 했지만..

실제론 처음으로 보네요.

 

할 수 있으면 손님의 주문대로 만들어 주는 심야식당

그곳에 오는 손님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이네요.

 

일본이어서 만화가 히트한 듯도 하네요.

크게 세거나 주목을 확 끌만 한 에피소드는 없는 소소한 이야기들이니깐요.

 

 

한국서 만든 드라마도 그리 인기를 끌진 못 한 거 같으니..

w*****3 201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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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로 더 많이 알려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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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한두 번 봤었는데 은근하게 기억에 남더군요. 만화도 좋네요. 아주 쬐금씩만 더 분량이 길었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미완결이지만 크레마원 패키지 탐나네요. 32기가 패키지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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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한두 번 봤었는데 은근하게 기억에 남더군요. 만화도 좋네요. 아주 쬐금씩만 더 분량이 길었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미완결이지만 크레마원 패키지 탐나네요. 32기가 패키지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c******a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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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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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 TV 드라마를 통해서 잠깐 보았던 심야식당을 만화책으로 보게 되었다. 말그대로 심야에 오픈을 하는 식당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곳을 찾는 여러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어떤 음식과 함께 그 음식에 얽힌 손님들의 이야기를 매회 풀어나가는 전개이다. 어떻게 보면 그런 소소한 이야기들에서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그러한 패턴의 이야기의 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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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 TV 드라마를 통해서 잠깐 보았던 심야식당을 만화책으로 보게 되었다.

 

말그대로 심야에 오픈을 하는 식당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곳을 찾는 여러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어떤 음식과 함께 그 음식에 얽힌 손님들의 이야기를 매회 풀어나가는 전개이다.

 

어떻게 보면 그런 소소한 이야기들에서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그러한 패턴의 이야기의 반복이 조금은 지루해 질 수도 있다.

 

마지막까지 그럭저럭 흥미롭게 읽었지만, 아무래도 나에게는 영 맞지 않는 책인듯하다.

k****8 201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