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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Calling)과 화답 그 부름을 듣고 자신의 야망, 가치관, 자산, 열정에 맞게 화답하기만 하면 된다. 간디, 만델라, 테레사 수녀, 마틴 루터 킹과 같은 위인이 될 만한 재목을 갖춘 사람은 우리 가운데 드물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소박하게나마 인도주의라는 장대한 연속체의 일원이 얼마든지 될 수 있다. - 빌 스트릭랜드, 빈스 로스의《피츠버그의 빈민가에 핀 꽃》중에서 - * 누구에게나 하늘의 부름이 있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일을 통해서 그 부름을 받습니다. 오로지 그에게만 '그 일'을 맡기기 위해 세상에 보낸 이유입니다. 큰 일도 있고, 작고 미세한 일도 있습니다. 큰 일이기 때문에 더 중요하거나 작은 일이므로 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 모든 일들이 얼개처럼 연결되어 세상은 더 아름답게, 더 위대하게 진화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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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 매일 세상은 우리에게 변화를 만들자고 부른다. 지금 이 순간부터 그러한 삶을 시작해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첫 걸음이라도 결코 작은 내딛음이 아니다. 한낱 쓰레기라도 줍자. 이웃의 노인들을 찾아 뵙자. 학교 아니면 노숙자 임시보호소에 자원봉사자로 나서자. 감동을 주는 일에 헌신하자. - 빌 스트릭랜드의《피츠버그의 빈민가에 핀 꽃》중에서 - * 첫 걸음이 변화의 갈림길입니다. 행복과 불행이 첫 걸음에서 갈립니다. 처음에는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그 첫 걸음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나'만이 아닌 '남'을 위해 아주 작은 일을 시작하는 것, 그것이 꿈너머꿈의 첫 걸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