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작품 티가 조금씩 나긴 하네요 전쟁 같은 사랑~~~~~ 거의 그림체 감상으로 보는 느낌이에요 재미는 있어요!! 그치만 스토리 흐름을 제 의지와 상관 없이 스포로 들은 상태라 계속 걸리는 부분이 있는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ㅎㅅㅎ 다음 권도 볼거예요 |
| 김기하 작가님의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연호에게 아빠와의 관계를 들은 영언은 연호를 대신해 연호 아빠에게 원망을 쏟아내게 된다. 연호아빠친구에게 진실을 듣게 되고 영언은 많이 혼란스러워한다... 중간에 영언과 연호아빠와의 만남에서 흐르는 묘한 분위기가 될때는 잠깐 이건 뭐지?? 하는 느낌이 들었다... |
|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6권입니다. 그림체가 참 예뻐요! 남주 아버지의 비중이 생각보다 되게 높은듯..? 작가님이 이 캐릭터에 되게 매력을 느끼셨나? 싶었다. 여주와 남주의 로맨스보다는 여주-남주아버지의 갈등과 오해, 해결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듯 ㅋㅋㅋㅋ 여기서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다. 시가 갈등을 먼저 없애려는건지.. 이 만화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ㅋㅋㅋ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처음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이 만화를 접하게 된건 순전히 그림체때문이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스토리까지 궁금해져버린 케이스. 그리고 우리나라 작가님이라서. 전작인 레이디티텍티브까지 몰아쳐서 봤던 기억이 있다. 6권에서는 영언이 연호의 아버지 희재를 만나게 되는데.. 만나는 건 좋다이건데.. 왜 의식을 하는거냐.. 그저 연호의 아버지이기 때문이길 바라본다.
|
|
이기하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06 어머니로 인해 아버지 희재와 사이가 블편하고 좋지못한 연호.. 연호가 찬규의 싸움에 휘말리면서 대신 다치게 되고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문병안을 온 영언은 연호의 아버지 희재를 처음보게 되고 두 부자의 어색한 분위기에 계속 신경이 쓰이는 영언.. 그리고 연호의 아버지 희재에게도 이상하게도 신경이 쓰이는데.. |
|
지독하게 끌어안고지독하게 키스하고 6권에서는 연호에게서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듣고는 영언이 연호의 아빠에게 그건 학대고 방치라며 모진 말을 쏟아내지만 연호의 아빠는 그대로 수긍해버리고는 가버리고 나중에 연호아빠의 친구에게서 그간의 이야기, 즉 대학생때 연호 엄마와 아빠가 처음만났을 때부터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는 자신이 경솔했음을 알게 됩니다 |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6 뭔가 이번 권 내용은 알찬 내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저번 권과 다를 없는 흐름? 지금까지 6권 소장했는데 다음권들은 어찌 될까 막 엄청 궁금할정도의 스토리도 아니고,, 그냥 영언이만 예쁘네요,, ㅠ 사실 여주의 감정들도 이해가 안가는 게 많아서 ,, (정말 오지랖같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었,,) 계속 소장할지는 모르겠어요. 스토리가 솔직히 좀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