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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 과학의 방향을 바꾼소녀 마리퀴리.. 마리의 꿈은 과학자 였답니다 폴란드에서는 여자가 대학에 가는것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파리대학에서 물리학을 연구하는 최초의 여성이 되었답니다.
위인전을 자주 접하지 못한 터라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세계위인전은 어린 마리 퀴리의 일생을 어릴적 사진부터 자세히 연표,그림등으로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교육자 집안의 막내딸로 태어난 마리는 궁금한 것이 많아 글도 일찍 깨치고 영리했다고 하네요 그시절 소진병으로 불린 결핵에 걸려 언니 브로냐를 잊고 얼마뒤 엄마까지 돌아가시는 아픔을 격은 마리를 1년쉬라는 제안을 받지만 아빠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해 아픔을 잊도록 도와 주었다고 하네요
가정형편이 어려워 가정교사로 일도 시작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계획을 세워 한단계씩 성공해 나가는 이야기는 요즘 울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이야기로 본보기가 되어준답니다.
중간중간 사진으로 그 당시의 모습을 엿볼수 있도록 되어 있고 네모상자로 중요한 부분은 다시 한번 설명해 주고 있다 방사선을 가리키는 용어와 원소의 이름도 뜻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마리퀴즈 한권으로 과학을 재밌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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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닷컴의 자회사인 '초록아이'의 세계위인전이라고 하니 책을 보지 않고도 믿음부터 가더라구요. 사실 푸름이닷컴에서 발간된 책이나 추천 책들 중 엄마인 제 마음에 또 아이들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적이 없거든요. 그만큼 믿음이 가고 책을 직접 보고 나서도 역시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더라구요. <초록아이-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위인전입니다. 시중에 많은 위인전이 나와 있지만 대부분의 위인전이 역사적인 고증없이 작가의 창작에 의해서 만들어져 "위인은 훌륭하다"는 이야기를 전하지만 어떻게 해서 위인이 되었는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은 그 분야를 전공한 학자들에 의해 쓰여졌고 시대적 배경에 관한 충실한 자료와 고증을 거친 사진과 그림, 창작이 아닌 위인이 살아온 삶이 그대로 기술되어 있기에 지금까지 발행된 어떤 위인전도 자료 가치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을 따라오지 못할 듯 싶네요. 물론 위인전이고 또 사실 위주로 쓰였기 때문에 저희 집 6살, 4살 두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큰 아이는 재미있는지 자꾸만 저에게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단순한 지식이나 사실만을 열거해 놓은 것이 아니라, 나름 스토리가 있고 이야기의 흐름이 느껴져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림이나 사진 등 자료가 적절히 잘 실려 있어서 글 내용이 좀 어려운 부분은 이러한 그림이나 사진을 대신 활용하여 함께 이야기 나눴답니다. 아마도 이런 기억이 아이에게 훨씬 더 오래 남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먼저<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을 읽으면서 사실만으로 기술된 위인전도 이렇게 감명깊으며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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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을 접하게 된 내용이 저희 딸이 마리 퀴리라는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알게 해준 위인이었답니다 저희 아이가 과학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의 꿈을 가지게 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위인을 읽으면서 배워 나가는것 같아요 그 사람이 무엇을 발명을 했거나 무엇을 발견을 하거나 아니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면서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든 위인들 그 중에서도 마리 퀴리는 거칠고 힘든 일을 하면서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엄마를 보면서 본인 또한 자기 의견에 뚜렷하였고 다른 의견에 맞서서 자기 의견을 펼쳤던 마리 퀴리 이 책은 마리 퀴리에 대해 아주 세부적으로 나와 있고 그 시대의 역사적인 모든것과 유명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기본 원소들을 분류하는 시스템을 만든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엑스레이를 발견하여 현대 의학에 혁명을 일으킨 빌헬름 뢴트겐까지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움을 찾아가는 위인들을 보면은 본인이 배우고자 공부하는 방식을 읽다보면은 배움을 찾는 과정에서 잠을 자지 않고 밤을 새워 공부를 하면서도배우는 모든 것이 새로운 기쁨으로 받아드린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현실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던 마리퀴리 위인전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세세하게 표기가 되고 있고 사진과 함께 어떠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어떻게 성장을 하였으면 자라면서 어떠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어떠한 삶을 살아갔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도 어렵지 않고 쉽게 받아드릴수 있게 나와 있어서 한권의 책으로 그 시대의 모든 상황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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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방향을 바꾼 소녀~ 마리퀴리
마리 퀴리~ 어린시절 흔히 퀴리부인이라고 알고있던 위인이예요^^ 퀴리부인 하면 라듐을 발견한 사람^^ 이정도로 알고있었네요 그시대의 사람으로서 그것도 여자의 신분으로서 과학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던 마리퀴리~!!! 그는 진정 대단하고 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867년 11월 7일 폴란드에서 다섯번째 딸로서 마리아 살로메 스쿼도프스카(마리퀴리)가 바르샤바의 프레타가에서 태어납니다. 교육자 집안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부모님 슬하에서 자란 마리퀴리는 어려서부터 영특함이 남다르게 성장합니다. 어린시절 전염병이 전국에 돌기 시작하던 즈음, 어머니와 언니를 연달아 떠나 보내는 등의 아픔을 겪고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항상 일등을 놓치지 않으며 훌륭한 성적을 거두는등의 유년시절을 보내지만 형편이 어려워지자 16의 나이에 동갑인 친구에게 가정교사를 하며 돈을모읍니다. 그후 바르샤바로 돌아와 물리학을 전공하며 대학시절을 보내던중 같은 물리를 전공하는 피에르 퀴리를 만나게 됩니다. 인생의 동반자가 되며 더욱 물리학에 박차를 가하게 되지요. 그러던 중 1902년 7얼 염화물이라는 혼합물 형태로 라듐을 분리해 내는데 성공을 합니다. 하지만 그과정에서 퀴리는 방사능에 노출되는 사실을 모르고계속 연구에만 몰두하지요. 1903년 6월 방사능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최초의 여성박사가 되며 11월 남편 피에르 퀴리와 앙리베크렐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되지요. 그후 제1차 세계대전. 마리는 부상병 치료를 위해 엑스레이 트럭을 만들어 방사선 촬영으로 부상부위를 확인하여 효과적으로 수술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후 극심한 빈혈증세를 보이던 그는 1934년 7월 4일 66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고 맙니다.
그의 일생을 보면 정말 대단하고 멋진 여성입니다. 하지만 그당시 여자는 지금처럼 동등한 입장이 아니었기에 피해보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상을 못받을 위기도 있었다고 하니 참 어려운 시대에 멋진 여성이 나왔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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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위의 사진처럼 폴란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었어요. 폴란드가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던 적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또 마리의아버지 성은 스쿼도프스키 인데 마리아와 어머니의 성은 왜 스쿼도프스카 일까? - 폴란드에서는 남자의 이름은 ~이, 여자의 이름은 ~아 발음으로 끝나기 때문이랍니다 -
마리퀴리와 더불어 동시대의 과학자들을 더 만나볼수 있어 참 좋았어요. 우리가 요즘 병원가면 흔하게 찍는 엑스레이 방사선 촬영이 이분들의 엄청난 노력과 발견에 의해 생겨났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걸 느낍니다. 이런 분들이 있었기에 훗날 후손인 우리가 편안하게 좀더 윤택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고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모든 과학자들이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땀방울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한동안 위인전을 보지 않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랫만에 만나본 마리퀴리~!!! 그녀는 당당한 내가닮고싶은 이시대의 위대한 물리학자 라는 결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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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하면 생각나는 분이 마리 퀴리다. 그 당시의 여성들이 과학이라는 분야에 접근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을 텐데 그런 편견을 이겨내고 큰 업적을 이루어내신 분 그녀의 일생은 어떠했을까? 역시 부모님 모두 교육자에 그의 아버지는 물리 학자였다. 대부분 가족의 영향력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사진 자료를 통해 그 당시에 환경과 마리아의 성장과정을 엿볼수 있었다.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리아 - 이 대목에서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녀가 소르본 대학에서 물리학 학위를 받았던 1893년에 뉴질랜드에서는 세계 최초로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졌다고 한다. 그 당시의 남자들은 여자가 그들보다 영리하지도 않고 열심히 한다고 생각치 않았다. 그래서 마리아는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였다. 물리학에 대한 학문적 사랑은 그녀에게 삶의 동반자인 남편 피에르 퀴리도 만나게 해 준다. 남편또한 천재적인 학자로 그녀가 공부와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후원자겸 동반자였다. 방사능에 대한 논문을 통해 그녀은 프랑스 최초의 여성 박사라는 영예와 함께 남자들만의 세계로 여겨졌던 과학분야에서 노벨 물리학상도 수상하게 되지만 결국 방사능에 노출되어 건강이 악화되고 말았다.
마리 퀴리, 그녀는 여자는 남자보다 뒤처질 거라는 통념적인 시대에 자신을 믿고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인정을 받게 되었다. 우리는 아직도 편견이라는 장애에 얽매여 세상을 바라보고 나를 가두어 두고 있지는 않는가? 도전과 끈기를 우리는 마리 퀴리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