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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때 미스테리한 스토리를 좋아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났고 그 아이가 초2입니다. 초1때는 식물에 관심이 많더니.. 초2가 되니 곤충,미스테리,우주 등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물론 초1때의 관심을 두던 식물은 관심 +@가 되어 도감을 끼고 다닙니다. 어째뜬.. 이 책은 어릴때 버스안이나 쉬는시간에 부담없이 읽었던 미스테리 책을 연상케 합니다.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참고 할만한 사진이나 그림이 삽입 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 유발에 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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