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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에는 이탈리아 문화가 친밀하게 들어와있는 것 같아요. 피자와 스파케티는 마치 우리나라 음식인 것처럼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지요. 심지어 목욕탕에서 쓰는 때밀이 타월까지도 이태리 타월이라고 불리지요. 그래서인지 이탈리아는 왠지 친숙한 나라인 거 같아요.
다빈치 책을 읽고 나서 다비치전을 다녀왔더니, 다빈치가 태어난 이탈리아가 알고 싶다고 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이탈리아의 의식주 문화 뿐만 아니라, 자연환경, 정치, 문화, 예술, 역사까지 알수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진짜로 이탈리아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책으로만 만족하기에는 이탈리아의 볼거리, 먹을거리가 너무 많이 있죠...
독후활동으로 이탈리아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았어요. 지도에 나라 위치도 표시해보고, 이탈리아 국가에 대한 정보, 전통 의상과 유적지 등을 정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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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이탈리아에 가다!
여기는 전주예요. 여행중에 서평을 올리기는 처음이네요^^ 송광사 벗꽃을 보러 전주로 달려오는 내내 이탈리아에 음뻑 취해 왔어요.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전에 그남자는 유럽으로 한달동안 배낭여행을 다녀왔어요. 10여개국중에 가장 많은 사진을 담아온 이탈리아! 곤도라를 탄 사진과 기우뚱한 피사의 사탑 사진이 부러워 한동안 이탈리아에 가고픈 병에 시달리곤 했었는데 오늘은 그남자가 유쾌하게 질문에 답해주네요^^
이탈리아 전통의상 토카와 때밀이 수건이 이태리 타올이라 불린 사연등 재미난 이야기가 풍부한책. 그냥 들고만 있어도 이타리아에 온듯, 지금이라도 훌쩍 떠나면 금새 친구가되어줄것 같은 이탈리아!
저처럼 어떤 특정한 나라를 동경하는 사람들은 알꺼예요. 이런 책을 만나면 한동안 몸살을 앓는다는거,,, ㅋㅋ
화산재로 덮인 품베이, 와인이야기, 콜로세움등 하나같이 두눈으로 확인하고픈 맘이 앞서는 이탈리아 이야기,, 카메라 건전지 방전으로 책을 담을 순 없지만 역사의 순간순간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이탈이아. 내가 사랑하는 이탈리아. 천재 다빈치의 나라. 준세이와 아오이의 사랑을 담고있는 냉정과 열정사이의 피렌체...
가고 싶다. 가고싶다. 비비디부,, 주문을 왼다. ㅋㅋㅋ
두산이는 엄마 왜그래요? 심각하게 묻는다. 있지..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이탈리아에 꼭 가고 싶었어. 그게 꿈이였어. 두산이왈 너무나 간단하게 [그렇게 가고 싶으면 한번 다녀오세요] 헉,, 헉,,
지도에서 장화모양 이탈리아를 찾고 베네치아를 찾고 로마를 찾고 피렌체를 찾아가며 두산이와 꿈을 꾼다. 우리 손 꼭잡고 이탈리아 가자~ 진짜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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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씽~ 이탈리아에 가다! >>
여덟번째 여행에 드디어 함께 하게 되었다. 이탈리아라는 나라는 어쩜 동경의 대상이어서 이 책은 꼭 아이와 보리라 생각하고 드뎌 읽게 되었다.
그 전편을 못본 친구들을 위해 추억앨범이 있고, 캐릭터 소개에... 타임머신의 기능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시작!
이탈리아라는 나라에서 패션을 빼고는 할말이 없을정도로 유명. 옷이랑 음식, 집... 그렇게 보다보니 우리가 접할수 있는 것들이 많았던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사실도 알수 있었다. 깜찍한 그림과 유머러스한 말들에 웃음이 나고... 잠깐 정보는 정확한 정보를 정리해주니 상식처럼 알아두는것도 좋을듯. '로마의 휴일'의 스페인 광장은 영화덕분에 관광명소가 되었다는... 이탈리아의 겉을 보는것이 아니라 그 나라 사람들을 이해할수 있는 작은 생활의 이야기 속에 정보가 들어있어 가볍게 읽으면서도 얻을 정보가 많다. 이탈리아를 정복하고 나니 이 책으로 다른 나라도 가보고 싶은 욕심이! 아이도 책속에서 재밌는 정보가있으면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고, 다른 세계의 나라를 알려주는 정보로 가득차고 재미없는 책과는 확실히 비교가 되는듯... 이탈리아의 이야기뿐 아니라 막가이버 박사와 일행들의 유머러스한 이야기와 환타지도 아이의 입맛에 딱 맞다. 재밌는 캐릭터들을 따라가면 정보가득, 재미가득! 8편인데... 앞의 여행과 다음여행을 따라가려면 부지런을 떨아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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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나출판사 - 고고씽 이탈리아에 가다! 가나출판사와 친해지면 지식도 세계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탄탄한 구성으로 알토란같은 지식들을 쏙쏙 집어주는 고고씽 시리즈~ 전세계 모든 나라들로 고고씽~ 해~ 주세요!
고고씽~~~ 제목만으로도 신나죠? 고고씽~시리즈 중 이탈리아로 떠나는 모험이야기 입니다.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영국, 이집트 찍고~~ 이탈리아로 슝슝~~~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과거로 여행을 떠나보아요. 막가이버박사, 나영리, 안무식, 소마즈, 번개맨 등 이름만큼이나 개성넘치는 주인공들이 타임머신 거울을 타고 이탈리아의 과거와 현재 미래로 떠납니다. 여행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가는곳마다 만나는 문제를 잘 풀면 여행이간이 1시간씩 늘어납니다.
이탈리아의 옷, 음식, 집, 자연환경, 국민성, 정치, 문화 예술~ 전분야의 지식들을 모아모아 한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탈리아하면! 이태리~ 이태리하면! 이태리타올~ 왜 때밀이 수건을 이태리타올이라고 하는 줄 아시나요? 이탈이아에는 멋진 사람들이 정말 많지요? 왜죠? 샌들은 언제부터 신었을까요? 이탈리아에 관한 수많은 궁금증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_^* 책 내용중 질문과 설명 이야기내용으로도 알 수 있지만, <잠깐 정보>를 통해서 정확한 지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진 이탈리아~ 우리 나라과 친구나라같죠? 우리나라와 같지만 다른점들도 책속에서 찾아봅니다. 지도를 보고 도시명과 위치를 확인하며 글을 읽으면 더욱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을꺼예요~ 책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이 많이 나오는데 열심히 기억할 필요는 없습니다. -_-;; 중요한건 만화그림이나 재미난 이름들이 아니니까요~ 처음에는 조금 어지러웠답니다. 진짜이름인줄알고요~ ㅋㅋㅋ
칸만화로 세계각국을 소개한 책들이 많은 요즘입니다. 하지만 만화책의 그림들만 머릿속 영상에 가득하면 잊는것도 금방이겠죠? 포인트가 되는 내용을 임팩트한 몇컷의 만화로만 소개하고,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고고씽~이야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꼭 알아야할 것들을 알차게 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퀴즈를 함께 풀며 여행시간을 늘이는 재미~ 지루할 수 있는 여행중에 참묘미네요. 궁금한 단어나 내용들은 <찾아보기>를 통해서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초등생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고고씽~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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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이탈리아에 가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떠오른다. 이 말은 곧 로마가 있는 이탈리아란 나라가 서양 문명의 중심이란 뜻을 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런 이탈리아에 대해 생각해보니 제대로 알고 있는 것도 없는 것 같다. 그저 생각나는 것이라고는 스파게티와 피자가 전부다. 이런 딸아이에게 이탈리아에 대해 많은 내용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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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다 알차~~~ 소리가 절로 나오는 꽉~~~찬 책!!! 일단 책 크기가 넘 맘에 드는 사이즈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학교에 가져가지고 가서 읽고 싶다기에 보냈는데 가방에 넣어 주기도 부담이 없는 사이즈다~
책을 열면 감수 조문환님과 글 이은진님과 그림 윤유리님의 소개가 간략하게 나와있습니다~ 책을 읽기전에 책을 만들어주신 분들에 대해 한번쯤 알아주는 센스!!
책을 읽어감에 필요한 등장 인물들의 소개와 나와 아이들이 너무나 갖고 싶은 타임머신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지금까지의 여행지 소개가 간략하게 소개되어 처음이 시작된다! 생긴건 별로이지만 똑똑한 막가이버 박사와 이쁘지도 않으면서 이쁜줄 아는 소마즈양과 정말 먹는거 하나는 끝내주는 안무식과 그나마 영리한 나영리양과 번개맨 같지 않은 번개맨 그리고 반전을 기하는 제 3삼의 인물까지 좌충우돌 이탈리아 여행이 시작된다
고고씽~~~~ 이탈리아하면 먼저 떠오르는 패션을 시작으로 첫번재 여행은 이탈리아의 옷으로의 여행이다-꿰매지 않고 단추가 없는 옷 두 번째 여행으로으는 이탈리아의 음식으로의 여행이다- 싱싱한 건강이 듬뿍 담긴 요리 세번째 여행으로는 이탈리아의 집으로의 여행이다-대저택과 지항 동굴 장고 네번재 여행 이탈리아의 자연환경으로의 여행-물 위의 도시 다섯번째 여행으로는 이탈리아의 국민성- 느긋하지만 열정적인 사람들 여섯 번째 여행으로는 이탈리아의 정치로의 여행- 로마 제국 공화정 시대에 가다 일곱 번째 여행은 마지막 여행으로 이탈리아의 문화 예술으 여행이다- 10년 후 그장소
여행을 따라 다니다 보면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정말 엉뚱한 곳에서 호기심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책속의 아이템으로 등장하는 위치추적 알약에 대해 아이들은 굉장한 관심을 보인걸 보면 말이다. 그냥 읽으면서 넘길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런 설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줘졋다고 생각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행지에 도착하면 타임머신에서 퀴즈가 나온다 이 미션을 성공했을시에는 여행의 시간이 길어지지만 그렇지 못하고 실패하면 여행시간이 줄어든다! 이 조건이 인식된 다음에 책을 읽어나가기 때문에 책을 읽어나감에 자연스럽게 동기가 부여되고 자연스럽게 책 읽기에 목적이 생겨 능동적인 독서로 이야기에 빠져든다! 이 책의 강점중에 강점인듯하다~ 여행지마다 동기가 있어 여행이 시작되지만 수수께끼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한층더 이야기 구조가 풍성해진다! 그리고 글 중간중간에 달려 있는 팁으로 상식까지 놓치지 않고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렇게 정신 없이 여행지를 쫒아다니고 퀴즈를 풀면서 이탈리아의 지역 명소 역사 상식 의식주 등구석구석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스토리 라인으로 끝을 맺는다~ 그러나 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고고씽! 이야기나라에서는 이탈리아에 전해내려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해면서 '같이 생각해 볼까?'로 이야기의 교훈에 대해서도 언급해주고 있다 여기서도 끝이 아니다 고고씽~~~ 지식창고로 들어가는 코너가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의 국가 설명은 물론이요 이탈리아의 특징-자연환경 기후,민족, 경제와 산업, 정치 우리나라와의 관계까지-을 친절히 마감하며 설명해주 있다!! 그리고 정말 마지막은 책을 읽고도 정확히 입력이 안된 부분은 찾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찾아보기를 넣어주어 마무리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해하기 어렵고 직접 보지 않고는 기억하기 어려운 다른나라-이탈리아-의 여러가지를 정말 꽉~~차게 알차게 해놓은 도서를 읽게되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우리도 저런 타임머신이 있었으면 하는 부러움으로 다른 시리즈를 읽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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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고씽 시리즈가 출간 될때부터 무척 재미있게 읽은 이 책은 둘째 초등 5학년인 아이가 직접 서평을 써주었어요. [둘째 아이의 서평] 제가 읽어 본 <고고씽~러시아에 가다!>, <고고씽 이집트에 가다>처럼 큰 기대를 안고 읽어 보았어요. 미국,중국,일본,러시아,영국...등 세계 안 가본 곳이 없을 것 같은 막가이버 박사의 일행~! 이번에는 더 좋은 기능으로 업그레이드된 타임머신을 안고 피자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나는 군요. 다른나라시리즈에서도 보았듯이 알쏭달쏭한 퀴즈도 풀며 보는 코너는 호기심과 흥미를 돋구어 주어요. 그리고 책 곳곳에 보이는 잠깐정보는 이탈리아를 처음보는 사람이나 저 처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탈리아의 문화나 생활 방식을 잘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운 점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참기름,들기름을 요리 할 때 거의 넣는데 서양에서는 황금빛 보약 이라며 올리브유 기름을 넣는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거대한 로마제국의 유물이 담겨있는 이탈리아의 생생한 소개를 보니 갈 수만 있다면 꼭 한번 여행 해보고 싶어요. 또 이탈리아 사람들은 성급한 우리나라 국민들과 달리 이탈리아는 느긋하고 여유를 즐긴다고 해요. 여름휴가는 무려 한 달이나 쉬고,기차나 버스도 한두시간 가량 기다려야 오고.. 성급한 우리나라 이미지에 맞지 않아 답답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탈리아는 느긋하면서도 열정적인 사람들이라 독특한 문화를 엿 볼수 있었어요. 한권,한권 출간 될때마다 기대가 큰 고고씽 시리즈~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제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다음에 출간되는 <고고씽~독일에 가다!>도 안 읽고는 못배길것 같아요~ 다음 권 기대하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