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포레의 레퀴엠을 피아노 편곡
"포레의 레퀴엠을 피아노 편곡" 내용보기
옛날에 포레의 레퀴엠 리뷰를 한번 쓴적이 있어요. 너무 좋은 곡이었고 친구에게 만들어주기도 했는데 그 곡을 피아노로 편곡한 연주 음반입니다. 종종 좋은 원곡을 피아노 편곡으로 들으면 새롭고 멜로디를 알아서 좋고 교향곡 마저 약간 단순 정리 되어오는 느낌입니다. 그러면서도 좋아한 원곡 그대로고요. 얼마나 아름다운 곡인지 모릅니다. 이곡의 멜로디는 금방 알게돼요. 성악이
"포레의 레퀴엠을 피아노 편곡" 내용보기

옛날에 포레의 레퀴엠 리뷰를 한번 쓴적이 있어요. 너무 좋은 곡이었고 친구에게 만들어주기도 했는데 그 곡을 피아노로 편곡한 연주 음반입니다.

종종 좋은 원곡을 피아노 편곡으로 들으면 새롭고 멜로디를 알아서 좋고 교향곡 마저 약간 단순 정리 되어오는 느낌입니다.

그러면서도 좋아한 원곡 그대로고요. 얼마나 아름다운 곡인지 모릅니다. 이곡의 멜로디는 금방 알게돼요. 성악이라서 그런지요. 

생상스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가 같이 떠올라요. 두곡 처럼 깨끗하고 순정한 느낌도 드물거에요.

베르디, 모차르트, 브람스등의 레퀴엠 보다 조금 짧고 단순하다고 하면 너무 모르고 하는 말인지 모르지만 그만큼 가슴에 금방 와닿고 아름다움의 극치인 곡이라고 생각해요. 

원곡과 같이 들으면 더 좋겠어요.

k***9 2009.05.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