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미는 필요하다면 무엇이 됐든 적극적으로 쟁취하고 만들어내는 성격이었다. 류미는 아역배우 최다인의 영향으로 초등학교때 아역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기울어진 가세가 회복되지 않아 여상을 가야만 했다. 모든걸 다 갖추고 아쉬울 게 없을 것 같은 임용건 교수도 배우자가 아파서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임용건교수와 홍보영상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관한 상의를 하고
류미는 필요하다면 무엇이 됐든 적극적으로 쟁취하고 만들어내는 성격이었다. 류미는 아역배우 최다인의 영향으로 초등학교때 아역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기울어진 가세가 회복되지 않아 여상을 가야만 했다. 모든걸 다 갖추고 아쉬울 게 없을 것 같은 임용건 교수도 배우자가 아파서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임용건교수와 홍보영상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관한 상의를 하고 연구실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