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내 짝꿍은 걸핏하면 나를 때렸다 ... 다른 곳은 때리지 않고 항상 발로 머리를 때렸다. 나를 밀치고 내 머리가 항상 콘크리트 바닥에 닿으면 발로 내리 쳤다. 한 번 때리면 거의 10여분 이상 심하게 때렸고 계속 정신 없이 맞은거 같다. 원래 내 머리가 좋았을 지도 모르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머리가 별로 안좋은 건 내 짝궁이 내 머리를 너무 심하게 많이 여러 번 때려서인거 같다. 내가 맞는 걸 다 봐도 아무도 나를 도와 주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 반 친구들 선생님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 짝꿍의 어머니는 가끔 선생님께 무슨 봉투를 주는거 같았다. 선생님은 내 짝꿍을 굉장히 이뻐했다.
나는 학교 가기가 너무 싫었다 그래서 여러 번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여러 번 써봐도 엄마의 대답은 학교에 가야된다고 말씀하셨다. 어쩔 수 없이 엄마에게 야단 맞으며 계속 학교에 갔다
내 짝꿍이 너무 심하게 때려서 결국 전학을 갔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내가 전학을 간 정확한 이유를 지금 까지도 모르실거다. 우리집이 원래 살던 곳에서 너무 멀어지기도 했지만 계속 다니고 싶어도 짝꿍이 너무 심하게 때려서 더 이상 그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았다. 선생님은 왜 학교를 전학 가냐고 물었다. 새로 이사한 곳이 전학갈 학교가 훨씬 가까워서라고 말했다.
이 책의 주인공 지영이도 약간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 아이다. 동생이 노트에 우유를 쏟았다는 이유로 동생을 마구 때린다.부모님은 지영이에게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는 건 나쁜 것이라고 가르친다.
책을 읽는 이에게 화를 나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 있는지 물어본다.그리고 화가 날 때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인지 가르쳐 준다.
모든 폭력적인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유순한 아이들이 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