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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름이는 다른 사람들을 무시한다. 아름이가 뛰어가다가 친구 재원이와 부딛혀서 재원이의 책들이 와르르 바닥에 쏟아져 버렸는데 그냥 지나쳐 버린다.그리고 재원이는 떨어진 책들을 줍느라 수업에 늦게 들어와서 선생님께 꾸중을 듣게 된다. 줄넘기를 잘 못하는 친구 희진이에게 바보라고 놀린다.동생이 뽀로로를 보고 있는데 다른 채널로 돌려 버린다.그러자 동생은 울어 버린다.아름이의 엄마는 사과하라고 아름이를 타이른다.
아름이는 회개하고 기도한다.
아름이의 행동과 말을 통해 무시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함부로 대하는 것, 비웃는것 등
성경엔 사랑을 어떻게 말하는 지 나온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으며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린도전서 13:4~6
모든 아이들에게 무시, 사랑을 가르쳐서 아이들이 서로에게 더 친절하게 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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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 방송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욕 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는 아이를 봤다. 그 아이 뿐 아니라 요새 거의 모든 아이들이 욕, 비속어, 어른들이 모를 이상한 언어등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
책의 주인공 지혜는 이름 과 어울리지 않게 나쁜말을 자주 내 뱉는다. 지혜의 어머니는 그런 말들은 죄 라는 걸 알려 준다. "나쁜 말을 하던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기도드린다면 부끄럽지 않겠니?" 하고 지혜에게 물으신다.
지혜는 회개하고 기도한다.
책에 성경말씀들이 나온다. '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두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켜 주소서.'시편 141:13 '여러분은 언제나 소금으로 맛을 내는 것 같이 은혜롭게 말하십시오.'골로새서 4:6 등이 나온다.
책을 읽는 이들에게 기분을 좋게 하는 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질문이 나온다.
모든 아이들이 입으로 선한 말을 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