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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옛 성인들의 말씀에 길이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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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들의 삶을 항상 동경하는 우리의 삶속에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우리에게 무엇을 전달해주는지에 대한 요약집이라 단호히 주장하고 싶다. 항상 가슴에 안고 다니면서 어려울때 힘들때마다 펼쳐보고 싶은 책. 욕심같아서 나 혼자만이 보고 싶은 책...오랜만에 지혜를 주는 여러 수많은 책들중에 이러한 기분을 느껴본 쉽지 않은 책이 바로 '지혜와 통찰'이다.   책은 많은 앞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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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들의 삶을 항상 동경하는 우리의 삶속에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우리에게 무엇을 전달해주는지에 대한 요약집이라 단호히 주장하고 싶다. 항상 가슴에 안고 다니면서 어려울때 힘들때마다 펼쳐보고 싶은 책. 욕심같아서 나 혼자만이 보고 싶은 책...오랜만에 지혜를 주는 여러 수많은 책들중에 이러한 기분을 느껴본 쉽지 않은 책이 바로 '지혜와 통찰'이다.

 

책은 많은 앞시대를 살아갔던 위인들과 현인들의 삶속에서 그들이 전달해주는 좋은 메세지를 매우 풍부하게 넣어 놓았다. 아마도 이러한 명언들만 있었다면 2% 부족했을법한데 저자는 그 명언들이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녹아스며들수 있는지를 또 다시 전달해준다. 즉 그러한 명언들이 그리고 그들의 삶들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준다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다. 물론 모든 것이 죽음이라는 것으로 결과는 동일하지만 어떻게 사느냐는 인간으로 태어나 가장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이다. 사실 목표, 목적과는 다소 다른 삶의 방법이라는 측면에 대해서는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과 고민을 많이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단순히 돈을 벌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등등의 목표를 주어졌을뿐이니 말이다. 정작 중요한 가는 길에 대한 부분에는 아마도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며 옛 성인들은 바로 이 가는 길의 중요성을 목표 이상으로 다루었음을 책에서 전달해주고 있다.

 

또한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어느 누가 보아도 모두 동감하고 쉽게 책 속에 빠져들만한 것을 갖추었다는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해결책들은 단순히 어떤 특별한 독자층을 겨냥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청소년, 성인, 남자, 여자, 사업가, 자영업자등 모든 사람이 각자의 역할과 위치에서 읽는다하여도 동일한 감동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을 읽으며 '이 구절을 너무 좋다. 따로 정리해두어야지'하며 좋은 문구를 발견하곤 하는데 본 책에는 너무 많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힘이되는 문구들이 있다. 그렇기에 책을 한번만 읽지 않고 곁에 두면서 힘들때마다 그리고 자만심이 생길때마다 펼쳐보곤 하고 싶다.

a******m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혜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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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다 거기서 거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인생은 분명히 마음먹기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삶은 분명히 각자의 모습과 이상으로 달라질 수 있고, 밝은 빛으로 가득한 지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고난과 시련의 어두움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차이를 들 수 있을까? 내 인생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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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다 거기서 거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인생은 분명히 마음먹기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삶은 분명히 각자의 모습과 이상으로 달라질 수 있고, 밝은 빛으로 가득한 지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고난과 시련의 어두움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차이를 들 수 있을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며 내가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가에 따라 충분히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지혜로운 삶은 어떻게 살아가는 삶인가...


지혜와 통찰이란 책 속에는 인류사에 빛나는 위대한 현인들의 참된 지혜와 성찰을 가득 담고 있다. 공자와 소크라테스의 시대에서부터 오늘날 최고의 석학들에 이르기까지 인류에게 빛나는 성취를 남겨준 철학자, 심리학자, 문학가, 사상가, 정치가등 정신적 가치들로 정리되어져 있다. 주옥같은 그 귀한 글들은 한 번 읽고 그냥 버려질 내용들이 아니고, 우리의 생이 다하는 그 날까지 배움과 정진의 자세로 그 내용 하나하나를 내 안에 지닐수만 있다면 우리의 삶은 더더욱 깊어지고, 향기로워질 것이라 믿는다.


자기관리나 처세술에 관한 책을 좋아해서 그 분야에 관한 책들은 베스트셀러는 물론이고, 저자가 유명하거나, 심지어는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는 여러 가지 이유로 참 많이 읽어왔지만 이 책은 일반적인 자기관리나 처세술에 관한 책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명언들과 지혜로운 글들, 그리고 의미있는 일화나 고전등 여러 시대나 장르를 아우르며 인간의 가장 본연적인 모습을 토대로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고,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을 선물해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비슷한 이야기들로 엮어낸 책들이 많았지만 지혜와 통찰은 ‘이 책 역시 별로 다르지 않다’란 느낌을 받은 것이 아니라 이런 책을 왜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생각에 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란 생각도 빼놓을 수가 없다. 여러 좋은 이야기들 중에서 특히 인상적인 구절이 있었는데 흐르는 물과 같은 시간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자세, 즉 시간의 효율성을 마음 깊이 새겨두는 일이며, 훌륭한 기억력을 지닌 사람들은 모두 반드시 사물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그것에 집중하고 훈련하는 것인데 어떤 사물에 대해 열심히 알려고 하면 할수록 그 사물은 더욱 잘 기억된다라는 데일 카네기의 명언이 특히나 인상깊다.


지혜와 통찰은 다 읽고 난 후에 책장에 다시 꽂아두지 않았다.

틈 날때마다 자꾸자꾸 읽어주고,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픈 글들이 너무 많아 늘 곁에 가까이 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러 문호들의 좋은 사례와 명언들을 읽다보면 그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고 이야기했는지 나도 같이 느끼고 생각하게 된다는 매력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한 가지이다.

지금 나의 인생이 조금이라도 달라지길 원하거나, 내 인생에 궁극적인 목표나 가치를 찾아 헤매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해주고픈 책이다.

y******5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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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까지 함께해야 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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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종종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내게 힘이 되었던 한 마디가 있었는데..'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었다. 현재 절망적인 순간 속에서도 이 한마디에 위안을 얻고 조금만 버텨보자는 용기를 가지게 됐다. 한마디의 말이지만 그것이 가지는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 그래서 이 책 <(인생에 힘이 되는) 지혜와 통찰>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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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종종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내게 힘이 되었던 한 마디가 있었는데..'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었다. 현재 절망적인 순간 속에서도 이 한마디에 위안을 얻고 조금만 버텨보자는 용기를 가지게 됐다.

한마디의 말이지만 그것이 가지는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 그래서 이 책 <(인생에 힘이 되는) 지혜와 통찰>을 보면서 또 어떤 한마디가 나에게 힘이 되어줄 지 기대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생의 마지막까지 함께해야 할 위대한 명언들이 담겨 있는데 특히 아래 명언들을 가슴에 새겨둘까 한다.)

 

"시작하라, 그러면 마치게 될 것이다." - 괴테

"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하라." -그라시안

"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두려워하지도 말라. 과거는 이미 사라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현재와 싸우고, 끊임없이 정진하라." -붓다

"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짚고 일어서라." -지눌 스님

" 운명이란 것은 결코 하늘이나 신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각자가 자기의 손으로 자신의 운명을 만든다." -마키아벨리

 

이 책은 한 명의 현인이 아니라 철학자, 문학가, 사상가, 정치가, 전략가 등 위대한 인물들이 수천 년에 걸쳐 빚어온 지혜와 성찰을 담고 있어서 상황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조언들을 구할 수 있다.

역시 위대한 현인들이 남긴 말 한마디 속에는 그들의 불멸하는 정신적 가치들이 보석처럼 박혀 있기 때문에 강퍅한 삶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느낌이다.

요즘처럼 삶이 괴로울 때 곁에 두고두고 한마디씩 읽으면 큰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1********u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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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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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통찰 이 책에는 생의 마지막 날가지 함께해야 할 인류사 위대한 현인들의 참된 지혜와 성찰을 만날수 있다.   먼저 지혜와 통찰은 어떤 뜻인가 알아봐야겠다.   지혜 [智慧]란 사물의 도리나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의 작용을 말한다. 인간의 일반적인 지적 활동에서, 지식(知識)이 인간적인 사상(事象)까지도 포함한 대상에 관한 지(知)를 의미하는 것임에 대하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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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통찰 이 책에는 생의 마지막 날가지 함께해야 할 인류사 위대한 현인들의 참된 지혜와 성찰을 만날수 있다.

 

먼저 지혜와 통찰은 어떤 뜻인가 알아봐야겠다.

 

지혜 [智慧]란 사물의 도리나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의 작용을 말한다. 인간의 일반적인 지적 활동에서, 지식(知識)이 인간적인 사상(事象)까지도 포함한 대상에 관한 지(知)를 의미하는 것임에 대하여, 지혜는 인간존재의 목적 그 자체에 관계되는 지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지식과 지혜와는 무관한 것이 아니라, 사상 특히 인간적 사상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이는 참다운 지혜가 있을 수 없고, 또 반대로 지혜에 의하여 표시되는 구극(究極)의 목적에 대해서 수단으로서의 위치가 주어지지 않는 지식은 위험한 것이며, 참된 지식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지혜란 모든 지식을 통할하고, 살아 있는 것으로 만들며, 구애받지 않는 뛰어난 의미로서의 감각이다. 그러므로 결코 일정한 지식내용으로 고정되거나 전달할 수 없다.

 

통찰 [洞察, insight]은 생활체가 자기를 둘러싼 내적·외적 전체 구조를 새로운 시점(視點)에서 파악하는 일을 말한다.

 

문제 해결이나 학습의 한 원리이다. 시행착오와 대비되며, 게슈탈트심리학자들이 학습의 기본적인 행동형식으로서 강조한다.

 

W.쾰러는, 길을 돌아가지 않으면 철망 너머로 보이는 먹이를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굶긴 개를 이용하여 실험하였다. 개는 먹이를 보고, 한 순간 멍한 자세로 있다가 곧 행동을 바꾸어 길을 돌아가서 먹이를 얻었다. 이와 같은 통찰은 도구의 발견·사용·제작과정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통찰은 몇 분 동안 주저한 뒤 갑자기 일어나며, 그 결과는 잊혀지지 않는다(망각저항이 크다)고 한다.

 

또한 통찰이 가능하려면 주위의 상황을 새로운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고쳐보는 것(知覺的 再體制化)이 필요하다고 한다. 임상심리학에서는 심리요법을 하는 동안에 환자가 지금까지 억압된 움직임에 의하여 의식할 수 없었던 갈등을 알게 되는 것을 통찰이라고 한다. 지적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아가 강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에는 총68가지로 인류사의 위대한 현인들이 수천 년에 걸쳐 빚어온 지혜와 성찰을 담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루에게 빛나는 성휘를 남겨준 철학자,문학가,사상가,정치가,전략가들의 불멸하는 정신적 가치들이 보석처럼 박혀 있는 글들을 만날수 있고 우리를 배움과 전진, 반성의 시간으로 이끄는 모든 지혜와 성찰이 남김없이 망라되어 알려주고 있다.

 

68가지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강퍅한 삶의 어두운 동굴을 지나 참된 지혜와 성찰의 숲에 도착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c******g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