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werdic'이란 타이틀이 좀 묘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 이 책은 시사영어를 중심으로 해서 정치, 경제, 문화 등 6개의 섹션과 60여개의 하위 테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정치 섹션에서 국회, 대통령 등이 테마로 다루어지는 식입니다. 우선 테마와 관련된 키워드들이 한글 단어로 표제어로 나오고 그에 상응하는 영어 단어가 여러개 적혀 있습니다. 독해 파트에서는 키워드들이 등장하는 신문기사를 등장시킵니다. 기사 아래에는 기사에 나왔던 단어들의 동의어, 반대어, 의미 등을 묻는 몇 개의 문제들이 등장하고, 한글로 기사 해석이 나옵니다. 작문파트에서는 한글로 된 신문기사 형식의 비교적 짧은 글이 나오고, 팁과 모범 답안이 나옵니다. '기자수첩에서 뽑아낸 알짜배기 엑스 파일'에서는 가나다 순으로 중요단어들을 정리하고, 'your x-file' 이라는 빈칸을 두어서 심화 자율학습을 권장하고 있고, 'final check'에서 문장 속의 가로 채우기 문제가 나오면서 테마 하나가 끝나는 구성입니다. 책 뒤표지의 비닐커버로 밀봉되어 있는 별책부록에는 구체적인 공부 방법, 각종 인터넷 사이트 소개 등 저자들의 영어 학습 비법이 공개되어 있는데, 가장 중점적으로 추천되는 것 중 하나는 코리아 헤럴드를 구독하는 것이 좋다란 것입니다. 딕셔내리 형식의 레퍼런스 기능과 독해, 영작 등 워크북 기능을 동시에 추구했다고 서문에 나와 있는데, 두 가지 기능 모두 그리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표지에 '시사 영어 마스터 사전'이라고 적혀 있는데, 좀 어려운 수준의 단어들에 대해서는 발음기호나 문법적 사항, 용법을 설명해 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한글 단어, 어구와 영어 단어, 어구의 단순대응 식의 기술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면 구성이 꽤 난잡한 느낌이 들고, 작문난을 비롯해서 불필요한 여백이 많다는 느낌입니다. 인쇄나 제본도 좀 더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싶습니다. 만만치 않은 가격의 책을 마지막 20%세일 기회에서 구입했는데, 일 이만원 더 들여서 진짜 사전을 한 권 더 구입했더라면 싶기도 합니다. |
| 일단 이러한 책은 개인적으로 보관해 오던 자료들과 일치해서 기분이 좋다. 고급영작문을 지향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현재로서는 이 책을 살 경우 돈을 버리는 셈이 됨으로 주의하실것! 왜냐하면 여기 있는 표현들은 영어의 일부에 불과하다. 다 외운다고 다 표현될수 없다. 암기로만 승부낼려는 분들은 이 책 다음에 또다른 책을 사서 열심히 암기해야한다. 한마디로 한도 끝도 없는 일에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면 그건 어리석다. 하여간, 이 책은 내가 영자신문을 보면서 발췌해 모아놓던 식으로 어휘나 연어등을 정리를 해둔것은 감사한다. 그러나, 이게 전부는 당근 아니니, 고급영작문을 지향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영자신문을 직접보시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책을 분야별로 세분하여 다시 출판하셨으면 한다. 정치와 경제부분이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 나의 경우에 사회부분에 많은 시사용어를 탐내고 있는데 왜냐면 사회부분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이 현실에서도 응용하기 제일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학습자들이 재미있는 스포츠 뉴스하나 작성하기에는 힘이 딸릴텐데 이러한것들은 외면시 하고, 정치나 경제용어, 표현에 너무 많이 할애를 하신것 같아 아쉽다. 저자에게 권고 하건데, 이 책을 다시 세분화 시켜 출판 하시라~~! 고급 영작자들에게는 바로 대박일것이다. 솔직히 시사영어를 이 책 하나에 담는게 말이나 되는가? 분권화 시켜서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특히 사회면을 많이 보충해달라. |
| 동시통역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읽을 때마다 분야별 단어정리를 했는데, 우연히 이책을 서점에서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으로 분류가 너무 잘 되어 있는거 있죠? 단어수준은 쉬운 필수단어에서부터 관련분야 고급단어까지,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더군요. 특히 단어별로 예문을 곁들인 것이 좋더라구요. 저는 이책으로 관련분야 단어는 한번에 정리 한답니다. 그러면 다음에 신문이나 잡지를 볼때 책에서 본 단어가 다시 꼭 나오더군요. 기억이 잘 안나는 경우에는 사전처럼 다시 한번 찾아보기도 쉽구요. 통역대학원 준비생뿐만 아니라, 영어공부를 하는 분이라면 꼭 사보시기를 권합니다!! 강추해요!!! |
| 신이시여 정말로 이 책이 한국에서 나온 책이 맞습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의 저자 두 분을 아주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후배 입니다. 영어에 관해서나, 다른 모든 부분에서 아주 뛰어난 식견과 열정을 가지고 계시는 두 분이 책을 내셨다기에 책을 사 보왔습니다만,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더군요. 제가 알기론 회사 생활 하시면서 거의 1년 동안 그동안 모아둔 데이터를 정리및 편집하느라 보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분의 실력과 열정이 깃든 아주 좋은 책으로 여러분이 한 번 쯤 서점에 가셔셔 일단 한 번 보시는 것에 대해 절대 후회 하지 않으실 거라 장담 합니다. 제가 보장 합니다. 한 번 쯤 사시면 더욱 좋겠지요. 박봉의 기자 생활에 그 동안 쌓아 온 영어 지식에 대해 이렇게 까지 출판하신 것에 대해 두 분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 드리며, 여러분도 지금 빨리 서점에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 Oh my god 였습니다. |
| 제가 기다리던 책이예요. 영자신문이나 CNN에 나오는 표현이 한권에 정리되있어서 정말 좋아보이네요. 전에 저자님의 홈페이지에 가본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제가 영어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현직 영자 신문기자분들이 쓴 책이니만큼 영자신문으로 어휘나 영작을 공부하는 저에게는 영자신문들만의 어려운 관용적 표현들을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도움받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독자들을 위해 배려했다는 영작코너라든지 책에서 제시하는 단어와 표현들을 정리할 수 있는 단어장노트와 같은 것을 마련해주신 저자들의 배려가 마음에 드네여. 꼭 사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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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을 펼치면 막막하기 마련이다. 하루치 신문이 마치 일년치 교재같은 느낌이든다.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는 책이다. 코리아헤럴드의 곽영섭, 양승진 기자가 공동으로 쓴 책이다.
책은 크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정보통신 파트로 되어있다. key word에는 파트에 관련된 기본 단어를 영어로 설명한 다음 더 세부적인 표현도 같이 포함하고 있다.
Reading Power에는 영자신문 독해가 있고 그에 따른 문제(동의어 고르기, 지문 내용의 주장을 약술 등)가 있다. Writing Power에서는 한글을 제시하고 영어로 써볼 수 있는 영작연습을 할 수 있다. 알짜배기 X-FILE에서는 그 파트와 관련된 더 심화된 영어표현을 알려준다. Final Check를 통해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표현을 다시 테스트 할 수 있다.
별책 부록에는 영어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수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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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나 시작하기가 겁나시는 분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별책부록에서는 저자들이 영어를 습득한 과정과 방법들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기 떄문에 그것 만으로 책값은 충분히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가볍게 가지고 다니시면서 도서관에서 영자신문 보실때 한번씩 참조로 보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씩이라 꾸준히 보세요.
이 책이 정말 필요하신분들은 통대 준비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잡아먹어야 할 필독서 입니다. 저도 요즘 이 책과 씨름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책 그렇지만 욕심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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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시중엔 이분야의 좋은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은데, 영자신문을 읽거나 고급영어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꼭 필요한 책입니다. 경제, 정치. 사회 등..분야별로 나누어져 필요한 요소별로 찾아보기가 쉽습니다. 단기간 소화한다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자연스럽게 공부하면 많은 고급단어와 필요한걸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초부터 방대한 부문을 다루는것이긴 해서 어렵기는 했겠지만, 실질적인 예문이 좀 부족한면이 다소 있네요. 그렇지만, 책을 1페이지서부터..셤공부하듯이 공부하면..지루할수있듯하네요..약간은 예전 대학입시 시절의 영어공부하는듯한 느낌이들거든요.. 그리고 양도 적은편이 아니라서요. 책의 디자인이나 편집은 역시 넥서스출판사라 베리~~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