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메인은 평소같은 레이싱이 아니라
동성과 이성간에 고민하며 달리는 청춘 레이싱의느낌 입니다
그야말로 청춘!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고민을 안으면서 성장하는 그녀의 모습이 실로 진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계단 레이스 씬으로의 상쾌감은 시리즈 중에서는 조금 모자른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보충하고 남을만한 재미와 내용이 있다고 봅니다.
현재 청춘을 보내고 계시는 독자나 이미 청춘의 그시절을 보내버리신 독자,
어느쪽이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만한 권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