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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의 러브코메 클리셰를 한데모아 정리하면 아마 바케라노가 나올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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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축제.
..읽어보고 느낀 감상입니다. 독자를 끌어들이려는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고, 감정이입을 할 만한 구석도 없으며, 그저 자기들끼리 '재미있게 잘 살고 있어요' 라고 이야기하는 듯한 소설이랄까.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현실이 반영되었다든가, 픽션답지 않게 리얼하다든가. .....전혀 아니잖아요.. 저, 이런면에서는 확실히 낚였다고 생각중입니다.
뭐, 읽다보면 나름 훈훈해지는 분위기도 느낄 수 있고 읽기가 즐겁다는 기분도 들지 않는 것도 아니고. 재미없는 소설은 아니라고 보지만, '리얼'과는 백만광년쯤 떨어진 소설입니다..
(..실제 인물을 차용했다면서, 히로인의 원래 인물은 남자라는 것도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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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늘은 L노벨의 이번달 신작인 '바케라노!'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많이 미숙하고 모자르지만 잘 봐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꾸벅)
간단한 소개
이 책을 간단히 소개 하자면은 '바케라노!'는 도심에 홀로 살아남은 가련한 늑대 소녀를 구하기 위해 가난하지만 마음 착한 소설가 청년이 분투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바케라노!'의 목차
제1장-하가쿠레 이즈나
제2장-칸나즈키 츠바사
제3장-카자히메 시키
제4장-스카히 히카루
이렇게'제4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ㅎ (각 장마다 아주 리열하고 재밌는 스토리가 나누어져 있고 웃기고 (?)에 대해서 좀 배웠습니다. ㅎ ) 그리고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않가서 좀 고생점 했는데 점차 읽고나니 이해도 되고 아주 감동 먹은 부분도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책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ㅎ 이제 제가 '바케라노!'의 '늑대 소녀'의 중심의 캐릭터들을 소개 해보겠습니다.
'바케라노!'의 아담한 캐릭터 구성원
하가쿠레 이즈나-이번 소설의 주인공이자 '늑대 소녀'이다(말하자면 요괴(?)종류) 이다. 온라인게임/마작/주식등등으로 돈을 아주 잘 말아 먹는 데,,, 아주 인생을 즐기고 사는 소녀이기도 하다.(소설작가지만)
칸나즈키 츠바사-기모노를 잘 입고 아파트의 주인이다. 체식을 주로 하고 그녀가 파칭코(돈버는 게임)등등을 하면 그날은 때돈을 벌어서 온다.
카자히메 시키-적극적이고 부탁을 손쉽게 들어주는 언데드 요괴 누나. 남을 속이 는 것부터 시작해서 아주 치밀적이고 계획적으로 일을 마무리 시 킨다.
스카히 히카루-요리를 잘하고 마작을 아주 잘한다(?)!, 그리고 어떤 계기로 자신은 뭐도 모르게 요괴 집합소(소설 신인상 받는곳)에 가서 어떤 계기로 '이즈나'를 알게 되어 버리는데,,,
데니코-패밀리 레스토랑의 주인(?)이기도 하고 '귀신+요괴'의 집합소가 되어서 장사가 아주 않되게 되버린 레스토랑이다... '데니코'는 어떻게든 관에 '귀신+요괴'를 쫓아 내고자 아주 기가 막힌 방법들을 동원을 해보는데,,
엠씨-'인큐버스'이고 옛날에 '카자히메 시키'하고 같이 살았던 적이 있다.ㅎ 그는 아주 적극적으로 여자를 가리지 않고 아주 잘 요리하고 음식도 아주 맛있게 만드는데,,,,
남작-일종으로 말하면 '흡혈귀'이다. 그는 이중인격인데 사회적 본능(?)이라고 해 야 될지,,, 금(?)에 너무 예리한 것인지 보통 글적을때는 관에서 아예 않나 오다가 글만 다 쓰고 나면 활동을 하는데,,, 아무튼 존재감이 없는 자다.
마유즈미 아리사-음양사 누나로 도대체 어떤일을 하고 돌아다니는지 아주 비밀이 많고 수수께끼(?)의 인물이다. ㅎ
'바케라노!'의 간단한 줄거리,,,
'히카루'는 어느 출판사에 자신이 내 놓은 글이 신인상을 받게 되어 신인상을 받으로 출판사 회장에 간날,,, 자신의 운명은 아주 인간세상과는 달리 거희 다른 삶을 살게 되어 버리게 되어 버린다. ㅎ (한마디로 말하면 재수 옵 붙 은것은 않이고 삽됬다(?)!!) 자신하고 같이 신인상을 받게된 '이즈나'는 정체 는 늑대 스피릿(정령), 어쩌다 보니 아주 우연적인지 않이면 운명인지,,, '히카루'는 화장실에서 '이즈나'가 늑대화한 모습을 보게 되고 아주 기막히게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출판사는 대부분이 요괴가 운영하게 되는것을 알게되어 버리고 인간은 극 소수로 운영되는것을 알게 되는데,,, 소설가들의 생활과 늪에 빠진 생쥐꼴처럼 빠져 나오기 위해 살기위해 몸부림 치고 스릴 있고 목숨까지 거희 내놓고 사는 하루 하루들,,,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기역 해주는 이들이 없으 면은 사라지거나 없어지는 요괴or요정들 사이에서의 생활이 계속계속 이어져 나가는데,,,,,
'바케라노!'의 소감문
음,,, 제가 '바케라노!'를 사게된 계기는 일단 표지가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었 다는 점 입니다.(너무 사실적으로 예기하는 건지 ㅎㅎ;;) 그리고 나름 않인 '초 한정 엽서+책갈피'에 눈이 멀었던 것은 않이고 조금이나마 내욜을 살짝 인터넷으로 보고 나서 사게 된 겁니다.^^*(나름 재밌어 보이고 해서요 ㅎ ) '바케라노!'는 제가 생각한 것보다 생각 이상으로 저한테는 즐거움을 나누어 주었고 소설가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된 계기입니다. ㅎ (힘들겠구나, 생각했죠 소설가들도 편하게 글적는줄 알았는데 ㅎ;;) 그리고 나름 않인 요괴들 사이에 거희 매일 매일을 살아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이벤트까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ㅎ 한변 사셔서 보셔두 후회는 하지 않을 겁니다.^^(대박 작품 일꺼 같으니 ㅎ ) 그리고 '바케라노!'가 몇권에서는 완결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는 아직 2권밭게 않나왔고 기대도 많이 되는 작품이니,,, 빨리 한번 팡팡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ㅎ ( 너무 다음권이 기대되고 보고 싶어지니 ㅎ) 여기까지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하고 언제나 즐거움or재미를 주는 '종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