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음악의 목적이 마치 뮤지컬로 만들려고 만들어 놓은것 처럼 스토리와 딱딱 맞아떨어지는 노래들... 배우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뮤지컬 영화 같다.
상징적이고 예술적인 연출도 기가 막히고 비틀즈의 노래가 계속 계속 나오니까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