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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광고 동영상을 보고 처음 알게 된 작품이고요, 인터넷에 누군가가 드라마 리뷰를 하게되서 아 드라마 정말 보고 싶은데 다 보기엔 내 시간ㅠㅠ 이러면서 더 찾게 되다가 원작 소설이 있는 것을 알게되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내용을 말하게 되면 스포니까 이야기 하진 않겠습니다만, 이 책을 보고 내 모습을 많이 뒤 돌아보게 되었고, 반성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소설을 읽고 이런 생각을 하기 쉽진 않은데 참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해준 고마운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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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뷰 동영상을 보고 책이 원작이라는 댓글을 보고 바로 주문했다. 그 사람의 소문을 듣고 한 번은 처다보고 그 소문을 그대로 믿고 판단하는 행동. 내가 학교에서 하던 행동들이다. 내가 했던 행동들이 이 책에서 해나를 죽게 만든 원인이라는 생각에 해나의 한마디 한마디가 기억에 남았다. 주인공이 아닌 주변 인물에게서 내 모습이 비춰진건 처음이라 그런지 이 책은 나에게 너무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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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의 루머의 루머.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읽고있다. 조금 오래된 책인데 미리보기를 보고 흥미가 생겨서 구매를 했다. 근데 한 3분의 1정도 읽은 상태인데 미리보기로 본 느낌에서는 갈수록 멀어지는 너낌. 내가 생각했던 느낌은 아니다. 재미가 아예 없지는 않은데 미리보기 때 느꼈던 재미는 없는 정도. 아직 3분의 1밖에 안 읽어서 그런 거겠지? 어쨌든 열심히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