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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이 당신을 따르지 않는 10가지 이유 회사에서의 팀장급이라는 위치는 참으로 애매한 위치이다. 이는 그리 높지도 낮지도 않은 자리, 부하직원이 많은것도 적은것도 아닌 그런 자리이다. 그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상사는 많지만 따르고 싶은 상사는 그리 많지 않았다. 비록 주관적인것이긴 하지만 각종의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좋은 상사보다는 나쁜 상사가 많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이 책은 경영컨설턴트이자 리더십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저자가 리더들이 반복하기 쉬운 실수를 정리하고 이를 통해 회사나 단체의 리더들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방법을 살펴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책으로 상사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으며 반복해 저지르는 실수를 분석하고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한 지침을 소개한다.
조직에서 리더는 모든 직원들은 물론 비스니스와 관련된 사람이나 고객들과도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한다. 리더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어느 조직이든 갈등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갈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에 따라 팀의 성과가 결정되므로, 리더는 갈등의 원인을 빨리 파악하여 직원들과 함께 능동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갈등 해결을 위한 가장 훌륭한 방법으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들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핵심은 조직과 그 구성원들에게 항상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더욱 강화하는 데 있다.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긍정적 강화’ 같은 동기유발법을 활용하여 그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리더가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분명한 점은 리더는 구성원들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동기부여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한다.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이 상사로부터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면 팀의 업무 성과는 몰라보게 향상된다. 우선 리더십이라는 말을 들으면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는데, 여기서 다뤄지는 주제는 리더십이지만 부하직원 뿐만 아니라 상사에 대한 행동에도 많은 개선을 가져올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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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부하직원이 당신을 따르지 않는 10가지 이유>이다. 이 도발적인 제목처럼 책 내용은 부하직원들이 따르지 않는 상사의 10가지 유형에 대해서 담고 있었다.
가장 첫 번째 유형은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상사로, 한마디로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 리더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사사로운 감정에 치우치다 보면 큰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 냉철하고 객관적인 리더십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냉철한 입장을 고수하다 보면 부하직원들과 거리도 점차 멀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직원들을 인간적으로 대하지 않는 리더들은 정말로 중요한 순간에 부하들을 설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때와 장소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하면서 부하들과의 인간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도 성공하는 리더의 필수 자질이라고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 책에는 지나치게 권위적이거나, 반대로 방임주의적인 상사들은 부하직원들이 따르지 않는 리더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유형들은 어느 조직에서든지간에 환영받지 못하는 요소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직원들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리더들을 과연 누가 진심으로 따르겠는가?
현대 사회에서 크거나 작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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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경력이 쌓일수록 싫든 좋든 부하직원이 생기고 상사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상사로서, 팀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지 않는 한 자신의 스타일대로 팀을 이끌게 된다. 트레이닝을 했다고 해도 그럴 가능성이 많겠지만. 팀원, 부하직원과의 관계에서 문제, 상사로서의 말 못할 문제, 회사와의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점에 직면하지만 원인이 무엇이고, 문제 해결을 위한 처방이나 대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 않다. 사실, 의식하지 못한 문제점이 더 많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상사의 입장에서 알면서도 해결책을 못 찾는 문제, 모르고 지나가는 문제들에 대해 짚어 준다. 부하직원이 상사를 따르지 않았을 때는 그 이유가 분명히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나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은 상황 탓이나 상대방인 부하직원의 탓만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되새겨 볼만 하다. 문제를 들춰낼 뿐만 아니라 , 실제 사례, 그리고 해결책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때론 ‘반면교사’를, 때론 ‘타산지석’을 삼을 만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직장에서의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에 관한 것은 화두인 모양이다. 오랜 기간 경직된 조직문화를 이어 오다가 최근에야 유연한 조직문화로 변화에 적응해 가고 있는 우리로서는 더욱 절실한 주제이다. 이 책에서 세세한 것까지 지적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나 수단은 바로 체득하여 실천해 봄직하다. 회의하는 방법, 부하직원과 미팅을 하는 방법, 신뢰를 얻는 방법, 이메일 커뮤케이션의 방법, 구조조정으로 인한 퇴사 조치에 대한 방법 등이 그것이다. 부하직원이 없는 사람이든, 상사에 있는 사람이든, 회사의 중역에 위치에 있는 사람이든 직장인이라면 일독해 봄만한 책이다. 최소한 서로가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부하직원과 상사간의 고질적인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 단초가 되어 줄 것이다. 즉, 부하직원이 나를 따르게 하는 10가지 해답이 보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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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면 이 책은 부하직원을 둔 상사들만 읽어야 할 것 같은데 책을 다 읽고 보니 이건 편견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사람이든 직장인이라면 언젠가는 승진해서 부하직원을 둔 책임자 자리로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어느 누구든 이 책을 읽고 얻을 것이 분명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저자가 밝히는 '부하직원이 당신을 따르지 않는 10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2. 충성심을 의심받는다. 3. 지나치게 권위주의적이다. 4. 지나치게 방임주의적이다. 5. 신뢰를 얻지 못한다. 6.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다. 7. 직원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8. 팀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 9.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 10. 인맥 관리를 소홀히 한다. 이상의 10가지는 어느 직장에서든 상사라면 한 두가지는 해당되는 경우가 있다고 판단된다.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이 10가지 중에서 한 두가지 이상 해당되지 않는 상사는 드물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 상사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7. 직원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이 데리고 있는 직원들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업무분장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분명히 능력이 있는 직원임에도 능력 발휘를 하지 못하고 무능한 직원으로 낙인찍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직장인이라면 주변에서 아마 이런 경우를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임자로 승진을 앞둔 나는 승진하더라도 위의 10가지 이유에 해당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상사나 부하직원 모두에게 바람직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바로미터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고 큰 깨달음을 얻어서 모두가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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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Confidential 시리즈에 해당하는 이 책은 앞서의 두 책인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과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와 상당히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앞의 두 책을 서술한 신시아샤피로와 마찬가지로 이 책의 저자 또한 오랜 기간 인사 분야에서 몸담았던 자신의 경험을 풀어 놓은 책이라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접했다. 그러나 이 책이 앞의 2책과 차이가 나는 결정적인 부분은 앞의 책들이 회사와 직원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의 경우 LeaderShip 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것이다. 즉 직장 내 나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특히 부서장과 부하직원의 관계에 이야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훌륭한 리더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스와치 그룹의 창립자인 니콜라스 G.하이에크의 말을 빌리면 “훌륭한 리더란 그가 비판을 할 때조차도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사기를 고취하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을 열광시키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커뮤니케이션한 내용을 재빠르게 실행에 옮길 수도 있어야 한다.” 라고 한다. 이러한 리더라면 정말 마음속에서 충성심이 불타오르지 않을까? 아니 이러한 리더 밑에서 일을 해보고 싶은 것이 모두의 바램 일 것이다.
책은 리더의 입장에서 부하직원과의 관계형성에 관해 10가지의 충고를 독자에게 전한다. 저자가 독일인 임에도 불구하고 10가지의 충고들은 대부분 한국사회의 팀 문화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책을 읽어 보면 금방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책 전반에 걸쳐 가장 핵심이 되는 단어가 바로 ‘커뮤니케이션’과 ‘신뢰’가 아니까 한다. 특히나 한국의 정서에서 부서장은 권위주의 적이고 부하 직원에게 업무외적인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업무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없다보니 자연 신뢰가 쌓일 시간이 없고 그러다 보니 관계가 더욱 더 업무적이 되는 것이다. 업무적인 관계에서 무슨 충성심이 나오겠는가?
회사 내에서 중간 관리자로서 나 또한 후배들의 평가대상이 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끔하곤 한다. 물론 인기 있는 선배가 되고 싶은 마음도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러기 보다는 그들의 인생에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 싶은 것이 내 솔직한 심정이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호되게 야단을 치기도 하고, 때로는 술잔을 기울이며 그들의 카운슬러가 되어 주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읽고 또 속에 수록되어 있는 Self Check를 통해 다시금 나를 돌아보니 아직 부족한게 많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아직도 나는 배울게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노래하는 멘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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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사원을 리더하면서 어려워던 부분들에대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갈수록 외로워 진다고 하는데... 요즘들어 많이 공감하던 부분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제가 사원들에게 실수하지 말아야 할 것들 부하직원이 진심으로 믿고 따를수 있는 리더가 되기위한 결심/계획 노트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부하직원과의 관계가 어렵습니까? 해결방안이 이 책안에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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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쪽 변화의 파도에 맞서 싸우려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그러므로 변화에 저항하느라 헛되이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변화를 이루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작업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처사이다. 그렇게 하면 소극적인 관찰자와 변화에 방어적인 반대자들은 계속해서 뒤처지는 반면, 당신은 회사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키울수 있게 될 것이다.
위기 상황에 부하 직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려면 당신 스스로가 확신에 차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상황을 받아들이고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만 한다는 확신을 직원들에게 심어줄 수 없다
이런 일이 결코 쉽지 않으며 아무나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 일을 하는 임원은 회사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 평가 받게 된다
이것은 7일간 서울대에서 내가 교육받은 내용과 일맥상통하다
그래서 결심한다 나는 변화를 선도하는 0000의 임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고 그리고 사장이 될 것이다 이미 임원이 된 이상 나는 돌이킬 수 없는 위치에 와 있으며 최선을 다해서 수익성 10%를 달성하는 경영임원이 되겠다
그리고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나는 내 말을 잘 듣지 않는 부하직원을 설득하여 그가 올바른 길을 걷도록 설득하기보다는 내가 변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정확하며 효과가 크기에 내가 변하겠다
그것이 서울대학원 교육과정과 이 책을 읽고난 후의 나의 결심사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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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다는 건 현제의 직원들과 원할한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과 그들이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나에 대한 불만을 조금이나마 알고싶은 마음일거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참 인간관계 쉽지 않다 새삼느낀다.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관계를 맺고 사는가. 가족.연인.친구.동료. 이런 모든 관계의 공통적인건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는가?... 글쎄 냉정하게 말을 해보면 난 정말 이 모든 관계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그냥 조금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랄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현대인) 내 마음이 불편한데 타인의 마음까지의 배려는 쉽지가 않다.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최대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자가 진정한 리더이고, 능력있는 상사일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 책을 읽긴 하지만 책 내용에 현제이거나 과거에 잘못된 행동과 생각들의 항목을 체크하는 대목에 기본 3가지 이상이 체크가 되고 있었다. 아~휴 한숨이 나오고,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지만 그 상황에 다시 돌아간다해도 책에 올바른 방식을 알고있다 하더라도 실천하기엔 쉽지가 않았을 거란 생각이다.
회사안에서 일어나는 인간적인 관계에 대해 서문에서 부터 차근하게 정리가 되어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챕터에서 찾아보고 그에 따른 현제의 문제점을 체크해보고 나서, 시급하게 고쳐야 하는 부분에 대해 잘 집어주고 해결 책을 알려준다. 상사가 부하직원을 대하는 자세 뿐만이 아닌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대한 자세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일화들을 소개해 나 또한 이와 같은 일화가 있었고, 상사 또는 부하직원이 보였던 불안하고 싫은 반응에 대해 알려주고 해결 점을 제시해준다.
가장 공감되었던 회의방법 오랜시간을 회의했지만 해결된 문제점은 하나없이 지루하고 시만 훌쩍갔다. 다른 업무 생각에 집중도 되지 않을 뿐더라 싫은 상사 얼굴보는 것도 싫다. 이런 회의 시간을 올바르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과 윗 상사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로 삼을 것을 지적해준다.
천천히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맞게 직장생활에서 뿐만 아나라 일상의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용해 볼 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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