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여행가기 전에 국내 도서 중에는 살 만한 책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어쩔 수 없이 외서를 구입했는데요 저는 만족합니다. 론리플래닛 도서야 워낙에 구성이 좋아서 역사나 문화에 대한 것도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고요. 빽빽한 설명들 역시 간략하고 명확해서 도움이 됏습니다. 현지 맛집으로 표시된 가게들 역시 다소 비싸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믿고 보는 론리플래닛 한글
스코틀랜드 여행가기 전에 국내 도서 중에는 살 만한 책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어쩔 수 없이 외서를 구입했는데요 저는 만족합니다. 론리플래닛 도서야 워낙에 구성이 좋아서 역사나 문화에 대한 것도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고요. 빽빽한 설명들 역시 간략하고 명확해서 도움이 됏습니다. 현지 맛집으로 표시된 가게들 역시 다소 비싸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믿고 보는 론리플래닛 한글 번역도 많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