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신문지상의 도서소개 코너를 통해서 이미지를 몇개 보고 구매하였다.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파리의 변화를 짧은 글과 아름다운 이미지로 형상화하였다.
솔직히 한 7-8컷 정도는 낭만이 깃든 파리의 모습이지만, 나머지 컷들은 파리가 아닌 다른 도시라고 하여도 돌 만큼 파리만의 특징을 담고 있지는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판매전략을 아주 잘 세운것 같다
가끔 머리 복잡할때 이책 중간 중간을 펴보고 머리를 식힌기에 딱 좋을 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