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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펼 전~~~~~ 마법 천자문 37권입니다. 한자에 관심 가지고 놀면서 머리에 쏙쏙 박히는 원리라 참 유익한 책입니다. 오랜 시간 인기가 많은 책은 확실히 이유가 있네요. 예스 24가 주말 쿠폰도 주고 심야환전소도 줘서 구매할 때마다 돈 벌어서 좋아요 ~~ 항상 감사합니다. ^^ 삼장과 친구들은 밤이 되어 지하 도시의 입구가 닫히기 전에 손오공이 돌아오길 기다린다. 하지만 갑자기 질투마녀가 나타나 이미 밤이 왔음을 알리고 미라군대의 습격이 이어진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한 삼장과 친구들은 어쩔 수 없이 지하 도시로 도망치고 만다. 한편, 불멸대왕은 삼장과 마법천자문을 손에 넣기 위해 지하 도시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삼장을 협박한다. 삼장은 친구들과 불멸대왕을 무찌를 계획을 세우지만 실패하고 도리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고 마는데…. 과연 손오공은 삼장과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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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인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계속 사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만화책이라 계속 사주는게 아깝긴 했는데.... 보고 보고 또 보며 한자까지 스스로 익히니 너무 기특하고 뿌듯하네요~~~~ 마법 천자문 보기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이제 곧 한자능력시험 8급 치려고 신청해 두었습니다. 한자를 공부하니 한글 어휘 실력도 늘고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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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열심히 보고 있는 책 중에 하나여서 신간이 나올때마다 열심히 사주고 있다. 한자 공부에 도움이 될까하면서 샀는데 열심히 읽어서 기분이 좋다. 덕분에 좋은 이모 노릇하고 있는데 한자는 워낙 양이 방대할테니 끝이 안보인다. 아무래도 조카 다 클 때까지 이어질 기세다. 지금도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여서 열심히 신간알림을 신청해서 다음 신작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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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어느새 끝이 보여 안타까운 책이다. 분량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재밌다. 읽다보니 한자들이 적재적소에 출현해 다 읽고나면 저절로 한자 학습이 된다.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새로운 책을 읽고 새 한자가 등장하면 거부감이나 지겨움없이 한자를 배우게 된다. 한자카드로 퀴즈놀이를 하는걸 보고 책사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