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교수이면서 칸트철학의 전문가인 한자경 교수는 불교철학의 유식학의 분야를 깊게 다루면서우리의 현대과학의 유물론적 세겨관에서 벗어나 인간의 마음이 물질보다 우선된다는 즉 "일체유심조"의 관점에서 논리정연하게 개인의 생각과 역사적 사료들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다루고 있습니다.특히 유심론에 바탕을 둔 아뢰야 식의 상세한 기술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철학과 교수이면서 칸트철학의 전문가인 한자경 교수는 불교철학의 유식학의 분야를 깊게 다루면서 우리의 현대과학의 유물론적 세겨관에서 벗어나 인간의 마음이 물질보다 우선된다는 즉 "일체유심조"의 관점에서 논리정연하게 개인의 생각과 역사적 사료들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유심론에 바탕을 둔 아뢰야 식의 상세한 기술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