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을 가장한 동성애와 평화를 가장한 이슬람의 위험을 알리는 거의 유일한 책입니다. 이틀동안 다 읽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을 짧은 책(거의 300쪽)에 다루려다 보니까 설명하는 식으로 넘어가는 면은 좀 아쉬웠지만 이렇게 솔직하게 이 주제를 노골적으로 다루는 책은 못 본 거 같습니다. 충분히 이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 안타까움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인권을 가장한 동성애와 평화를 가장한 이슬람의 위험을 알리는 거의 유일한 책입니다. 이틀동안 다 읽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을 짧은 책(거의 300쪽)에 다루려다 보니까 설명하는 식으로 넘어가는 면은 좀 아쉬웠지만 이렇게 솔직하게 이 주제를 노골적으로 다루는 책은 못 본 거 같습니다. 충분히 이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 안타까움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