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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신규 여캐가 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이번에 등장하는 여캐는 카리나! 모 걸그룹 아이돌과 이름이 똑같지만 다른 인물입니다. 1권에서 나온 제나와 더불어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인물임 주인공은 카리나가 가져온 문제를 해결할 수 잇을것인가?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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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적절한 구성을 이루고 있어서 지루한 틈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하고 단점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별로일 수 있다는 점이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고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책의 강점을 잘 살리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편하게 읽기 좋고 다음에도 읽어 볼 의향이 있었던 책 입니다. 무난하게 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이 책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읽고 보고 여유롭게 읽기 좋았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읽으면서 가장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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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맵 스킬은 솔직히 말해 완전 사기 스킬입니다. 적이 있는가 없는가 그런 것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이 알고 싶어하는 내용만 알려주다니 그야말로 사기급의 능력입니다. 그런데 그걸 쓰는 주인공은 정작 평범하게 쓰고있고 사기급의 능력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는데에 있다. 미궁에서야 편리하네.. 이런인식이었지만.. 딱 그정도의 인식..스킬은 당연히 편리한 능력이니.. 그정도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 인식이다. 그리고 무노영지에 가는 도중에 용사이야기를 듣는데 아리사가 듣더니 가짜라고 단언한다. 그 이유로 용사의 취향을 들먹인다. 그리고 일본 라이트노벨에 항상 빠지지 않는 겨울상품이 등장하는데 바로 코타츠이다. 너무 많이 등장해서 형태를 기억할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 전기로 작동하지만 이세계인만큼 마법으로 작동하게 만든것 같다. 역시 주인공은 만능이군여. 프로그래머이며 게임 개발자인 능력을 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타츠 뿐만 아니라 온갖것을 만들어 내어서 만능 이미지를 동료들에게 심어주고 있어서 모든것은 주인님에게 맡겨두면 된다라는 이미지가 붙어버린 것 같습니다. 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할려고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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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일본작가의 작품이기에 일본문화적인 면에서의 발명품을 주인공이 만들어 내는데 이번권에 등장하는 주인공 사토가 만든 코타츠도 그렇습니다.코타츠는 일본식 난방기구 입니다.우리나라의 경우 온돌문화가 있었지만 일본의 경우는 온돌난방이 아니었기에 일본식으로 발전해온 난방소재가 코타츠 입니다.식탁난로 라고도 하는데 책상이 있으면 책상아래쪽에 난방 온도를 발생하는 난로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고타츠의 경우 일본에서는 대중화된 난방기구라고 합니다.사토가 자신이 이세계가 아닌 일본에 있던시절에 사용하던 코타츠를 참고하여 만든 코타츠는 이세계에는 전기가 존재하지 않기에 사토는 마력이 높아서 마도구를 이용한 난방형식의 코타츠를 만들어내고 아인소녀들도 책상안이 따뜻하다면서 신기해 합니다.코타츠는 이소설만이 아닌 정말 다양한 작품에서도 등장하는데 만화 은혼이나 미나미가 에서도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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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권을 맞이한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악명 높은 무노 남작령에 들어서게 되는데 그곳에서 황폐한 농촌, 사령이 사는 요새, 버려진 파괴 병기 등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무노 남작의 딸인 카리나와 만나게되고 사건에 휘말리게 되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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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숲의 마녀와 그녀의 제자를 도와 하나의 사건을 해결한 사토일행.마녀의 부탁을 받아 거인의 숲에 편지를 전해주러 이동하는 일행들.산적들도 퇴치하고 여러가지 마법물품과 편의 물품을 만들며 이동하는 도중 조난당한 무노 남작령의 영애 카리나를 구해주게 된다.그녀의 사정을 듣고 함께 거인의 숲으로 이동하여 마녀의 편지를 전해주고 마을의 상황을 듣게 된 사토는 이전에 사냥한 히드라를 이용해 만능약을 제조해 거인들을 도와준다.무노 남작령에 있는 마족의 계획으로 인해 사태는 다급해지고 이에 사토는 카리나를 도와 마족을 퇴치하러 이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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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전개인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치밀하게 이야기가 구성되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 작품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의 4권입니다. 이번 권은 작품 전체로 보아서 주인공에게는 무척 중요한 에피소드가 되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무노 령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주인공이 앞으로 행동해야 할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이 작품의 기준이 되는 것들이 많이 정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앞으로 주인공 일행이 싸워야 할 마족의 원흉이 되는 이야기가 있어서 무척 관심 있게 읽었고 이번 권에 등장한 세력이 앞으로도 쭉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 권들과는 분위기가 조금 다른 이번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4권이었는데 전투 장면이 많아서 앞 권들과는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끔은 대규모 전투 장면이 이야기에 포함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 와중에 암암리에 활약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살피는 것도 무척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무척 집중해서 읽게 되는 작품이었고 그만큼 재미도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ebook으로 읽어서인지 빠르게 다음 권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은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