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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소녀와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주인공만 빼고 모두 여자인 하렘상태이지만 엘프소녀가 엄청 고지식하군요.ㅎㅎ 그리고 루루는 엄청 낯을 가리는데다가 아직거리감이 있어서 아리사처럼 대하기 힘듭니다. 솔직히 아리사가 너무 처음부터 친근하게 구는거죠. 그리고 주인공은 아무리 스킬을 찍어도 음치는 개선되지 않나봅니다. 본판이 엉망이라면 스킬을 아무리 찍어도 엉망이라는거죠. 몸으로 때우는 거라면 몰라도 음치는 개선할 방법이 없죠. 그래서 주인공은 포기하기로 했나봅니다. 음악은 엘프소녀가 대신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시핵과 원천과의 관계, 그리고 상벌의 종류등을 아리사에게 배웠습니다. 아리사는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주인공에게 많은 도움을 주네요. 주인공은 레벨만 높지 상식에는 어두운 사람이라 많은 것을 배워야 하거든요. 어찌보면 아리사를 노예로 산 것이 제일 잘 한 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어필을 많이 해서 피곤은 하겟지만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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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판타지의 단골 소재인 숲의 마녀와의 이야기입니다. 1,2권에 비하면 좀 심심한 내용일 수 잇는데, 작가의 고즈넉하고 운치있는 문장이 이번권도 재밌게 만듭니다. 이번권도 애니화 되어 있으니 애니판 먼저 보고 오면 재밌을 거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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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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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의 동료는 노예였던 소녀들만 나오는것은 아니며 인공적으로 탄생한 인공생명체도 있는데 호문클루스 입니다.사토가 고대 엘프의 던전에서 동료로 얻은 존재입니다.그런데 호문클루스는 고대 연금술에서도 등장합니다.인조인간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런데 인조인간이라고 하려면 자아를 지니고 있어야 하지만 고대 연금술 에서 태어날부터 자아를 가지고 인조생명체라 할수 있는 호문클루스 의 탄생의 단계까지 발전시킨 연금술사는 없었지만 종교적인 차원이 아닌 생명을 재창조 한다는 이 호문클루스 이론은 그 매력성으로 인해 연극 영화 만화 게임에서 표현되고 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애니에도 호문클루스가 등장하는 플라스크속의 난쟁이가 최초의 호문클루스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사토가 얻은 호문클루스 소녀는 구체관절인형에 비슷하며 로봇의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자아가 있기 때문에 호문클루스라고 칭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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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권을 맞이하게된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불사의 왕 젠에게서 엘프 소녀 미아를 미아를 구해내고 용사의 칭호를 얻게 되고 미아를 엘프의 마을로 배웅하기 위해 세류 시를 떠나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도 어서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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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젠에 의해 요람에 납치된 미아를 무사히 구출해낸 사토 일행은 호문클루스의 많은 자매중 한명인 나나와 함께 미아를 엘프의 숲에 데려다 주기위한 여행을 시작한다.여행하는 중간에 처음 미아를 보호해준 랫맨의 동료와도 다시 재회하고 백작령의 마녀이야기도 술집에서 들으며 좋은 한때를 보내는 사토.세담시에서 우연히 마주친 마녀의 제자와의 만남은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만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