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랫맨을 구해준 후에 귀여운 엘프와 관련한 모험에 강제로 끼어들게 된 주인공 이 에피소드를 통해 전대 전생자와 관련된 내용을 알게 되는데! 나름 설정도 괜찮고 마음에 들었음 특히 점점 더 강해지는 내용이 재밌음 애니판에도 이번 권 내용 잇으니까 이 소설을 읽고 애니판 보면 재미가 배가 될 것임 추천! |
|
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
이번엔 노예소녀들과의 일상이네요. 미궁을 탈출한 후의 평범한 일상입니다. 제나씨도 같이 데이트도 했지만 뭐.. 노예소녀들도 있으니 데이트라 하기는 좀 그렇네요. 아리사는 일본계 전생자라고 봐도 무방한 사람인데.. 이세계에서 태어났다고 봐야겠죠. 기억을 가지고 있죠. 머리카락이 보라색이니 소환된 사람이라고는 볼 수 없으니까요. 주인공은 소환된 용사라 보기 그런게 아리스와의 대화에서 밝혀졌듯이 딱히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이세계에 나타났던 것이 아니었는데다가 죽을뻔했기 때문이죠. 거기에 레벨1이었고 발이죠. 지금은 레벨이 사기지만 말이죠. 주인공은 게임 개발자에 속하니 온갖 치트물품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도 원래는 1권에서 말했듯이 두개의 게임이 합쳐진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했죠. 세계관은 하나인데. 물품은 2개의 게임인것 같다고. 그리고 2권에서 드디어 엘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엘프란 우리가 상상하는 엘프와는 다른 엘프같군요. 엘프는 상상속의 종족이니 작가가 설정하기 나름이지만..그래도 나름 굳어진 이미지를 세분화 시킬려고 애쓰는 느낌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
|
사토에게 처음에 구해졌을때의 아인소녀들은 레벨이 낮아서 스킬도 단순하고 몬스터들과의 전투에서도 사토가 대부분의 전투를 해결했지만 던전을 건너면서 레벨업을 하고 그러면서 가장 약한 몬스터 부터 점점 강한 몬스터도 아인소녀들이 상대할수 있게 되면서 아인소녀들이 성장할수 있게 된것은 사토도 기뻐합니다.그런데 아인소녀들은 전의 주인에게 구박만 받으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세계 말은 어느정도 할수 있었지만 이세계 언어에는 익숙한 점이 없어서 사토는 그런 소녀들을 위해 학습 그림카드를 만들어 봅니다.학습그림카드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아이교육용으로 출시가 되며 의외로 많은 출판사본의 학습그림카드가 출시되어 있습니다.학습그림 카드에는 글이나 귀여운 동물 그림이 인쇄되어 있는 학습카드도 있는데 사토가 만든것은 직접 그려서 만든 카드로 포치와 타마는 그림카드의 새나 염소 그림을 보고 고기라고 표현했지만 사토는 고기가 아닌 새와 염소라고 정정해 줍니다.타마와 포치는 고개를 갸웃했지만 그런 모습도 귀여운것입니다. |
|
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사토 파티에 추가 적으로 노예 자매가 추가됩니다. 그리고 자매 중 한명은 무려 사토와 마찬가지로 지구의 일본 출신자라는게 밝혀지는 지고, 엘프 아이를 보호하게 되는 등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
마족과 관련된 세류시에서의 사건을 해결한 사토와 아인일행들은 새로운 동료인 아리사와 루루를 맞이합니다.적극적인 아리사와 소극적인 루루와 함께 지내는 동안 아리사의 비밀에 관해 알게된 사토.그녀와 대화하며 스킬에 관한 정보도 배우고 마왕과 미궁에 관한 이야기도 들으며 지내는 사토.사토를 찾아온 제나의 오해도 잠시 랫맨을 구해준 사토는 그가 보호하고 있는 엘프인 미아와 만나 새로운 모험을 준비한다. |
|
일하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정신이 들고 보니 이세계를 헤매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