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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큐홀더 11에 접어들면서 더욱 더 재미있는 판티지 액션 신이 증가하고 있고 흡혈귀 에반젤린의 과거가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나서 유큐홀더 전체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불사자들의 모임인 유큐홀더, 그 중에서도 중인공인 에반젤린과 그 수제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야기들. 그것들이 펼쳐지면서 정말 재미있는 신들이 등장하고 있다. 점점 증가하고 있는 불사자들의 종류. 그들이 가진 힘. 특히 에반젤린과 주인광 간의 러브라인! 이래서 네기마 시리즈는 포기할 수 없다. 다음 권에서는 대체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