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아이를 키울 때는 선식이 참 유행이었기 때문에 좋은 천연곡물과 야채를 갈아 만들어진 선식을 잘 선택해서 먹이는 게 그저 좋은거라는 분위기 때문에 그렇게 이유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뒤로 둘째아이를 키우면서는 선식이 아이들이 소화시키기가 힘들고 그다지 아이들에게 권하는 이유식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거의 둘째때부터 이유식을 처음 접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매일매일 신선한 채소와 고기등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식사의 양으로만 이유식을 했었는 데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는 면도 있었지만 참 만들기가 버거워지는 느낌 또한 참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느 정도 이유식이 끝날 즈음에는 참 반가운 기분마저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은 지금의 초보엄마들도 많이 느끼는 부분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 박리혜셰프의 이유식 레시피는 보다 쉬우면서도 영양가는 골고루 배합된 이유식 레시피를 최대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레시피, 아이의 씹는 힘을 키우기 위한 레시피, 편식을 없애주는 균형레시피,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맛있는 이유식 레시피를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초보엄마들의 이유식 고민을 덜어주는 데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
눈앞에 닥치면 다 하게 된다고 하지만 모유수유도 너무나 힘들었고 아이 돌보며 이유식까지 하는건 참 고된 일이더라고요. 그래도 아이가 잘 받아먹으면 엄마로서 너무나 기쁘고 뿌듯해 이유식 만들기를 포기할 수는 없었어요. 중기 때 이 책을 만났는데 그동안에는 무작정 따라했다면 이 책을 보면서는 좀 더 아기의 성장에 대해 이해할수 있게 되어 목표가 뚜렷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힘들어도 남은 시간동안 우리 아기 이유식 잘 챙겨보려고요. 세 아이를 키우며 이유식 중에 있었던 일들을 소소하게 기록한 저자의 글들도 많이 공감이 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14개월 둘째아이 아직 이유식 완료기중이거든요~ 첫니가 11개월에 나와서 또래보다 치아갯수도 적어 씹는게 더뎌요 그래서 이유식으로 먹이고있어요~ 첫째때도 손수 다 이유식을 만들어주고 둘째도 만들어주는데 왜이리 레시피가 별 다를게 없는지 ;;;;항상 식재료가 거기서 거기...^^;; 우리 어른들밥도 뭐 마찬가지겠지만요 ~~ 매일 식단걱정은 우리 주부들의 오랜 숙제죠~~ 하지만 우리 둘째 작게 태어나서 지금도 작고 ;;; 뭔가 레시피가 필요하다고생각했죠 박리혜씨가 세딸을 작게낳아 크게 키운 비법(?)을 담은 책을 출간했다고 해서 저도 얼른 읽어보았답니다.
박리혜씨는 메이저리거 박찬호선수의 아내로도 유명하죠 ^^ 프랑스 요리를 기초로 세계 각국의 요리,제과,제빵,와인학,레스토랑 경영학 등을 두루 공부하는등 요리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셨던 분이시네요~
![]() ![]()
목차 파트 1 초보엄마가 꼭 알아야할 이유식의 기초 파트2 말간 미음으로 시작해 꿀꺽 삼켜먹는 초기 이유식 파트 3 부드러운 유동식을 혀로 오물오물 으깨어 먹는 중기 이유식 파트 4 반고형식을 잇몸으로 으깨어 자근자근 씹어먹는 후기 이유식 파트 5 진밥 정도의 고형식을 젖니로 꼭꼭 씹어 먹는 완료기 이유식 파트 6 영양보충은 물론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주는 내 아이 영양 간식 파트 7 아픈아기의 빠른 회복을 도와주는 아플 때 이유식
![]()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효율적인지 사용설명서?가 나와있어요 ^^ 이유식 레시피 하나하나에 탄수화물,비타민.무기질,단백질 영양소를 꼼꼼히 챙기셨더라구요~ 저는 이유식을 하면서 영양소에 대해선 크게 신경을 못썼는데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하고 느꼈네요
![]()
![]()
저도 엄마지만 아직 영양소까지 두루두루 챙기지 못하는 불량엄마였다는걸 깨달았네요 ;;; 첫째아이는 유아식 둘째는 이유식을 하고있는데 지금부터라도 두 아이모두에게 영양소까지 챙기는 건강식단을 짜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 ![]()
![]() ![]() ![]()
초기 이유식 시작하면서 초보엄마들은 어떤 식재료를 써도 되는지 헷갈릴텐데 상세히 설명되어있고 알레르기 반응에 주의할 식재료는 별표로 표기되어있어요 식재료가 어떤 영양소가있고 어떻게 손질해야되는지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저도 처음에 이유식 시작할때 아이에게 몇숟가락을 먹여야되나 몰랐는데 이렇게 숟가락으로도 표기가 되있어서 초보엄마들은 참고하면 좋겠네요~~
이유식을 얼마나 먹이고 언제 먹여야되는지도 이유식 초보엄마들은 어렵죠?? 저도 첫째 처음 이유식 시작할때 얼마나 어렵던지요^--^ 그래서 책,인터넷을 열심히 뒤적였던 기억이^^ 하지만, 이젠 여기저기 뒤적일필요없이 박리혜의 세아이 이유식노트 1권이면 되는것같네요:)
![]()
보통의 이유식책이면 이유식 만드는 과정이 사진으로나와있어야되는데 이책은 그런 과정샷이 없어요 그래서 처음엔 적응이 안됐는데^^;;; 설명이 상세히 되어있고 조리과정에 꼭 필요한 깨알팁은 사진으로 다시 담아져있어 저는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 ![]() ![]() ![]()
후기 이유식부터는 하루 3끼를 먹죠 가벼운 아침 /한그릇 점심 /든든한 저녁레시피로 차별을 뒀더라고요~ 이렇게 하루3끼 다양하게 식단이 바뀌면 아이도 정말 잘 먹겠네요 :)
![]() ![]()
![]() ![]()
후기 완료식은 현재 우리 둘째가 진행중이라 더 신경써서 읽었어요~ 맛도 있고 건강까지 챙기는 맛있는 이유식 레시피들이 가득하더라구요~
![]() ![]() ![]() ![]()
이유식 만큼이나 우리 아이들 간식도 신경 쓰이죠~ 핫케이크 가루를 이용한 간식 레시피가 많아서 저도 따라해볼려구요~
![]() ![]()
아이들 아플땐 이유식도 잘 안먹으려고하잖아요 변비일때는 고구마퓌레와 귤바나나퓌레를 만들어줘야겠어요 :)
![]()
저도 첫째때와는 다르게 둘째 이유식은 꾀(?)가 생겼다고 해야하나? 첫째때는 이유식을 너무 어렵게만 느꼈고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다는 느낌이었다면 그리고 첫째 이유식 위주의 식단을 가족 식단으로 짰다면 둘째 이유식을 하면서부터는 우리가족 먹는 식단에 둘째아이도 같이 먹는 식단으로 좀더 편해지는 이유식을 하게되더라구요~ㅋㅋ 제가 생각했던 그런 이유식의 방법들이 더 전문가적으로 영양학적으로 담은 책이 "박리혜의 세아이 이유식 노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역시 세 아이 이유식을 거치면서 그 내공이 어마무시하겠죠?? 저도 차근 차근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이유식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게 만들어줄 책으로 추천합니다. ^__^
|
|
박리혜의 세 아이 이유식 노트 이 책에는 박찬호의 아내이자 셰프인 박리혜가 직접 만들고 먹인 체험 레시피 그리고 그것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 아이를 키울 때는 선식이 참 유행이었기 때문에 좋은 천연곡물과 야채를 갈아 만들어진 선식을 잘 선택해서 먹이는 게 그저 좋은거라는 분위기 때문에 그렇게 이유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뒤로 둘째아이를 키우면서는 선식이 아이들이 소화시키기가 힘들고 그다지 아이들에게 권하는 이유식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거의 둘째때부터 이유식을 처음 접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매일매일 신선한 채소와 고기등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식사의 양으로만 이유식을 했었는 데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는 면도 있었지만 참 만들기가 버거워지는 느낌 또한 참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느 정도 이유식이 끝날 즈음에는 참 반가운 기분마저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은 지금의 초보엄마들도 많이 느끼는 부분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 박리혜셰프의 이유식 레시피는 보다 쉬우면서도 영양가는 골고루 배합된 이유식 레시피를 최대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레시피, 아이의 씹는 힘을 키우기 위한 레시피, 편식을 없애주는 균형레시피,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맛있는 이유식 레시피를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초보엄마들의 이유식 고민을 덜어주는 데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
박리혜는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아내이자 셰프에요.
이 책은 PART 1. 이유식의 기초를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이유식을 만들기 전에 간단히 미리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을 설명해주어요.
PART 1. 초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이유식의 기초
질문과 간단한 답 정도만 맛배기로 소개해드릴게요~ 그 외에도 이유식의 농도 및 크기, 이유식 기본 조리법, 기본 도구, 기본 국물들도
PART 2. 말간 미음으로 시작해 꿀꺽 삼켜 먹는 초기 이유식
초기 단계의 이유식은 본격적인 이유식에 앞선 준비라 할 수 있어요.
그 다음 페이지에서는 초기 이유식에 적당한 식재료들은 공개한답니다.
우리 첫째는 이쁜 색깔 때문인지 요 비트밥죽이 맘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PART 3. 부드러운 유동식을 혀로 오물오물 으깨어 먹는 중기 이유식
이 시기의 아기는 초기 단계를 거치면서 숟가락질에 익숙해져 있고요.
역시나 중기 이유식에 적합한 재료들을 공개하고요~
울 딸이 선택한 대표요리는 바로 브로콜리달걀노른자밥죽이에요~
PART 4. 반고형식을 잇몸으로 으깨어 자근자근 씹어먹는 후기이유식
이 시기의 아기들은
역시나 후기 이유식 식재료들이 가득 담겨있고요.
후기 이유식에서 울 첫째의 선택을 받은 이유식은
PART 5. 진밥 정도의 고형식을 젖니로 꼭꼭 씹어 먹는 완료기 이유식
완료기에 우리 아이의 선택은 쇠고기단호박치즈도리아에요!!
PART 6. 영양 보충은 물론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주는 내 아이 영양 간식
우리 첫째가 고른 간식은 바로 수박젤리!!!
PART 7. 아픈 아기의 빠른 회복 도와주는 아플 때 이유식
정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말처럼 안아프고 쑥쑥 잘 자라주면 좋으련만...
울 첫째는 과일을 좋아하는 소녀답게
책의 마지막에는 음식의 이름으로 가나다순의 찾아보기를 넣어
오늘로 112일된 우리 아기 이제 곧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겠지요.
|
|
5~6개월부터 시작하는 이유식! 요리 못 하는 저는 벌써부터 걱정되어 아직 아기는 어려도 이유식 책을 보고 있답니다. 박찬호의 아내인 박리혜 셰프의 박리혜의 세 아이 이유식 노트라는 책이에요. 특히 이 책에만 있는 차별화된 스피드 레시피, 밸런스 레시피, 시크릿 레시피, 베스트 베이비 레시피가 넘넘 유용하겠더라고요 박리혜 셰프는 세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냈으니 그녀의 이유식 레시피를 배워두면 도움이 많이 되겠죠? 평생 건강의 밑바탕이 되는 이유식, 이라는 말이 확 와닿더라고요. 이유식 기초부터 완료기 이유식, 영양간식, 아플 때 이유식까지~
언제부터 이유식을 시작할지 이유식을 시작해도 좋다는 아기의 신호는 이렇게 다양해요. 전 그저 5~6개월만 알고 있었는데 ㅎㅎ 아마 그 시기쯤 되면 이런 신호들이 함께 오겠죠? 한눈에 보는 이유식의 단계별 농도와 크기, 이유식의 기본 조리법, 이유식의 기본도구까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유식에 들어가는 양은 정말 조금인데 매번 조금씩 삶기 쉽지 않으니 한꺼번에 삶아서 냉동시키는 방법이 있어요. 이 방법... 다들 많이 쓰실 듯. 이유식을 언제 먹이지? 고민될 텐데 1회식, 2회식 타이밍이 나와있으니 참고해서 해도 될 거 같아요. 이유식 간격은 최소 4시간 이상은 두어야 된다네요. 색색의 파프리카 중에 붉은 파프리카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아토피 등 피부질환에 효과적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요. 초기에도 파프리카 밥죽을 먹일 수 있다고 하니 나중에 잊지 말고 파프리카 들어간 것을 꼭 해주고 싶어요. 이유식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쉽게 만들 수 있게 잘 설명된 박리혜 셰프의 세 아이 이유식 노트! 미리미리 공부해놓고 이유식 시기에 척척 이유식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
![]() ![]() ![]()
부모는 아이의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부르다고하죠 첫아이 이유식을 하면서 잘 못먹는 아이 때문에 어찌나 고생했는지..
둘째아이는 좀 더 균형잡힌 이유식을 하겠노라는 결심으로 "박리혜의 세아이 이유식 노트"를 만나보았어요.
박리혜 세프께서 여러 요리를 공부한 정보와 함께 세아이를 육아하면서 습득한 이유식 내공으로 펴낸 이유식노트~ 다른 무엇보다 엄마의 경험으로 펴낸 이유식책이라는 점에서 믿음이 가네요
특히나, 아이가 아플때 뭘 먹어야 하나 걱정이죠. 첫째 때는 뭘 먹어야 할지 몰라 무조건 흰미음만 먹였는데 part7의 아플 때 이유식을 보면 아픈 증상에 따라 알맞은 이유식을 먹여 회복을 도울 수 있겠어요.
이유식을 끝날때 까지 무한 반복해서 볼 예정이지만 한번 정독한 결과 이유식에 관련된 알찬 정보및 레시피와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유식 내내 저의 지침서가 될듯 해요.
|
|
첫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면서 꼭 만들어줘야하나 어쩌나 고민이 많았는데 박리혜의 세 아이 이유식 노트를 보며 엄마가 직접 해주는 맛있는 이유식을 먹는 아이는 건강하고 편식없이 튼튼하게 잘 자랄것 같아서 직접 해주게 되었어요 타 이유식 책들보다 메뉴도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아 이유식이 끝나고도 잘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완료기의 반찬이나 한그릇 식사 같은 경우에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게 되어도 뚝딱 만들어줄 수 있을것 같고 프롤로그에도 너무나 꼼꼼하게 초보엄마들을 위해 설명이 적혀있어 다른책이나 블로그를 보지 않아도 되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세아이를 키운 만큼 책에도 연륜이 묻어 나오는것 같아요 |
|
이제 5개월 된 따님이라 이유식을 슬슬 알아보고 있던 찰나
초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이유식의 기초에요
초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이유식 기초 미리 알아두면 걱정이 주는 이유식의 단계별 농도와 크기! 이유식 만들기가 훨씬 쉽고 즐거워지는 기본 조리법! 갖추어두면 쉽고 편리한 이유식 기본 도구! 이유식에 맛과 영양까지 더해주는 다양한 기본 국물!
건강하고 맛있는 이유식 만들기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식재료 선택의 노하우에요 성장단계에 맞추어 식품 선택하는 노하우에요 성장단계에 맞춰 식품을 섭취해줘야해요
말간 미음으로 시작해 꿀꺽 삼켜먹는 초기이유식이에요
다양한 밥죽의 이유식레시피에요
초기에는 이런 식품을 먹을 수있지요
부드러운 유동식을 혀로 오물오물 으깨어 먹는 중기 이유식으로
중기에는 이런 식품을 먹일수 있어요
중기에는 죽과 반찬을 나눈 두그릇 이유식으로 다양한 재료의 맛과 질감을
반고형식을 잇몸으로 으깨어 자근자근 씹어먹는 후기 이유식으로
후기에는 이런 식품을 먹을수 있어요
쑥쑥 자라는 시기인만큼 단백질이 풍부한 이유식레시피에요
진밥 정도의 고형식을 젖니로 꼭꼭 씹어먹는 완료기 이유식으로
완료기에는 이런 식품을 먹을수 있어요
아빠,엄마가 먹는 식사를 응용해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에요
영양 보충은 물론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주는 내아이 영양간식 레시피에요
활동량이 많아지는 돌 이후로부터 세끼 식사만으로
아픈 아기의 빠른 회복 도와주는 아플때 먹이는 이유식레시피이에요
설사가 있을때 이렇게 이유식을 해주셔야해요
열이날때
변비일때
지금부터 일년동안 해야할 이유식 이유식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도서출판 나는 북 "으로 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 "
|
|
모유수유하고 있다가 아기가 5개월이 넘어서 쌀미음부터 시작하려는데 정보도 없고해서 블로그같은 걸 검색해서 만들어줬어요 애가 잘먹길래 야채도 넣어서 주고싶은데 이유식을 블로그정보에 의지해서 만들어주는 저의 모습이 조금 무책임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여태 제대로된 요리책도 사본적도 없었구요. 그래서 이유식책을 알아보는데 박리혜의 세 아이 이유식 노트가 눈에 들어왔어요 오랫동안 요리를 해오신 분의 아기는 뭘 먹을까 다양한 나라를 걸쳐 살아온 분의 요리 노하우와 정보는 무엇일까가 가장 궁금했어요 예스24프리뷰로 미리 보니 구성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이유식외에도 간식 레시피도 꼼꼼히 실려있고 각국에서 익힌 다양한 요리법이 실려있어서 우리 아기가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겠더라구요 뿐만아니라 영양정보도 있어서 놓치고 있는 게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구요, 박리혜씨의 예쁜 자녀들이 이런 음식을 먹고 이랬다저랬다 수다떨듯이 얘기해주는 느낌이라서 편하게 쑥쑥 읽힙니다^_^ 식재료 특징도 알려주니 어른이 먹는 우리 부부 요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희 아기 첫번째 야채는 당근으로 해보았어요^^ 숟가락까지 뺏어가면서 잘먹었어요. 변이 달라지니깐 두렵기도 하지만 힘내야죠. 우리아기가 먹는 걸 즐기는 건강한 아기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