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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눈이 빨간 사이토 야쿠모는 그 눈을 통해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볼 수 있다. 주인공인 그는 사기꾼 같은 냄새를 풍겨서 마음에 든다. 너무 진지하면 재미가 없다. 오자와 하루카의 의뢰를 받고 사건 해결에 나서는데 시작부터 생각보다 위험한 사건이었다. 흉가에서 귀신이 씌이는 뻔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야쿠모의 눈은 하루카의 죽은 쌍둥이 언니의 도움을 받는 데 쓰인다. 범인이 삽을 들고 내리쳤는데 크게 다치지 않은 게 다행이다. 밖에서 문을 걸어 잠그면 어쩌려고 그랬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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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학의 학생인 사이토 야쿠모와 오자와 하루카가 폐가에 얽힌 사건을 계기로 만나 특별한 협업(?) 관계를 형성한다. 둘은 서로를 치유해줌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에서 탐정과 조수 비슷한 관계가 되리라 짐작하게 한다. 야쿠모는 하루카가 죽은 언니에게 갖는 죄책감을 덜어주고 하루카는 가족마저 외면한 야쿠모의 저주받은 왼쪽 눈을 예쁘다고 말해줌으로써 야쿠모를 당황하게 한다. 1권은 폐가에서 살해당한 여성의 원한을 다룬 '열리지 않는 방' 전체와 다음 사건인 '영혼을 잇는 존재'의 초반 부분이 나옵니다. 중간에 끊겨서 다음 권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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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야쿠모 - 대학생. 선천적으로 붉은 왼쪽 눈. 이 눈으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봄. 이런 이유로 가족들과 소원해짐. 오자와 하루카 - 대학생. 문학부 2학년. 어린 시절 하루카의 실수로 언니가 교통사고로 사망. 그 죽음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음. 하루카는 친구 미키가 남자친구와 함께 폐가에 다녀온 후 이상 증세를 보이자 야쿠모에게 진상을 밝혀달라는 의뢰를 하고 둘은 폐가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데...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 범인의 범행 동기 부분에서 좀 허무하네요. 옛날 수사반장도 아니고 고작 그런 이유로 살인을 하다니. 좀 김전일스럽기도 하고. 그래도 사건 자체는 스릴 넘쳐요. 일단 심령 + 추리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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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적으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보는 왼쪽 눈을 가진 야쿠모. 학교 영화연구 동호회의 일원인 야쿠모는 어느 날 같은 학교 하루카의 의뢰를 받는다. 친구인 미키가 남자친구와 폐가 체험을 갔다가 정신을 잃고 입원한 후 무언가에 홀린 듯 구는 이유를 밝히려는 하루카. 수사 도중 미키의 남자친구가 전철역에서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일단 그림체도 괜찮고 공포 + 추리물이라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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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쿠모 01권 심령물도 좋아하고 그림도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표지도 첫 페이지의 컬러 삽화도 매우 마음에 든다! 시작은 하루카가 야쿠모를 찾아오며 시작된다. 야쿠모는 유령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고 그 힘으로 폐가에 다녀온 이후로 문제가 생긴 친구를 도와주기를 요청한다. 야쿠모가 유령을 볼 수 있는 힘은 태어날때 부터 붉은색인 왼쪽 눈 때문. 사건은 의외로 유령 때문이 아니라 사람에 의해 벌어진 일이었다. 이런 심령물에서 자주 나오지만 언제나 가장 무서운건 사람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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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만화책을 좋아해서 많이 사본거 같다. 최근에는 불쾌한 모노노케안 같은것도 재밌게 보고 있고, 전에는 나츠메 우인장같은것도 재밌게 읽었던 것 같고, 이건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나오고 있지만, 최근엔 안보고 있다 어쨌든 이런거 재밌어 해서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하고 '심령탐정야쿠모' 이렇게 두가지를 같이 사서 보고 있다. 소개 대학에 다니는 하루카는, “영혼"에 빙의된 친구를 돕고자 대학의 영화연구회의 문을 두드렸다. 거기에는 특별한 능력이이 있다는 사이토 야쿠모가 있었다. 어린 시절에 잃은 언니의 존재를 야쿠모가 알아냄으로써 그의 힘을 확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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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에 심령탐정 야쿠모를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봤었는데 작년에는 학교 도서관에서 소설로도 만나고 만화책으로도 만나게 되었다. 워낙 재미있게 봤었기에 소설 1권을 읽고 코믹스로도 보게 됐는데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재미있는 건 세 야쿠모의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는 거다. 같은 사건도 있었는데 그마저도 완전히 같진 않고 조금씩 뒤틀리거나 또 다른 사건과 섞여있는 식으로 각색이 많이 되어 있어 전부 다른 이야기를 보는 듯 했다. 코믹스는 일단 그림이 굉장히 깔끔하고 예뻐서 더욱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내용은 평범한 느낌. 1권은 시작이라 그런지 크게 각색되진 않았고 비슷한 느낌이었다.보지도 않고 6권까지 소장으로 사버렸는데 대여로 사는 게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보다 보면 달라질지도.. 일단 대여로 먼저 보시고 소장 여부 결정하시길. 전체 14권이나 되니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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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물 좋아해요. 그리고 유령물도 좋아하고요. 탐정물도 좋아하니 이 책은 참 좋습니다.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이예요.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시리즈로 죽 나왔으면 좋겠어요. 상품권 생길 때마다 조금씩 사보니까 꿀잼이네요. 영화 보는 것보다 더 나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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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만화가 많이 출판이 되어 있지만 심령적인 소재를 탐정물에 본격적으로 등장시킨 만화는 찾아 보기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주인공 야쿠모는 대단한 미남인 탐정으로 그는 자신의 능력을 초과학적인 능력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야쿠모는 자신의 의뢰인에게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과시하며 사건을 찬찬히 해결해 나갑니다.
이 작품과 비슷한 구도를 가지고 있는 작품은 사이코메트리 에지 라는 작품이 있느데 사이코 메트리란 물거느이 소지자의 물건을 만져보면 그 사건의 실마리가 떠오른다는 점에서 순수한 심령적인 요소를 가미한 이작품은 본격적인 심령 탐정 만화라고 할수가 있겠습니다. 주인공은 유령이 보인다는 호기심을 끄는 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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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bu KAMINAGA작가의 심령탐정 야쿠모 입니다. 이 글은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살거없고 돈맞춰서 사은품 얻으려고 산 책인데 차라리 다른거 살걸그랬어요 아직 1권만 봐서 모르겠지만 진부한 뻔한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림체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저는 비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