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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hashtag가 뭔가? 이 용어가 등장했을 때 얼른 이해하기 어려웠다. hash? 잘게 썬 고기 요리? 그걸 태그한다? 우리에게 '샵(#)'이나 '우물 정(井)'자로도 불리는 기호가, 서양인에겐 '파운드' 또는 '다진 고기 요리'의 상징으로 사용된다는 걸 그때 알았다. 해시태그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에서 단어 앞에 #을 사용해 원하는 정보를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호를 말한다.' 즉 # 뒤에 특정 단어를 쓰면 그 단어에 대한 글을 모아 분류해서 볼 수 있다는 거다. 2007년 구글의 프로그래머인 크리스 메시나(Chris Messina)가 자신의 트위터에 #을 써서 정보를 그룹으로 묶어보면 어떨까? 하는 제안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이 해시태그가 이젠 하나의 언어가 되어 일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마케팅 분야에서도 마치 기본 요소인 것처럼 널리 쓰이고 있다. 왜 사용하는 걸까? 그 효과가 있기는 한 걸까? 해시태그의 가장 큰 강점은 쉽고 빠른 전달력에 있다고 한다. 해시태그는 많은 사용자가 공유하는 관심사를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의 공감대를 넓힐 수 있으며, 기업으로서도 큰 비용부담 없이 목표층에 뚜렷하면서도 수월하게 접근함으로써 광고마케팅의 영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즉, 해시태그는 '핵심메시지를 쉽고 간단하게 전달하고 참여하도록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기에 활용도에 따라 그 효과 또한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이 해시태그를 스토리텔링의 영역에서 활용하려는 책을 읽었다. '끌리는 이야기에는 전략이 있다'라는 상투제목은 평범한데, 『해시태그로 스토리를 디자인하라』는 제목은 뭔가 새로움이 있다. '눈에 띄는 스토리는 분명 따로 있다'라거나 '끌리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스토리가 있다.'라는 건 많이 듣던 문구지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나만의 빛나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건 신선하다. 인간의 능력 중 하나가 '틈새'를 찾아내는 탐구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본다. 많고 많은 스토리텔링 책이 있지만 이건 새로운 접근이니 참신하게 다가온 것이다. 나의 스토리를 쉽게 상상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간단한 해시태그로 정리해 주면 이야기가 길어져서 주제의 전달이 자칫 모호해지거나 지루해질 수 있는 텍스트 위주 스토리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28쪽 이 책의 전반부를 장식하는, 스토리와 해시태그를 어떻게 연결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테크닉은 인정해줄 만하다. 그리고 핵심을 잘 짚어 설명하는 편이라서 쉽게 이해되었다. 해시태그는 '공감'이라는 예를 들면, 그냥 '#사랑'이라고 하기보다는 '#사랑 #추억 #설렘' 키워드가 봄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시태그 키워드는 보이지 않는 스토리를 이미지화하여 전체적으로 스토리의 윤곽을 잡을 수 있도록(29쪽)' 도와준다. 해시태그를 이미지와 연결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이것이 스토리 디자인의 첫 번째 단계(35쪽)'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해시태그로 스토리를 확장하라는 주장은 제법 괜찮은 내용이다. 몇 년 전 트렌드 책에서 테이스테셔널(Tastessional)이란 용어를 본 듯한데 이 책에서도 언급된다. 취향(Taste)이었던 것이 발전해 직업 혹은 전문가(Professional)가 된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취향 존중의 '덕후 문화'가 거부감없이 자리 잡았다는 거다. 자신의 신념이나 삶의 스토리를 구체화 시킨 '취향'을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을 소개한다면 사람들은 좀 더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라는 거다. 그런 나만의 긍정 키워드, 자신의 이미지나 직업 또는 장점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키워드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이 책은 돕고 있다. 3장에서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3단계 핵심 스킬 '#1 상대방이 궁금해 할 질문을 던져라, #2 스토리의 배경을 구체화하라, #3 신념을 담아 설득하라'는 내용도 나름 괜찮았다. 특히 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관심을 잡아두고 싶다면 그 비결은 바로 '질문'에 있으므로, 내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안 된 상대에게 권투선수가 잽을 날리듯 빠르게 질문을 던져 고객을 멍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이 설득력이 있었다. 질문을 던져 상대를 쨉핑하라는 건데, 이를 위해 평소 재미있는 질문이나 키워드, 신기한 제목의 기사를 모아두는 찝핑노트를 만들어두라는 내용까지는 신선함이 넘쳤다. 이후의 내용은 다른 스토리텔링 관련 책에서도 유사하게 본 만큼 그냥 넘어가고,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해시태그를 활용하는 10가지 꿀팁' 소제목만 소개하면서 이 책의 독후기를 끝내고자 한다. 1. 해시태그로 검색 노출을 높여라 / 2. 인스타그램의 인기 해시태그를 활용하자 / 3. 글의 용도 구분해서 해시태그 달아라 / 4. 인스타그램의 자동연관기능을 활용하자 / 5. 해시태그 양을 최소화하자(처음에는 10~15개 정도, 팔로워가 늘어나면 3~5개 정도) / 6. 주제를 함축적으로 요약하자 / 7. 해시태그를 보기 쉽게 만들자(긴 단어는 언더바 또는 콤마 사용) / 8. 해시태그를 이용해 그룹을 관리하자 / 9. 해시태그를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관리하자 / 10. 유튜브에서도 해시태그를 사용하라... |
| 해시테그로 스토리를 디자인하라는 책의 제목은 놀랍도록 정직하다. 말한 바 스토리들을 기록하고, 재정리하는 과정은 경험을 통해 만든 나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통해 여러가지 감정이 덧붙여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만의 스타일을 가장 쉽고 간편하게 하지만 스타일리쉬하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지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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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전혀 매력이 없어. 우리가 왜 당신을 고용해야 하지? 당신은 이성으로서 끌리지 않네요.
여기에 대해 할말이 있나요? 없죠?
당신은 당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나요? 사실 처음에는 그리 크지 않은 기대와 함께 이 책의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제목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구입을 했어요. 스토리를 디자인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겉으로 보기에 저자는 단순히 # 표시 즉 해시태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아닌가?ㅋㅋㅋ) 어떤 것이고 왜 방송에서 이렇게 사용하는지...
그러나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현재 직장인이지만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저에게 이 책은 실낱같은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란 브랜드는 무엇이지? 나는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앞으로 나를 어떻게 만들 것이지? 과연 어떤 회사에서, 누가, 왜? 나를 고용해야만 하는지, 나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저를 포함한 많은 직장인들, 그리고 취준생,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많은 고민을 할 거에요.
그러나 현재 당신의 가치는 어떤가요? 우리가 길을 가다가 뒤를 돌아볼 만큼 이쁜 옷을 발견한 그런 감정만큼 상대방을 끌어 당길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마 95%는 NO라고 답을 할 거에요. 네... 당신은 매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당신은 매력 덩어리 입니다."라고 저에게 말해주는? 기분죠!!! 그냥 스치고 지나갔던 일상들 저의 소소한 얘기들이 바로 저의 매력이며!!! 무기라고!!!! 다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랐을 뿐이죠. 그리고 HOW TO SHOW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한 번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시기 바래요.
넌 매력이 없어. 우리 회사가 왜 당신 같은 사람을 써야 합니까?
이 책을 읽었다면 당신은 할말이 생길거라고 확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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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쓴 글을 보다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좋아요’도 많고.. 공유도 잘 되고.. 저도 글을 쓸때 뭔가 사람들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전략적인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관련된 책이 나와주었네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실용적이라서 저도 해시태그를 제 직업과 접목을 시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요즘 많이 나오는 ‘취향’에 대한 얘기도 있어 더 관심이 가네요. 멋진 스토리까지는 아니어도.. 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썼으면 좋겠고 그래서 저도 글을 쓰고 제 스토리를 공유하는 기쁨을 더 많이 느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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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의 집에 놀러가면 항상 그 사람의 옛날 사진 앨범을 보여달라고 하곤 한다. 재미도 재미이지만, "당신은 어떤 즐거운 인생을 살아왔는지 궁금해요.","당신을 좀 더 알고싶네요","우리 좀더 친해질까요?" 라는 관심의 표현이다. 사진의 주인공은 처음엔 조금 부끄러워 하다가도 어느새 사진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웃느라 정신이 없다. 이미 마음속에 감동으로 가득차 있는 그 사람의 이야기는 듣는 사람도 웃고 빠져들게 만든다. 우리는 스스로의 말과 글에 상대방의 '공감'을 얻어내기 위해, 먼저 내 '감동'을 실을 줄 알아야 한다. '아'다르고 '어'다르게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아'를 말해도 '감동'을 실은 '아'와 그렇지 않은 '아'는 다르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의 이야기에 감동을 디자인 하는 방법을 얻길 바란다. 오늘 밤은 이 책을 쓴 저자와의 약 1년간 함께했던 추억에 젖어 밤잠을 설쳐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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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SNS가 활성화되어있는 시대에 특히 요즘 트렌드인 해시태그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책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나만의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는것이 재밌고 신기하네요. 강의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요즘 시대에 맞춰 sns 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쉽게 이해가 될만한 책이라서 다들 좋아하겠네요. 저도 트렌드에 맞춰 살아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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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빛나게 만들어 줄 스토리 찾기 <해시태그로 스토리를 디자인하라>. SNS 시대에 딱 맞는 해시태그 키워드 활용법이라고도 할 수 있겠어요.
"누군가에게 당신의 스토리를 전하기 전에 스토리에 해시태그를 먼저 붙여보자. 해당 내용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키워드를 찾아내거나, 쉽게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이미지에 해시태그 키워드를 달아서 보여주면 상대방은 당신이 하는 말을 더욱더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이다." -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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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드러내는 키워드는 직업, 투자 시간, 별명 등 다양한 환경을 바탕으로 생각해봅니다. 이때 목적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걸 강조해요. 상대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거나 검색에 잘 노출되기 위함이라는 것을요. 그렇기에 스토리텔링은 스토리를 전달하는 목적이 분명히 담겨 설득력 있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사례 위주의 실용적인 구성이어서 찬찬히 따라가기 좋은 구성입니다. 스토리 디자이너 이현의 비밀노트도 공개되어 있어 건져올릴 게 무척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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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자신을 더욱 매력적인 사람으로 기억해주길 바란다. 틈나는 대로 사람들을 만나거나 시도때도 없이 자기 이야기를 SNS에 공유하고, 멋진 옷을 입고 세련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갖추고 최신 유머를 연습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타인의 관심을 끌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실패한다.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꾸는 데는 무관심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방송인이자 전략 스토리텔링, 스토리 브랜딩, 스토리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하는 스토리 디자이너다. 저자는 쇼호스트 면접에 떨어지고 나서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내 인생 첫 경험 쌓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저자는 돌잔치 사회 보기, 나이 속이고 소개팅 하기, 첫사랑 결혼 소식 듣기부터 방송 출연, 자격증 취득, 봉사 활동 등 크고 작은 새로운 경험들을 했다. 이 경험들은 수많은 스토리를 낳았고, 스토리는 생각지도 못한 좋은 기회들로 연결되었다. 이 책에는 자신의 스토리를 해시태그를 활용해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도 나와 있다. 해시태그(#)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단어 앞에 #을 사용해 원하는 정보를 구분하는 기호를 일컫는다, 많은 사용자가 공유하는 관심사를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는 해시태그의 기능을 잘 활용하면 자신의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고 더욱 널리 공유할 수 있다. 저자는 '#소통테이너', '#스토리디자이너'처럼 자신을 드러내는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입력해 본인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글이나 사진을 공유할 때도 '#추억', '#사랑', '#설렘'처럼 글 또는 사진이 담고있는 의미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해시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만만하게 생각했던 해시태그가 특별하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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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1쇄 발행 2016년 11월 20일 부제: 끌리는 이야기에는 전략이 있다. 눈에 띄는 스토리는 분명 따로 있다! 끌리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스토리가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트뢰 등 SNS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나만의 빛나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해시태그에 (나를 드러낼 수 있는) 자신의 키워드를 담아라 ex) #소통테이너 #스토리디자이너 #해시태그의 가장 큰 강점은 쉽고 빠른 전달력에 있다. #해시태그로 스토리를 확장하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이것이 스토리 디자인의 첫 번째 단계이다. #나를 나타낼 수 있는 취향 속에 스토리를 담는다면 사람들은 좀 더 쉽고 오랫동안 당신을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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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메트릭스 insight.some.co.kr : 키워드의 긍정, 부정의 이미지 알 수 있다. 인스타그램 : 많은 사람들의 관심, 공감 알 수 있다. 네이버 검색광고 : 키워드 조회수 확인 가능
홈쇼핑 채널의 비결-상대방이 궁금해 할 질문을 던져서 질문으로 관심을 끌어라.
구글검색시: intext: (키워드) site: (국가도메인go.kr, 학교도메인ac.kr) filetype: (파일형식 ppt, pdf)
스토리 만드는 방법 1. Time 시간으로 2. Place 장소로 3. Things 사물로 4. Keyword 키워드로
에버노트 무료 제공 업로드 60MB
'씀' 글쓰기 앱: 영감 주는 글감 제공
해시태그 활용 팁 1. 해시태그로 검색 노출을 높여라 2. 인스타그램의 인기 해시태그를 활용하자 3. 글의 용도 구분해서 해시태그 달아라 필자의 개인적인 글에는 모두 #스토리디자이너_이현 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려있다. 이처럼 자신의 게시 글의 용도(개인, 광고, 정보제공, 직업 등) 구분해서~ 분야별로 쉽게 구분. 4. 인스타그램의 자동연관기능을 활용하자 5. 해시태그 양을 최소화하자(처음10-15/ 그 후 3-5개) 6. 주제를 함축적으로 요약하자 7. 해시태그를 보기 쉽게 만들자(대한민국,푸드송가수_마블링)-언더바, 콤마 8. 해시태그를 이용해 그룹을 관리하자 9. 해시태그를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관리하자 10. 유튜브에서도 해시태그를 사용하라(해시태그 기능을 태그가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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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디자이너의 비밀노트가 상당히 도움이 된다. 그리고 페이지 숫자 표시에 와이파이 표시와 해시태그 #표시는 이 책이 무엇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는지 세세한 곳에서도 알 수 있게 해준다.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이나 결국은 하나의 스토리를 갖고 있는 것이 힘이라고 말하는데...어렵다. 자신을 그만큼 잘 알고 있어야 하는건데...
일단,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을 알아보게 되던가 기존에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카오스토리 등을 점검하거나 둘 중 하나는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보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될 수 있지 않을까.
글쓰기 책들이 각광 받는 것은 작가뿐만 아니라 거의 전국민이라 할 모든 사람들이 하나 이상의 글들을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을 퍼 나르든 자신의 글을 홍보하던 무엇인가를 하기에 조금 더 매끄럽게 쓰고 싶고 조금 더 잘 전달하고 싶은 그들의 욕망이 많아진 덕 아닐까.
광고를 테마로 한 인문학 책보다 가볍지만, 해시태그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요긴하며, 작가들의 글쓰기처럼 촘촘한 기승전결을 얘기하진 않지만, 감정을 얘기하는 스토리는 좋아요를 누르며 동감을 이끌어내는 요즘 사람들에게 조금 더 쉽게 설명한다.
글에는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에 감정을 디자인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