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18권' 리뷰입니다. 앞권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성장하는 캐릭터들을 보면서 스포츠물을 이런 재미지 싶습니다. 다들 어떻게 될지 앞으로 기대됩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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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시엔 진출을 앞두고 이나시로와 세이도의 경기가 진행됩니다 선타점을 내줬지만 나루미야는 호투중이고 이나시로의 타선은 점점 물이 오릅니다 이 팽팽한 경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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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이스18권.테라지마유지. 드디어시작된이나시로와의결승전.이미결과를알고이씀에도.심장이터질뻔했던기억이있다.최선을다하는두팀.정말대단한경기였다고말하고싶다.누가이겼어도아쉬움이없었을경기.ㅠㅠ |
| 각자의 방식으로 대회 전날밤을 보내는 아이들이 인상깊다. 평소처럼 웃고 떠들고 연습하고 글러브를 손질하면서도 무겁게 감도는 긴장감이나 감독들의 자기 선수들을 믿고 격려하고픈 마음, 누구보다 자신만만해보였던 에이스가 방문을 닫고 작년의 굴욕을 되새기며 투지를 불태우는 듯 불타는 눈빛으로 벽을 노려보는 반전. 내내 팀워크와 실력을 쌓아온 2, 3학년들과 학년의 시합에서의 경험치도 재미있다. 그리고 시라카와 첫등장부터 내내 세상에 엄펑 불만 많은 놈처럼 계속 중얼중얼 거리는데 캐릭터 웃김... 강팀의 주전 느낌의 성격 같지가 않은뎈ㅋ 엄청 혼자 중얼거림 ㅋㅋㅋㅋ |
이 작품의 좋은 점은 주인공이 어설픈 천재면서도 라이벌 롤이 되는 친구가 초천재 투탑주인공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구도는 흔하다면 흔하긴 한데 이런 구도면서도 두사람이 확고한 라이벌이고 어느정도 주인공이 뒤쫓아가는 형국이면서도 보기 불편하지 않다는 게 좋습니다. 약간 악에 받쳐 과도한, 선을 넘는 행동이 없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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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2016년 10월에 출간한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8권에서는 드디어 서도쿄대회 결승전이 시작됩니다! 이나시로 vs 세이도 고교. 쿠라모치의 스틸 장면은 언제봐도 멋있습니다...^^ 자주 나왔으면 좋겠는 장면 중에 하나입니다~~ 작가님이 그림을 정말 잘그리시는거 같은데 피칭 장면을 볼 때마다 그 위압감?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요??!! 스토리도 재밌고 그림체까지 좋아서 재미잇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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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몬드 에이스 18권 리뷰입니다. 코시엔을 향한 마지막 시합인 이나시로와 세이도의 결승전이 시작 됩니다. 세이도의 선발 투수는 사토루, 두 번째 탄바로 정하고 만전을 기합니다. 세이도의 선공으로 시작 된 시합은 세이도가 1점 선취합니다만 이나시로의 투수 메이의 체인지업은 더 발전함에 따라 승패가 어떻게 날 지 알 수 없습니다. 코시엔 보다 더 긴장감 넘치고 투지 넘치는 시합이 아닐까 합니다. |
| 사실 코시엔에 나가는 자체가 살인적인 걸러내기 과정 후에 나오는 결과이다 보니 코시엔 진출이 달린 지역 예선 결승전의 비장함과 살벌함은 진짜 섬뜩할 정도다. 당연히 열기도 장난 아닌데 그 탓인지 작가도 결승만큼은 최대한 개그를 자제하려는 듯 하다. 나루미야가 재수 없는 놈이기는 한데 이미 투수로써는 완성도가 굉장한 놈이었구나. 좌완 강속구에 날카로운 슬라이더에 무자비한 체인지업. 굳이 비유하자면 김광현과 류현진을 퓨전시킨 느낌이다. 고교 레벨에서는 당해낼 놈이 거의 없지 싶기에 안타깝지만 세이도가 이기기는 힘들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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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경기가 시작되었다. 선발은 사토루이고 에이준의 가족들도 응원을 왔다. 에이준이 출전 기회가 생겨 활약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사토루도 잘 던져 이나시로 타선이 애를 먹는다. 세이도는 첫 회에서 과감한 공격으로 선취점을 따냈지만 나루미야 메이도 대단한 투구를 보여주어 추가점을 내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조그만 계기에도 경기의 흐름이 바뀔 수 있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이어진다. 결과가 예측이 안되기 때문에 정말 긴장하면서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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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쿄 지구대호ㅣ의 결승전! 저번편은 뭔가 결승 시작전에 마음 단단히 다지는 것만 나오고 이제서야 시합 시작.ㅋㅋㅋㅋㅋ 선공은 세이도로, 나루미야 메이를 상대로 공격적인 야구를 펼친다. 먼저 실점을 만드는게 포인트 . 메이는 올 여름시합에서 무실점인 상대. 점수 따는게 일인데... 사토루의 선발로 이나시로의 타선을 잘 막기는 하는중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