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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0' 리뷰입니다. 고시엔을 향한 세이도 고교 야구부의 뜨거운 여름! 사와무라의 성장을 비롯해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빛나는 한 권. 땀과 눈물, 열정이 뒤섞인 드라마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합니다. 야구 만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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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30권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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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항상 불펜에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구원투수로서 활약을 할 수 있었던 에이준과 그런 에이준에 영향을 받아 세이도는 다음경기에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함께 성장해나가는 팀을 강조했던 감독의 철학이 보이는 회차였네요 선발투수로 호투를 보이고 있는 에이준과 제법 안정된 타선을 보이고 있는 신 클린업 트리오 가을야구가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합니다 |
| 주인공인 에이준의 마음이 가벼워지니 분위기가 훅 시원시원해진다. 그래선지 유독 개그컷도 잘 보임 ㅋㅋㅋ 초반부터 애들 씻는 것도 못마땅해하는 주장 체질인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는 미유키에 동급생 칭찬에 대놓고 빵떡마냥 좋아하는 메이 표정이나 첫 히트를 홈런으로 장식하고 감격하는 카네마루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산뜻하게 인코스를 훅 던져놓고 첫 공격은 바로 아웃돼서 태연한 표정으로 시치미 뚝 떼고 들어오는 에이준 ㅋㅋㅋ 미치겟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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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이스 30권. 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테이토전을승리하고각자의팀에는각자만의고민들이생겨나네요.주전선수들이아닌후보선수들의고민.새로운밧데리의합.등등.각팀들은이런고민들늘어떻게이겨낼까요.이나시로와의경기를향해달려가고있는지금.여전히고민하고경댕하며성장해나아가고있는그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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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에서 나온 테라시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0권을 끝까지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 때문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30권에서는 무엇보다 입스에 걸려 그동안 인코스를 던지지 못했던 주인공 사와무라가 인코스!!!를 드디어 던졌습니다. 사와무라가 노력하는 모습이 만화 속에서 계속해서 나왔기 때문에 마침내 경기에서 인코스를 던졌을때 제가 너무 기뻤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성장해가는 사와무라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다음 권도 감상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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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록용ㅇ 취좆발언 ㅇ
에준이 경기 끝나고나서 와카나쨩이랑 멜 보냈음. 표정 아주 귀엽다!! 그리고 혼자 런닝하고있던 후루야따라서 와다다달림…런닝양만큼은 질 수 없대 귀여워~ 글고 오치아이 코치도 슬슬 안절부절… 이사람도 참 웃기는 사람이야. 나베와친구들 카즈야한테 말할까말까…여유가 생겼는지 이제 교실에서 너닿보는 에주니! 나도 너닿 좋아해~^//^ 그리고 이나시로 나왔음!!!! 정말 몇 안되는 등장…그중에서도 최애 장면 이걸 위해 30권을 미리 샀다.
그리고 아소 싸가지~하하하~ 마지막까지 남는건 항상 에주니…진짜 안사랑하는 방법 그런게잇나? 피칭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또 소리내면서 연습하는거 너무 좋았어 그리고 결국 입스 극복하고마는데~(울고잇다…ㅠㅠ) 인코스 던진거 말하고나서야 뒤늦게 안거도 에준이답고 표정도 너무 귀엽다…진짜 너무좋아 정말 좋아하는 장면~ 카네마루 첫스타팅경기! 에주니 선발 마운드 밟고 좋아하는거도 너무 좋아. 그리고 에주니 카즈야 리드에 고개 저은 유일한 회차….이거 정말로 기억해라 인코스로 갈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에주니랑 호흡하는 카즈야 표정 진짜 이렇게 짜릿할수없다 ㅋㅋ 퉁퉁이 맞힐작정이었다고 빡치는거도 스트라이크 들어갔다고 놀라는거도 짜릿하지 인코스를 아주 제대로새긴 울 아기! 후루야 미사일 송구도 여기엿구나. 첫회차부터 애먹는거 아니냐고 등번호 보여주는거 ㄱㅇㄱ 이 깜찍이 1학년들~ 중간중간 테쌤 개그 다 메모하면… 온페이지에 형광펜 치게될거같아서 참는다. 진짜 코드 너무 잘맞아 일상없는데도 이렇게 존잼인거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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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30권 리뷰입니다. 테이토와의 시합에서 아웃코스로 좋은 피칭을 보여 준 에이준은 인코스를 던지지 못하는 입스를 벗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사토루와 에이준의 라이벌로서의 신경전이 둘을 또 팀을 얼만큼 성장 시킬지 기대가 됩니다. 와타나베 같이 뒤처지는 기분을 가지는 팀원들을 결속 시키는 미유키의 아직은 익숙치 않은 주장으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추계 대회 2회전 나나모리 학원과의 시합에서 에이준은 첫 선발을 나가게 됩니다. 얼만큼 성장한 모습으로 깜짝 놀래켜줄지 기대가 되네요. |
| 나루미야가 재수없지만 완벽한 왕자님 이미지라면 우메미야는 열혈근성이 넘치는 야생마라고나 할까? 야구장에서는 야생마 같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성격 시원시원 하면서도 정이 있는 그런 느낌이다. 우구모리 고교 자체가 야생마들의 집단 같은 느낌인데 그 야생마들을 통솔하는 매니저는 의외로 부드러운 느낌이다. 이 조합이 기묘하다면 기묘한데 개인적으로는 꽤 마음에 든다. |
| 아직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슬슬 인코스도 던지기 시작하다니! 너의 무빙 패스트볼과 디셉션(공을 숨기는 동작), 변칙적 투구폼의 삼종신기면 충분히 해 볼만하다. 거기다 기존의 몸쪽 일변도에서 바깥쪽까지 슬슬 진화의 조짐이 보이는구나. "팍팍 맞을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이게 바로 에이준이다. 에이준과 사토루의 진정한 에이스 경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지 싶다. 아무리봐도 터미네이터2의 T-1000이 생각나는 장면도 있었는데 이 작가도 터미네이터 좋아하나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