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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 27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세이도와 이치다이산의 준결승 후반전, 숨 막히는 투수전이 압권입니다. 사와무라와 아마히사의 치열한 대결, 타자들의 집중력 넘치는 플레이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특히 8회 말, 쿠라모치의 도루와 시라스의 타석은 다음 권을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테라지마 유지 작가의 섬세한 연출과 역동적인 그림체가 야구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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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8권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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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새로 부임한 교관에 팀을 위해 배팅투수나 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소리를 듣고도 맞는 말이라며 생뚱맞은 사이드암 스로 연습하는 에이준이 참 보고있기 힘드네요 세이도팀을 얼마나 아끼는지 느껴지는 한편 초반에 씩씩한 모습 생각하니까 짠하기도 하고요 점점 사토루의 피칭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만큼 조급한 마음도 드네요 에이준은 오늘도 비오는데도 열심히 불펜에서 어깨풀고있는데 이번 시합에 등판할지, 등판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
| 예선과는 정반대의 강호교로 몰린 죽음의 배정표를 받게 된 세이도는 우승후보 중 한 곳인 테이토와 첫 경기를 치른다. 여기 무카이 캐릭터도 오랜만에 재미있는 투수였던 게 이 친구는 9분할도 아니고 깊이까지 계산해서 던지는 사기급 제구력임 ㅋㅋㅋ 생긴건 메이랑 사토루 반반 섞은 것 같은데 처음 봤을 때도 아니 이정도면 설정 과다 아닌가 싶어서 놀라웠음 무슨 알파볼이세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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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이스 28권,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오치아이코치의말대로좌완사이드스로해보려다가크게혼쭐난사와무라.오치아이쾨치너무하지않소. 강호교인테이토고교와의경기를앞둔 시점에감독님말씀대로중요한전력이폼을망치게둘순없지요.오치아이늖루야만을위한팀을만들려고하는데.아오너무싫습니다.강호교인테이토고교와의경기에서이기는팀은누가됢가요.1회전부터막강한팀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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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2016년 10월에 출간한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8권에서는 또 엄청 강해보이는 테이토 고등학교 1학년 투수 무카이가 등장합니다. 이런 학교와 1회전부터 싸워야하는 사실이 슬프지만 ㅠㅠ 그래도 세이도도 강한 학교기 때문에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앤드런을 저지하는 미유키의 도루 저지 ? 장면이 나오는데 왜 다들 미유키를 탐내는지 또 알게되는 28권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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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록용ㅇ 취좆발언 ㅇ
어디 블록에 들어가든 상관없다고 ㅋㅋㅋㅋ 비장하게 말했는데 첫경기가 테이토 그리고 이나시로도 있는 죽음의 블록 ㄱㅇㄱ 뽑아놓고 불타오르지? 지가 젤 담담해 ㅋㅋㅋㅋㅋㅋ 에이준 릴렉스표정 초반에 나옴…역시 귀엽다. 타요 9분할을 넘어선 입체어쩌구도 너무 재밌어. 이걸 깨닫고나서 투구가 더 재밌어졌다고 했는데 나였어도 그랬을거같다. 보는거도 재밋는데 던지는건 얼마나 더 재밌을까. 글고 포수의 중요성. 야구 모를때는 제일 할거없는 포지션 아니냐고…평범하다고 그랬었는데 배터리란거도 그렇고 피칭 받는 실력이 있어야 투수가 더 돋보인다는거도 그렇고 아주 재밌다 ! 글고 볼때마다 무릎 나가지 않을까 걱정됨… 운동선수들은 무릎도 튼튼한가. 학 그리고 새로 입학할 1학년들 얼굴 나왔음!!! 여기서 이긴팀으로 가겠다했던건 기억나는데 그게 테이토 경기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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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8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팀으로 거듭난 세이도는 미유키의 극악의 뽑기 운으로 죽음의 블록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승 후보인 테이토와 첫 경기를 치르게 된 세이도는 늘 본인이 해왔던 것을 다 쏘아내기로, 코시엔으로 가서 감독님의 사임을 막고자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과연 세이도는 이 시합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흥미진진합니다. |
| 적어도 27권에서만큼은 뽑기운이 나보다 더 극악인 카즈야로 인해 시작부터 코시엔 16강 팀을 만나게 된 세이도. 선글라스 아저씨를 붙들기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는데 상대팀에 나루미야 못지 않은 재수 없는 나르시스트가 있다. 나루미야는 생긴 것만 보면 이른바 미형인데 이 놈은 어째 생기다 만 인상이라 더 짜증이 난다. 사토루가 한 단계 올라가서 에이준에게 불을 붙인 것은 좋다만 과연 에이준이 입스를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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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회의 첫 상대인 테이토 고교와의 경기가 나옵니다. 첫 상대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를 만나게 되어 여러 가지 준비를 합니다. 테이토 고교에는 예리하고 컨트롤이 좋은 투수 무카이가 있어 경기를 하며 애를 먹습니다. 그리고 후루야는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미유키를 믿고 좋은 피칭을 합니다. 하지만 비로 경기가 중단 된 후 후루야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듯 보입니다. 다음 권을 보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에이준은 이번에도 어필만 잔뜩 하고 마운드에 서지 못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볼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