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7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세이도와 이치다이산의 준결승전이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사와무라와 아마히사의 숨 막히는 투수전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고, 각 타자들의 집중력 넘치는 플레이는 야구의 짜릿함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특히 8회 말, 쿠라모치의 도루와 시라스의 타석은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테라지마 유지 작가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역동적인 그림체는 이번 권에서도 빛을 발하며, 독자들을 야구장의 열기 속으로 완벽하게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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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7권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 첫장의 작가의 말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전부 좋았습니다 전하고 싶은 게 있어 은퇴경기를 당겨달라는 3학년의 마음이 잘 전해진 것 같아요 이제껏 나온 모든 경기들 중에 가장 즐거운 경기였네요 입스때문에 고전하던 에이준이 크리스를 상대로 아웃코스로 아웃시키는 장면도 좋았어요 전국제패나 고시엔이 얼마나 무거운 단어인지는 알지만 앞으로 세이도가 어떤 경기를 보여줄 지 기대되네요 |
| 3학년들과의 경기에서 세이도가 결국 진정한 의미의 세대교체를 마친 듯하다. 주장으로서의 중압감으로 부진했던 미유키나 약해진 타선, 투수진의 약화를 불안해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초심으로 돌아와 눈 앞의 목표를 제대로 해내는 것에 집중한다. 카타오카 감독이 이 팀에 계속 남아있게 하려면 코시엔에 진출해야겠다는 단순명확한 목표만을 가지고 팀이 하나로 뭉치기 시작한다. 이와중에 다들 감동받는 라스트 신에서 오치아이는 혼자 하품하는 거 진짜 킹받는 캐릭터임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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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이스 27. 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은퇴한3학년과현역선수들의경기.제자제일좋아하는경기입니다.언제봐도재밌고뭉클하고뿌듯하고.많아봤자한두살차이인3학년들인데,왜그들은볼때마다어엿한성인들같을까요.한마디한마디가무게감이다릅니다.그러면서개그적인요소들도았는3학년선배들.좋아하지않을수가없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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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록용ㅇ 취좆발언 ㅇ
가을대회 예선 경기 후 처참한… 실적으로 이긴 세이도. 못봐주겠다고 은퇴한 3학년들 와서 홍백전 이어집니다. 아나 진작 잘했으면 얼마나 좋냐 ㅋ ㅋ 홍백전에 와서야 후배들 상대로 진심으로 던지는 탄바상..~ 새삼 3학년 타선 진짜 강했구나싶고 응원하는거도 아닌데 이렇게 든든해도 되나 싶고 에이준 아웃코스 배우고 크리스선배한테 던지는거도 너무 좋았고 그래도 주전자리로서 할 수 있는게 보이니까… 그게 너무 좋았다. 인코스도 언젠가 던지겠지만 일단 아웃코스가 잘 들어간다는게 기특해~ 경기 끝나고나서 주전아닌부원도 경기 하는거 좋앗음…역시 홍백전의 묘미는 이런거 아니겠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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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7권 리뷰입니다. 카타오카 감독의 사임 소식을 들은 3학년들은 후배들을 위해 은퇴한 3학년들과 현역 1?2학년의 은퇴 시합을 앞당겨 시작합니다. 3학년들의 좋은 기세와 노련함을 보여주면서 무지막지하게 쭉쭉 점수를 얻어냅니다. 감독의 사임 소식으로 우왕좌왕하며 갈피를 잡지 못하던 현역팀은 미유키의 입바른 말과 함께 분위기 쇄신을 도모합니다. 현역팀들의 레벨업 기대 되기도 하고, 3학년들 유급해서 은퇴하지 않았으면 하는 양가감정이 듭니다. |
| 솔직히 이 만화에서 나오는 야구부 선후배 사이의 끈끈한 정은 작가의 이상을 그린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모든 운동부가 극단적으로 선후배 사이가 엄격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 만화의 선후배 관계는 "너무나 이상적이라" 이질감이 느껴진다. 그래도 좋은 선배들을 만난 덕분에 에이준도 입스에서 탈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였으니 좋은 게 좋은거다. 오랫만에 포수ㅈ크리스도 봐서 반가웠다. 크리스가ㅈ공을 받아준다는 것만으로도 마음가짐이 변하는 것을 보니 크리스가 얼마나 인망이 두터운 지 알 수 있었다. 기왕이면 탄바가 던지는 공 조금이라도 받아주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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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학년과의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3학년들은 뛰아난 실력을 보입니다. 그리고 경기 중 1, 2학년들도 감독님이 그만둔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동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장 미유키의 리드로 확실하게 팀의 목표가 정해지면서 다들 제실력을 발휘하여 멋진 모습을 보입니다. 이번 화는 미유키가 주장다워지며 팀을 이끄는 모습이 정말 멋지게 그려졌습니다. 에이준도 8회에 등판하며 아웃로우로 공을 잘 던져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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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본선 전 삼학년들이 은퇴경기를 앞당겨 후배들과 경기해 달라고 부탁한다. 다름아닌 떠나는 감독님을 위해 해줄수 있는것이 이것뿐이라 생각해서...ㅠㅠ 자신들과의 마음ㅇ르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이것을 전할방법은 경기뿐이라는 삼학년들! 에이준과 후배들은 삼학년과의 경기로 한단계 성장할 기회를 잡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