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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5권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 Yuji Terajima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5권' 리뷰입니다. 앞권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권은 앞권들 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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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학년이 빠지면서 빈약해진 세이도의 타선이 걱정되네요 항상 밝고 씩씩하던 사와무라가 이래저래 마음에 여유가 없어진 것 같아 걱정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 지 궁금합니다 |
| 에이준의 입스가 본격적으로 부상한다. 미유키가 몇 번이나 인코스를 요구했지만 전혀 던질 수 없는 에이준이 폭투를 반복한다. 미유키가 처음으로 투구에 충격을 받은 듣한 반응을 보이는데 여태까지 조금 배짱을 요구하고 제대로 중압감을 떨치길 바라는 리드를 할 때 아찌됐든 최종적으론 제대로 따라왔던 에이준이 완전히 컨트롤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나름 쇼크였던 듯. 결승전 패배 이후에서도 에이준의 굳은 얼굴을 돌려보며 왜 시간을 벌지 않았을까 모니터링을 하던 미유키기 때문에 이렇게 오랫동안 생각보다 뿌리 깊은 문제가 손쓰기 힘들 만큼 자라나고 있었다는 게 포수로서도 초보 주장으로서도 무겁게 느껴지는 실책이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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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5권. 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표지가제 최애인.미유키너무잘나왔구나.내용은마음아프지만. 데드볼의여파로입스가오고야만사와무라에이쥰.주인공의시련은끝날기미가보이지않습니다. 그에반해후루야는쑥쑥잘만ㅋ고있습니다.비교되어서더마음이아픈것일수도있습니다.후루야도좋아하니동반성장하는모습을보여줘도될텐데.ㅠㅠ후루야도나중에는성장통을겪게되지만.다좋은선수가되기위한발돋움이라생각하면그나마좀마음이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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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5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록용 ㅇ 스포일러 ㅇ 취좆발언 ㅇ 다이에이로만 야구 배운 야알못 ㅇ
사와무라 이나시로전 이후로 다크써클 생긴거 볼때마다 ... 정말 속상해 죽겠음 카즈야 리드도 못따라가고 쉬운공 던지게 되는 에쥬니...ㅠㅠ 인코스 못친다는거 입스왔단거 자각하고... 진짜 감독들이랑 있을때 에쥬니 표정은 진짜 속상해서 보질 못하겠음 입스 자체도 ㅈㄴ매운데 연출이 더 매워 내가 다 피폐해지는 기분이야 오치아이 오고나서 에쥬니 경기 첨본게 야쿠시 연습경기니까 첫인상 안좋은거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그 전까지 인코스로 팍팍 리듬감있게 던지던 애였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초반에 머라고하는거 진짜 그건 좀 속상하고 화나고 그랬음..ㅠㅠ
그리고 이나시로 배경 좀 나온다 주전중에 주장할만한 사람이 없어서 비주전이 주장 맡았다는게 진짜 웃겨 메이와 친구들 너네 진짜 여러모로 개성 넘치는구나 메이 관현악부 1학년한테 고백받았단거도 왜이렇게 귀엽지 이나시로로 전학가서 맨날 팬레터쓰고 레몬꿀절임 갖다 바치고싶다 내앞에서 햄구워줘 말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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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이이스 25권 리뷰입니다. 3학년이 은퇴하고 미유키가 주장을 맡게 되면서 세이도는 새로운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 야쿠시와의 연습 경기를 통해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했던 선수들의 어필 기회이기도 하며, 누가 성장세를 보여 시합에 나설 기회를 잡을지 궁금합니다.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사토루에 비해 좋은 피칭을 보여주지 못하는 에이준이 데드볼의 여파를 아직 흘러 보내지 못한 듯 보여 안타깝습니다. 이대로 슬럼프에 빠질까봐 걱정이네요.. |
| 작가 양반.. 에이준과 사토루 두 1학년 투수의 라이벌 구도에서 에이준에게 엄청난 시련을 주는구나... 카즈야가 말 할 때 어느 정도 예상은 했는데 역시 입스가 왔구나. 특히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게 본업인 투수에게 입스는 치명적인데 이 작가 철저하게 에이준에게 역보정 거는 건가! 2부까지 나온 거 보면 아마 극복하고 더 큰 투우가 되는 전개겠지만 당장의 에이준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도 에이준과 같은 시련을 겪고 끝내 야구를 포기하는 선수들이 있기에 묘하게 현실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에이준의 시련이 오면서 개그 지분도 대폭 줄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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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와의 연습 경기가 이어집니다. 신생팀의 전력을 확인하는 중요한 경기인만큼 다들 최선을 다합니다. 에이준도 불펜에서 열심히 나갈 준비를 하고 겨우 7회에 나가게 됩니다. 그 전 감독에게 릴리프 투수라는 말을 듣고 승부욕에 불탔지만 어쩐 일인지 컨트롤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인코스에 공을 던질 수 없게 됩니다. 에이준이 너무 멘탈이 나가서 경기를 보는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후루야도 밉상으로 말하고... 여러가지로 보기 힘들고 마음 아픈 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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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표지 넘나 마음에 드는데..카즈야 표지에 자주좀 나와줘라... 신생 세이도의 가치를 평가하는 야쿠시와의 연습경기 선발을 맡은 후루야는 에이스를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역투 . 전보다 더욱 강해진 괴물투수의 모습을 보여준다. 후루야에 이어 던지게 되는 에이준. 아직도 시합에 대한 중압감과 죄책감이 가득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