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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4권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 Yuji Terajima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4권' 리뷰입니다. 앞권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으로 새롭게 한권씩 읽고 있는데 더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 생각보다 별로인 부분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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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학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주전 경쟁과 연습이 계속됩니다. 앞으로 에이스 자리를 둔 사와무라와 후루야의 경쟁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3학년 없는 세이도 너무 썰렁해요 |
| 신생 세이도는 선배들의 빈자리를 느끼는 만큼 1학년들의 투지도 불타오른다. 토조는 포지션을 변경하면서까지 주전에 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미유키는 나름대로 이전엔 없던 방식으로 카와카미를 북돋아주려 하는 등 새로운 팀이 조금씩 형체를 갖춰간다. 그 와중에 반가운 야쿠시와의 경기가 잡히고 충격을 줬던 학교와 다시금 맞붙는다는 소식에 모두의 기세도 한층 불타오른다. 웃긴 건 깨알같이 미유키 타격 성적 떨어지고 민망해함 ㅋㅋㅋ 야구는 잘하지만 감투는 서투른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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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이스24권.테라지마유지.
내인생에서야구에대한관심을불러일으키게해준만화.현실에서이런선수들만있다면벌써야구장ㅇ순회돌고있었을정도로멋진선수들이왕창나옵니다.고딩들인주제에.ㅎㅎ학교마다절로응원을할수밖에없게만드는작가님의능력.메이도세이도와붙을떄는실수좀해하다가도역시그러니도쿄프린스라고하면서응원하고있다는.오치아이의첫등장.자꾸자쯩나게하시는데.세이도의색깔에젖을꺼다알고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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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24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록용 ㅇ 스포일러 ㅇ 취좆발언 ㅇ 다이에이로만 야구 배운 야알못 ㅇ
이나시로 전국 숙소부터 시작... 햄굽는 메이가 세상에서 젤 귀엽다 이 말랑커스터드인절미야 이나시로 너무 좋아서 시작과 동시에 울고있다 그리고 메이랑 배터리 짜기 전 이츠키 ㅋㅋㅋ 별로 안나와서 그런가 잔뜩 낯가렸음 아니 근데 이렇게 뭉클하게 마지막 경기 연출해놓고 진다고!? 진짜 테라지마 이사람 연출은 진짜 적응 할거같다가도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음 새삼 사천여개 학교중에 한번도 지지않고 올라왔다는게 또...오타쿠의 심금을 울린다
메이 175인거 치고 되게 작은 이미지인데 ㅋ ㅋ 이렇게 등판 보여줄때마다 든든함에 깔려서 뒤질거같음
글고 오치아이 첫등장... 새삼 디게 초반에 재수없었다 처음엔 컬러타령할때 진짜 웃기는 아저씨라고ㅡㅡ생각했었는데 이젠 다른 의미로 웃김 님 컬러 없잖아요 오치아이 취좆은 아님 오치아이 되게 좋아하는편... 좀 귀여운 아저씨같아
그리고~ㅠㅠ 야쿠시랑 연습경기한다 야쿠시 좋아하고 야쿠시 경기도 좋아하는데 연습경기는 너무 보기 힘들지 아직 사와무라 마운드 서지도 않았는데 가슴 찢어지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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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24권 리뷰입니다. 코시엔에 출전한 이나시로 고교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 중 4059개 학교의 정점이라는 문장이 압도적입니다. 코시엔 결승전에서 이나시로 고교와 나루미야 메이는 패배하고 맙니다. 늘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모습만 봤던 메이의 눈물 흘리는 기사는 괜히 가슴 아프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표를 낸 카타오카 감독을 커버하기 위해서인지 오치아이 전속 코치가 등장합니다. 오치아이 코치 흑막인 줄....ㅋㅋ |
| 에이준의 불길한 플래그가 계속된다. 표면상으로는 그럭저럭 막아내고 있지만 "리드한 방향과 반대로 오는 공이 너무 많다" 는 카즈야의 말이 거슬린다. 스티브 블래스 증후군 같은 극단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포수가 달라는 곳으로 어느 정도 던져주던 에이준에게 뭔가 이상징후가 나타난 것은 확실해 보인다. 작가가 잔인하다 싶을 정도로 에이준에게 가혹하게 구는데 이러다가 코시엔 못 밟고 은퇴할까봐 겁난다. 이 때 은근슬쩍 와카나를 붙여주란 말이다 작가 양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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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지난 결승전 패배 이후 사직서를 낸 카타오카 감독 대신 감독직을 제안받은 오치아이 코치가 등장하고 토조, 아소 등 1, 2학년의 다른 선수들도 비중있게 다루며 새로운 팀의 주전을 예고합니다. 연습 경기로 야쿠시와 붙게 되는데 한층 더 성장하여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후루야를 보며 에이준이 승부욕을 불태웁니다. 탄바가 없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둘의 에이스 경쟁이 시작될 듯 하여 다음의 전개가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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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도 진짜 쎈 강호라서 너무 좋음 남들에게는 세이도는 악당이라는게 찰떡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쿠시가 주인공이고 세이도가 최종보스였다는 카더라 있는데 신빙성 있음ㅋㅋㅋㅋㅋ 물론 파랑교여서 패배했습니다....^^ 코시엔 지역예선 결승....^^ 시벌 난 몰아봤어도 이게뭐야 싶었는데 실시간으로 달렸으면 탈덕했겠다 꼭 겁페 2터하이 자기복제에 눈에 낀 페달 턱 빠지면서 칼탈덕한 나처럼.... (아 근데 재입덕했구여 2터하이 없음 없다고 시발 1일차 쿠로다 존쩔이지만 그런거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