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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47권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읽는내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 2편을 읽어봐야겠습니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 흐름이 인상적이며, 승부의 향방이 더욱 궁금해지는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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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47권 (완결) 완결입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 에이준이 선배가 되고 새로운 1학년과의 케미가 어떨지 시즌 2가 기대되는 전개로 마무리가 되었다. 스포츠만화의 주인공을 묘하게 빗겨나간 주인공이 묘한 2인자 라인의 강호교에서 드라이하기 짝이 없는 야구에 미친 선배들과 조금씩 자신의 열정에 최선뿐만 아닌 책임을 다하는 한 명의 선수로 다듬어지는 모습이 참 매력적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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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47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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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4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내용이 있으니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47권은 도쿄도 예선 결승전이 끝난 이후 에피소드를 담아냈습니다. 애니메이션 시즌 2에서는 빠진 부분들이 있어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요. 애니메이션에서는 정말 야구만 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47권에서는 나름 고등학생의 일상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귀엽) 의외의 모습들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치아이 코치라던가, 이사시키라던가, 감독이라던가...) 값진 2,500원이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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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완결인 다이아몬드 에이스 4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에이스는 일상 스토리가 나오지 않는걸로 유명한 만환데 47권에서 쪼~금이라도 세이도 학생들의 일상?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중간에 쿠라모치가 미유키 대신 주장 대리를 하면서 외치는 구호가 너무 쿠라모치 다워서 재미있었습니다. 겨울합숙 에피소드를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새벽6시부터 운동이라니 ㄷㄷ.... 고시엔에 가기 위한 학교는 다르다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1부 완결까지 완벽한 다이아몬드 에이스 리뷰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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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권... 처음에는 언제 다 보나 했는데 정신 차리고 나니 2부를 지르고 있었다! 야구 시즌이 사닌 시기에 야구갈증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다. 솔직히 이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여캐들 빼면 누구 하나 버릴 캐릭터가 없었다. 작가가 에이준에게 주인공 보정으로 미소녀를 붙여주려고 하긴 하는데 에이준 이 놈이 줘도 안 갖겠다는 기세라 참... 어쨌든 47권 정말 숨죽이며 달렸다. 2부는 잠시 숨고르기 좀 하고 보련다. 마지막으로 선글라스 아저씨 간지 작렬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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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시즌 1 완결.. 정말 눈물 납니다. 고생했다 에이준 ~ ! 1권 마무리는 비하인드 느낌으로 세이도고교 친구들의 우정을 엿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세이도 최고최고 카타오카 감독 짱짱 최고 멋있어요 ^^ 점점 미유키라는 친구도 마음속에 들어오네요 호호 다들 시즌 2에서는 부상없이 우승하자 ~!! 부상당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근데 이 만화에서는 부상이 가볍게 낫고 넘어가는걸 본적잉 없어서 너무 불안해용 .. 슬픕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꾸 다치면 어떡합니까 ㅠㅠ 눈물난다 시즌투도 꼭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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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회 우승 후 뒷 이야기가 나온다. 진구 대회와 겨울 합숙, 설, 3학년 선배들의 졸업ㅠㅠ 등등 주인공 뿐 아니라 다양한 등장인물의 모습을 잘 표현했고 야구에 대한 고민, 진로 등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참 감동적이었다. 더이상 선배들을 못본다는게 아쉬웠지만 성장해나가는 에이준과 세이도 멤버들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2부가 더 기대되기도 한다. 그나저나 코시엔 첫 경기 에이준이 마운드에 오르는 장면으로 1부를 마무리하다니 작가님ㅠㅠㅠ 너무 멋진 연출!!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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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1부의 마지막 권이다. 스포츠 만화라면 피할 수 없는 세대 교체 직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래 전부터 봤던 만화라서 그만큼 정들었던 3학년 선수들이 각자의 길을 향해 걷는 모습이 뭉클했다. 그들의 바톤을 이어 받게 될 미유키의 이야기는 다른 의미에서 여운이 남았다. 야구 만화에서 포수는 늘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하는 포지션이긴 하지만, 미유키는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듯하다. 작가가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게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