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40권' 리뷰입니다. 연장 10회, 세이코 고교와의 숨 막히는 준결승전! 에이준은 팀의 승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공을 던집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빛나는 그의 투혼과 동료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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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4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이코와의 연장전을 끝낸 미유키의 굿바이홈런 장면은 정말 짜릿하네요 야쿠시와 이치다이산의 준결승은 팽팽합니다 남은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
| 다이아몬드 에이스 4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미유키가 너무 멋있어요,,, 투수 3명을 고시엔으로 데려가주고 싶어서 연장 10회 말 끝내기 홈런을...치다니... 이때의 연출도 너무 완벽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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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이스 40권 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사와무라의뒤를이어등판한카와카미도좋은모습을보여주고요.미유키는.. ㅠㅠ 그와중에홈런까지날려주십니다.그라고새이코와의경기는끝이나고야마히사도시련을겪으면서에이스로성장하는계기를보여줍니다.다둘 그렇게한발작씩성장하는모습을보여주는데왜이리짠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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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 Terajima 작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40권 리뷰입니다. 감독님을 코시엔으로 모시기 위한 세이도와 세이코 두 팀의 시합이 이어집니다. 세이도는 에이준과 노리와의 계투로 승부에 쐐기를 박고자 합니다. 크로스 플레이에서 부상을 당한 미유키가 4번 타자로서 타석에 선 모습이 믿음직스럽기도 짠하기도 합니다. 부상 투혼으로 화끈하게 굿바이 홈런을 날리는 미유키 는 정말 멋있습니다. 세이도의 4번 타자, 세이도의 주장답습니다. |
| 저번 권에서 덩치가 진짜 산만한 육중한 놈하고 제대로 충돌했는데 괜찮은거냐? 아무리봐도 부상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작가가 이렇게 전개하는 거 보니 이번에도 코시엔은 물건너갔지 싶다. 현재 세이도에서 카즈야가 빠지면 그 공백은 그냥 기둥 전체가 박살나는 수준일텐데... 하필 다쳐도 준결승에서 다치다니 진짜... 솔직히 카즈야가 코시엔 나가는 모습도 보고 싶은데 이 작가는 그런 거 상관없이 자기 원하는대로 그릴 것 같아서 기대를 일단 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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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와의 경기가 끝나고 세이도가 결승에 진출한다. 미유키는 부상ㅠㅠ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연장전에서 굿바이 홈런을 날리며 팀을 승리로 이끈다. 사실 미유키가 하는 일도 너무 많고 주장까지 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을텐데 위기의 순간에 홈런을 날리며 4번 타자로도 멋지게 성장한다. 또 세이도의 투수 3명도 경기를 할수록 성장해 나가고 있어 결승이 기다려진다. 준결승 2번째 경기는 야쿠시와 이치다이산이다. 이 경기도 누가 이길지 알 수 없어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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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회 준결승전 세이코 고교전은 마침내 연장 10회에 돌입! 총력전으로 임하는 세이도를 상대로 세이코 오가와의 피칭은 기세를 더한다. 그리고,, 오가와 왤케 얼평이지...싶은데 뭔가 내맘읽는 기분이었음ㅋㅋㅋㅋ.. 양측 모두 겨ㄹ코 양보할 수 ㅇ벗는 뜻을 짊어진태 최후의 공방이 시작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