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9권' 리뷰입니다. 첫 공식전의 쓰라린 패배 후, 에이준은 자신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더욱 혹독한 훈련에 매진합니다. 동료들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투구폼을 연마하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죠. 패배를 발판 삼아 한층 더 성장하는 에이준, 그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하는 39권입니다. |
| 이 글은 다이아몬드 에이스 3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쨌거나 사와무라와 후루야 모두 서로에게 자극받아서 같이 성장해나가고 있네요 세이도와 세이코의 대결이 연장전에 돌입합니다. 시합은 한치 앞도 알 수 없이 팽팽합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요 |
| 세이코전도 막바지에 들어가고 초반에 쌓아놓은 점수를 끈질긴 타선으로 따라붙는 세이코가 기어이 동점을 만든다. 세이코도 캐릭터가 개성적인데 치와와 같은 참지않긔 포수겸 주장이랑 킹받는 제멋대로 투수 1학년 조합이라 배터리가 은근 재미있음 |
|
다이아몬드에이스 39권. 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39권 두둥!!!! 제가제일좋아하는장편이속표지로. 물론 그정면이나오게된원인은무진장화가나지만. 그리고후루야의명장면또한.짠하고마음아프지마느제가좋아하는장면들로꽉차있습니다.세이코는 싫지만.후루야는에이스로서의좋은모습을보여주지만손에볼을맞고사와무라가등판합니다,40권으로도이어지는세이코와의대결.과연어찌될런지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다이아몬드 에이스 39권을 다 읽고 쓰는 리뷰이기 때문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9권은 세이코 vs 세이도 고등학교의 경기입니다. 속표지는 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그 미유키 장면이 속표지로 되어 있습니다. 39권에서 후루야는 에이스로서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팀원들에게 보여줍니다. 그런 후루야를 보면서 마운드에 올라간 사와물도 자신의 피칭을 보여줍니다. 걱정되는 건 시합 중간에 있던 러프 플레입니다. 미유키가 부상만은 없기를 바라며 40권을 읽어보겠습니다. |
|
Yuji Terajima 작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9권 리뷰입니다. 속표지부터 절묘합니다. 미유키 존잘. 온 몸으로 막아내며 7회 초를 마무리한 후루야를 이어 에이준이 마운드로 올라섭니다. 집중력 있게 던지는 에이준의 기세를 꺾는 한 방이 세이코에서 나옵니다. 여기서 시합은 동점으로 돌아가고 세이코가 기세를 올려 역전 할 지 긴장되는 포인트입니다. 그와중에 세이코 오가와 선수와 미유키의 충돌이 일어납니다. 등치만 크면 다냐... 러프 플레이를 보였지만 미유키가 아웃으로 잡아내는 집념을 보여주었습니다. |
| 사토루의 발목 부상이 다시 도지면서 세이도에 위기가 오는데 승패를 떠나 하체의 힘이 중요한 투수가 발목 부상을 당한 자체가 불길한 플래그다. 자칫 잘못하면 고질병이 될 수도 있기에 철저한 치료가 중요한데 사토루 성격상 절대 안 될 듯 싶다. 거기에 팀의 중심 카즈야도 부상 조짐이 보이는데 세이도 이러다 완전 새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2021년 현 시점에서는 홈 충돌 금지 규정 같은게 있어서 더는 볼 수 없지만 역시 포수짓 정말 힘들다. |
|
드디어 에이준이 마운드에 오른다. 오래 기다려 던지게 됐으니 잘 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상대가 강해서 에이준이 너무 고전하고ㅠㅠ 보는 동안 진짜 너무 긴장되었다. 특히 마지막에 미유키가 세이코 선수와 부딪혔을 때는 숨도 못 쉬고 봤다. 연장전까지 가게 되었고 손에 땀을 쥐는 승부에서 과연 누가 이길지 세이도가 이겼으면 좋겠는데 주인공팀이라고 꼭 이기고 그런게 없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
|
추계대회 준결승전 세이코 고교전 초반부터 우위로 시합을 진행하던 세이도 였는데 후루야가 발목 부상을 입는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루야 다치지마ㅠㅠㅠㅠㅠㅠㅠ진짜 불안불안한 세이도 투수들 같으니..ㅠㅠㅠ세이코의 풀스윙 타선이 기세를 높이는 가운데 시합은 최종국면을 향해 나아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Yuji Terajima 작가의 작품 다이아몬드 에이스 39권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다량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지도 모르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분들은 뒤로가기해주세요. 계속되는 추계대회 준결승전. 상대는 세이코 고교다. 초반부터 우위로 시합을 진행하던 세이도에게 또 다시 사토루가 오른쪽 발을 부상을 당하게 된다. 과연 승부의 결말은 어떻게 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