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6권' 리뷰입니다. 세이도 고교 입학, 새로운 팀원들과의 만남! 에이준의 야구 인생 2막이 시작됩니다. 강호 팀의 압도적인 분위기 속, 그의 독특한 투구폼과 열정은 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죠. 동료들과의 경쟁과 성장을 통해 더욱 단단해지는 에이준, 그의 뜨거운 도전이 다시 시작됩니다. |
|
다이아몬드 에이스 36권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 해당 리뷰는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따라서 내용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라면 참고해주세요!! 점점 더 주인공의 면모를 보여주는 사와무라가 멋있어요 앞으로가 기대돼요 |
|
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이도는 오우야와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4강전에 진출합니다. 후루야도 카와카미도 다른 부원들도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고 이나시와의 메이도 가을야구 탈락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네요 재밌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에이준이 오치아이의 벼락치기 체인지업으로 호투를 벌이고 감독한테도 신이 나서 코시엔 우승으로 감독직을 유지시킬 계획을 다 까발려버림ㅋㅋ 귀여운 장면이었다. 주전과 대기조간 홍백전이 기획되고 서로 스타일과 장단점을 속속들이 다 아는 사이끼리 맞붙어 또 어떤 장면이 나올지 기대된다 |
|
다이아몬드에이스 36권. 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후루야가내려간곳에등판한사와무라,끝까지잘막아내는모습을보여주네요.그라고4강의상대가정해집니다.센센을잡고올라온세이코.붕붕힘으로막휘두르는.그라고이나시로의후배이츠키가나루미야를상대로밀리지않는모습을보여주네요.이밧데리의앞으로의활약도기대가되네요. |
|
2016년 10월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다이아몬드 에이스 36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 때문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36권에서는 오우야 고등학교를 상대로 투수 사와무라가 완투를 하며 승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경기로 사와무라는 '약동 사우스포'라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변화구를 익힌 사와무라를 보며 후루야 역시 변화구를 배우고 싶어 오치아이 코치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주전팀인 a팀과 후보팀인 b팀과의 홍백전이 시작하며 36권이 끝납니다. 37권에 있을 홍백전도 기대됩니다~~ |
|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6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록용 ㅇ 스포일러 ㅇ 취좆발언 ㅇ
에쥬니 완투하고 세이도 4강 진출한다. 완투... 진짜 기특해서 울고있음~ 그리고 이기면 상대로 올라올... 세이코-센센 경기 나온다. 호빵맨자식 재수없어 얼굴어쩌구 저도 머리를 길러볼까요? 입터는거 보면 속이 깝깝해짐 진짜 세이코는 뭔 생각으로 짠 학교인지 모르겠다 감독 깡패짓하는거도 그렇고 뒤에서 몸빵하는거도 그렇고 정이 가는 구석이 하나도 없어
추계대회 미리 탈락하고... 아 탈락이란 말 진짜 안어울리네 타교와 연습경기 하는 이나시로 나온다. 메이야 난 너가 너무 좋다...ㅠㅠ 도쿄넘버원투수인데도 모자라면 메우면 그만이라고 기죽을 새 없이 항상 향상심 갖는 너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니~ 왜 이다지도 전력을 다해 자빠지냐고 스스로의 싫은점이 전부 보여서 싫단 말을 기점으로 메이가 또 좋아졌다 그치만 고시엔 우승 투수는 안돼 여름대회 서도쿄지구우승만 빼고 다 안겨줄게,,
그 뒤로 후루야 슬라이더 떡밥 노리 싱커해금 에쥬니 감독한테 우승 목적 어저구 2학년애들 친구들 다 수학여행가서 축구함ㅋㅋ 글고 경기에 굶주려있는 비주전 포함 홍백전~ 아 홍백전 진짜 너무 재밌어 아니 근데 후루야는 진짜 쾌속구도 재능인데 슬라이더도 잘던지냐? 먼 투수하기 위해 태어난 재능보이냐고(맞음~)
|
|
다이아몬드 에이스 36권 리뷰입니다. 고교 야구에선 볼 수 없는 사고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팀 오우야고를 상대로 고전하던 세이도는 실마리를 찾아냅니다. 각성한 에이준은 어느때보다 좋은 피칭을 보여주었으며 세이도의 타선 또한 점수를 냄으로써 4강 진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이준의 완투로 이끈 승부이기에 뜻깊은 승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4강 진출한 타교도 만만찮은 상대들 뿐이라 승리는 녹록지 않아보입니다. |
| 완투라니... 1회에 체인지업 시도하다 잠시 헤맨뒤로는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 "팍팍 맞을테니 뒤를 부탁드립니다" 라는 본인의 등판의식을 그대로 실천했다. 무엇보다 체인지업의 장착으로 삼진 빈도도 확 늘어났다는 게 최대의 소득이다. 오치아이 코치 정말 굉장하네... 에이준과 사토루가 기세를 올리면서 카와카미도 자극 받고 숨겨둔 무기를 해금한다. 언더핸드 투수와 최고의 상성을 자랑하는 싱커인데 오치아이가 좋은 공이라 평할 정도면 완성도 자체는 훌륭하다는 뜻이니 이제 카와카미 마음먹기 나름이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