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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4' 리뷰입니다. 세이도와 이나시로의 숨 막히는 결승전, 드디어 그 막이 올랐습니다. 사와무라와 나루미야, 두 에이스의 불꽃 튀는 투구는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각 캐릭터의 성장이 돋보였고, 특히 후루야의 변화는 놀라웠습니다. 과연 세이도는 이 난관을 뚫고 코시엔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다음 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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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34권 너무 재밌습니다. 스포츠물 하면 항상 개천에서 용나는, 아니면 추락한 명문.. 이런 곳에서 쌩고생하는 소년가장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들 재능있고, 유명하고, 여하튼 좋은 팀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너무 좋아요. |
| 해당 리뷰는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따라서 내용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라면 참고해주세요!! 이미 애니로 봐서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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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전으로서 활약하지는 못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한다는 와타나베와 다른 2학년이 기억에 남네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어서 그런가 여기 나오는 모든 야구부원은 패배주의나 열등감에 빠지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합니다 에이준은.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자신의 약점을 채워보려하고 오치아이 코치에게 체인지업을 배웁니다 남은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하네요 |
| 사토루의 부상으로 선발은 에이준으로 결정되고 오치아이는 유망한 선수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입지를 다지려는 듯 본인의 야구철학을 설파한다. 미유키가 성향만 따지면 오치아이랑은 제일 잘 맞을 것 같은데 주장이 된 다음이고 카타칸을 밀어내는 포지션이라 그런지 묘하게 꺼려하고 잘 안 맞는 게 약간 웃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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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이스 34권, 테라지마유지 작가님 작품입니다. 8강에진출한세이도. 미유키와조노의갈등은어디서풀릴려는지.후루야에게좋지못한결과가기다리고있는. 역시3학년선배들은참. 잠깐씩나오는데도임팩트가제게는무지하게크네요.보고싶소.ㅠㅠㅠ 테츠야와준상의조언또한.크으멋지지요.오치아이코치는왜케미운짓만골라서하는건지.세이도는당신뜻대로되지는않을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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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2016년 10월에 출간한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계 대회 3회전을 돌파한 세이도 고등학교. 하지만 준준결승전을 앞두고 후루야가 부상을 입습니다. 이 때, 사와무라는 자기에게 필요한 게 뭐가 있을지 연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치아이 코치에게 가르침을 받으면서 사와무라만의 개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제 사와무라가 이 개성을 어떻게 사용할지?? 다음권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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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ㅇ 기록용ㅇ 취좆발언 ㅇ
후루야 다리부상... 3학년 은퇴 이후 후루야 틈만 나면 부상이라 정말 마음이 찢어진다. 유독 세이도에 부상 잦은거같은건...착각이었음 좋겠는데ㅠㅜ 와타나베 주전이 아닌 부원으로서 고민이 담긴 회차. 매니저로서 팀에 공헌하는게 낫지 않냐던 말에 진심이냐고 묻던 감독... 여러모로 기존 감독과 오치아이 코치 방식 두드러진다. 에이준 체인지업 배움!!!! 투수마다 각기 각색으로 다른 변화구 자신만의 공. 포심 배우면서 무빙볼 특색 사라졌댔는데 체인지업 배우면서 특색 다시 살아났음 진화된 느낌으로~ 아주 재미있다... 다들 에주니보면서 놀라는 표정 볼 때가 젤 짜릿해. 그리고 다음 회차부터 오우야 고교와 경기 이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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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34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팀으로서 세이도가 나아갈 방향과 주어진 문제들을 하나씩 클리어하는 기분입니다. 주전으로 뽑히지 못한 선수들에 대한 생각과 주장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될 지 테츠에게 고민을 토로하는 미유키의 모습이 신선하며 재미있었습니다. 세이도가 어찌해서 이렇게 강해질 수 있는지 안팎으로 이해할 수 있어 든든하기도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
| 무빙 패스트볼을 제외하면 딱히 무기가 없던 에이준이 드디어 무기를 추가한다? 사실 투수가 새로운 구종을 장착하는 것은 밥그릇에 숟가락 올리는 것처럼 술술 풀리는 그런 일이 절대 아니다. 무수한 자체 테스트를 거쳐 실전에서 조금씩 조금씩 신중하게 사용하다가 확신이 들었을 때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인데 이게 절대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투수인 에이준에게 체인지업을 전수한 자는 오치아이 코치인데... 이 양반 한자는 어떤지 모르지만 이름이 대놓고 일본 프로야구의 전설적 강타자 오치아이 히로미츠라 타자 위주로 볼 줄 알았는데 그냥 요즘 말로 "야잘알"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