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에 개의치 않고 알맞게 잘 어울리는 문학에는 심리학이 있다
생각이 반복될 수록 믿게 만드는 위약이라고 할까
그래서, 심리학 책을 읽고 나면 난해함만 남는 경우가 있는데
옆집 누나가 일러주듯이 쓰여 있는 과식의 심리학은 깔끔함만 남게 잘 쓰여져 있다.
과식을 개인의지의 소치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부와 기업 사회의 의식을 망라해 과식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 상세히 알려준다
여행속에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 소비함에 있어서 행복의 방향을 고려하고 행동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