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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편집입니다. 너무 학교에서 전쟁만 하며 달려왔는지라 잠시 쉬어가는 권이네요. 작가도 독자도 말이죠.
1. 삼학연의 1권인가, 2권인가에 언급된 예리엘의 과거이야기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런 학교가 실제로 있으면 절대 다니고 싶지 않은것 같아요. 어째 이 사회의 축소판같기도 하고, 평등이란 개념은 내다버린 듯한 학교라서요. 어떤 사회는 계급이 생기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그 계급간의 이동이 거의 없다는 것은 딱 양극화현상을 보는것 같아서요.
2. 본편에는 이름만 언급되는 맥거핀(?) 태사자의 이야기입니다. 뭔가 비밀스런 장소에서의 각성을 다루고 있는 그냥 코미디입니다. 근데 얘도 5성이라든지, 좀 이름있으면 죄다 5성인지 하는 소린 안하겠습니다.
3. 주인공들의 중학교 시설의 이야기입니다. 본편에서는 최종보스의 포스를 풍기지만 외전에선 그냥 개그캐릭터군요.
4. 주인공이 헌제가 되지 않았을 경우를 상상한 이야기인데, 확실히 이러면 소설이 재미없어질것 같군요. 무슨 먼치킨 양판소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주절주절 생각나는대로 써놓고 보니 단순한 감상문이네요. 혹시 다음에 또 외전이 나온다면 양산박이나 아발론의 이야기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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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연의 8권 삼국지란 이야기를 배경으로 삼록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정말 숨막히는 전개를 담당하는 그런 이야기가 담긴 책의 대망의 8권 하지만 이번에는 스토리 진행 보다는 스토리 진행에 앞서 그 배경을 설명하는 권이 되겠습니다(근데왜 8권이지)거기에는 학생회 멤버의 시작점 옐로우 후드에 관한 과거 이야기도 있습니다.몰라도 될지 모르지만 알게되면 정말 감탄사가 튀어나올정도로 중요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런 화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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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삼학연의 입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국지란 이야기로 시작된다. 사립 삼록 고등학교에서는 현재 진행형이다. 삼학 제패를 향한 끊이지 않는 경쟁 하기잠ㄱ 삼학에서 벌어지는 경쟁은 영웅의 기억을 받은 이들의 전쟁만이 전부가 아니다 뛰어난 학생들이 모인 삼학에서는 늑 누구라도 최고의길을 걸을수 있는 것이다. 방송국 불법 토토 카페운영등..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