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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과 다양한 인간 관계속에 지쳐 있는 현대인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복잡한 세상과 다양한 인간 관계속에 지쳐 있는 현대인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내용보기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이라는 책은 보통 책과는 다르다. 동일한 크기와 두께의 책에 비해 글자가 많지 않다. 그러나 읽는데 시간이 걸린다. 왜냐하면 저자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두었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고 대답해 보고 또 저자가 적어놓은 삶의 힌트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내 자신과 좀 더 솔직하게 대면할 수 있게 된다.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다거나 하
"복잡한 세상과 다양한 인간 관계속에 지쳐 있는 현대인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내용보기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이라는 책은 보통 책과는 다르다. 동일한 크기와 두께의 책에 비해 글자가 많지 않다. 그러나 읽는데 시간이 걸린다. 왜냐하면 저자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두었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고 대답해 보고 또 저자가 적어놓은 삶의 힌트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내 자신과 좀 더 솔직하게 대면할 수 있게 된다.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다거나 하는 핑계로 생각하지 못했거나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삶의 질문들에 대해 이 책에서는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한다. 그것은 곧 나와 마주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아닌 나와의 진정한 만남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복잡한 세상과 다양한 인간 관계속에 지쳐 있는 현대인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s******8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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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은 삶은 사소한 물음표를 가지면 또다른 길, 방식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책은 100%의 나로 살아가기 위해 지식공학자 허병민이 들려주는 71가지 질문의 통찰이 담겨져 있습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에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금 나는 행복한가?라고 물었을 때 이 답을 나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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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은 삶은 사소한 물음표를 가지면 또다른 길, 방식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책은 100%의 나로 살아가기 위해 지식공학자 허병민이 들려주는 71가지 질문의 통찰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에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금 나는 행복한가?라고 물었을 때 이 답을 나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은 71가지 질문에 대해 나의 생각을 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짧은 글 속에 담겨진 질문과 글 속에서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잠깐이라고 생각하고 단 몇줄이라도 적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저 허공속에 사라지는 생각이 아니라 글로 내 생각을 정리하여 완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 지금 센척하고 있나?, 100%의 나로 살아가고 있나?, 내 시선은 어디로 향하고 있나?, 오늘 나를 얼마나 들여다봤을까?, 나의 꿈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을까?, 지금왜 이 책을 읽고 있지?, 진심을 즐기고 있습니까?, 나에게는 어떤 친구가 있을까?, 나는 어떤 친구일까?, 사랑이 필요한 걸까, 사람이 필요한 걸까? 등등의 질문을 통해 나의 단조로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질문을 하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질문을 통해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것입니다. 답을 하다보면 남이 보는 자신의 모습이 아니라 진짜 자신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를 이해할 수 있고, 나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을 가볍게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좀더 나다운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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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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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살아가면서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봤던 시간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 있기는 한건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스쳐지나갔던 수많은 나에 대한 생각 이제는 객관적으로 나에 대해 생각해 보며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것 같아요. 내안의 깊숙이 들여다보고 싶은 나에게/ 목적지를 잃고 잠시 멈춰있는 나에게/ 단조로운 일상에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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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살아가면서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봤던 시간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 있기는 한건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스쳐지나갔던 수많은 나에 대한 생각 이제는 객관적으로 나에 대해 생각해 보며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것 같아요.

내안의 깊숙이 들여다보고 싶은 나에게/ 목적지를 잃고 잠시 멈춰있는 나에게/ 단조로운 일상에 영감이 필요한 나에게/ 누군가와 한 뼘 더 가까워지고 싶은 나에게/ 한 걸음 한 걸음, 일상의 변화를 꿈꾸는 나에게 총 chapter 5로 구성되어 71가지의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써 보며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네요.

인생을 살다보면 나를 어떻게 생각하기 보단 남의 눈치를 보며 남이 어떻게 나를 바라보는지에 대 촛점이 맞춰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순간 나는 온데 간데 없이 무관심해 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짧지만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 하나 하나가 나 자신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 보고 자연스럽게 나 자신에게 빠져볼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던 일을 과연 정말로 할까?

현재의 나에 대해 생각하기보단 과거의 나에 얽매이거나 미래의 꿈에 대해 더 집중했던것 같은데 지금 이순간 온전한 나로 사는것이 얼마나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인지 느끼게 되네요.

죽기 전에

반드시

배워보고 싶은 것은?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배워보자. 결국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거니까 (p95) 배움이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무언가를 배우고 시작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기에 배움 자체가 두렵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 문장처럼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지금 현재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배움으로써 인생의 또 다른 즐거음을 느끼고 도전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하네요. 지금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눈으로 보이는 외형적인 모습이 아닌 내면을 좀더 성장 시켜줄 수 있는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l*******7 201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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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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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간다. 그것을 우리는 동물과 차별화된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이라 부르고 있다. 그런데 그 특별함이 버거울 때가 있다. 비슷비슷한 인간과 관계를 맺으면서 정답이라 생각했던 것이 정답이 아닐 때 인간은 흔들리고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하여도, 지식이 늘어난다 하여도 우리의 지혜는 언제나 제자리 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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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간다. 그것을 우리는 동물과 차별화된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이라 부르고 있다. 그런데 그 특별함이 버거울 때가 있다. 비슷비슷한 인간과 관계를 맺으면서 정답이라 생각했던 것이 정답이 아닐 때 인간은 흔들리고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하여도, 지식이 늘어난다 하여도 우리의 지혜는 언제나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으며, 한곳을 빙빙 돌고 있는 형국이다.

이 책은 그렇게 지혜를 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책이다. 인생 속에서 우리가 품고 있는 물음표(?)를 느낌표(?) 로 바꿔 주며, 인간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 지혜와 지식의 차이는 바로 변화이며 행동이다. 지혜가 많다고 해서 지식이 반드시 많다고 할 수 없으며,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지혜가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지식이 늘어날 수록 점점 더 자가 당착에 빠지게 되고, 스스로 지식의 덫에 빠질 때가 있다.

자신감과 자존감. 이 두가지를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다. 센 척 하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열등감이 숨어 있으며, 그것을 감추기 위해서 강한척 하며 살아간다.자존감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면서 스스로 강함을 잘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하지만 내면의 약함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감추기 위해서 우리는 스스로 자존심을 운운하면서 자기 자신을 내세우려고 한다.  자존감이 강한 사람은 굳이 자신감을 드러낼 필요가 없으며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다.

우리에게 모든 걸 버리고 한가지만 가지라면 무엇을 가져야 할까. 그건 바로 감사함과 미안함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함과 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으며, 사람들과 함께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욕망이다. 지혜는 욕망을 줄여나가는 것이며, 지식은 욕망을 채우려 한다. 누구나 그렇듯이 욕망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으며, 큰 일이 생기고 나서야 아차 하면서 모든 걸 내려놓고 바꾸려 한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목적이 무엇일까. 그건 우리 마음 속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욕망이 숨어있다. 자기계발서를 읽음으로서 성공에 더 빨리 도달 하려는 사람들, 하지만 자기계발서는 나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하나의 요령 습득에 불과 하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바꾸려는 마음이 우선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채 자기계발서만 읽는다면 우리는 결코 변화되지 않고, 항상 제자리에 있을수 밖에 없다. 


k*******2 201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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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을 때, 질문을 던져주는 책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을 때, 질문을 던져주는 책" 내용보기
2016년, 대한민국, 여자, 20대 후반. 새삼 삶에 대한 질문이 부쩍 많아지는 요즘허병민의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을 접하게 됐습니다. 생각하는데로 살기보다 사는데로 생각하게 되고, 뭔가를 생각하는거 자체가 사치스럽게 느껴지는 나날들의 연속이다보니 항상 애매모호한 질문에 부딪혀서 생각을 거부하고 제자리 걸음만 맴돌다가 제대로 된 질문을 오랜만에 접해봤던 것 같아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을 때, 질문을 던져주는 책" 내용보기

 

2016년, 대한민국, 여자, 20대 후반. 새삼 삶에 대한 질문이 부쩍 많아지는 요즘

허병민의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을 접하게 됐습니다.

 

생각하는데로 살기보다 사는데로 생각하게 되고, 뭔가를 생각하는거 자체가 사치스럽게 느껴지는 나날들의 연속이다보니 항상 애매모호한 질문에 부딪혀서 생각을 거부하고 제자리 걸음만 맴돌다가 제대로 된 질문을 오랜만에 접해봤던 것 같아요

 

'나 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신박한 내가 되는 법?'

'사람과 사람사이에 관계 맺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앞으로 달라질 나는 어떤 모습일까?'

 

큼지막한 질문들을 차근차근 읇조리듯 마주하게 하는 책은 내 생각과 저자의 조언 혹은 시각이 어우러져

진짜 '나만의 책'을 만들게 된 것 같아요

 

가장 눈에 들었던 질문은 "100%의 나로 살아가고 있나?" 였어요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의 나로 살고 싶고

나는 어느 좌표쯤 내가 살고 싶은 모습대로 살아있는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건지..

물론 심리상담을 받을 때 처럼 심리의 바닥 저 끝까지 쭉 내려갔다가

밑바닥을 짚고 더 내려갈 때 없을 때까지 땅짚고 헤엄치다 숨이 막혀 조금 위로 떠올라도 좋을까?

하는 느낌을 오랜만에 느끼게 했던 질문이었어요

 

책의 구성은 깔끔하고 세련되서

여백에 책과 함께 사색하기에 딱 좋은 모습이라 하루 일기 쓰듯 한장 한장 깊게 생각하며

하루를 정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_+

 

아직 그 답을 정확히, 아무 탁월하게 찾아낸 건 아니지만

그 답을 이제 조금 마주할 용기가 났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준 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이 새삼 고마워지는 새벽입니다

h*******n 201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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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하루키, 아인쉬타인... 이분들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
"★피카소, 하루키, 아인쉬타인... 이분들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 내용보기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나요?지난해에는?그것 봐요,여러분은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아요!그러니까 오늘 여러분이 걱정하고 있는 것도그다지 걱정할 일이 아닐거라고요.잊어버립시다. 내일을 향해 사는 겁니다! ..."아 나는 허병민작가께서 저술하시고 <헬스조선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크라이슬러자동차회사의 전CEO셨던 <리 아
"★피카소, 하루키, 아인쉬타인... 이분들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 내용보기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나요?
지난해에는?

그것 봐요,
여러분은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이 걱정하고 있는 것도
그다지 걱정할 일이 아닐거라고요.

잊어버립시다. 내일을 향해 사는 겁니다! ..."

아 나는 허병민작가께서 저술하시고 <헬스조선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크라이슬러자동차회사의 전CEO셨던 <리 아이오코카 회장>님께서 이야기하셨던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흔히 보면 우리는 많은 고민과 걱정들로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는 경우도 많다.

특히, 대인관계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전전긍긍하기도 하고 끝없는 증오와 저주의 늪에까지 빠져있는 경우도 많다.

그것들이 자신을 자멸의 구렁텅이로 빠지게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민하거나 걱정하고있는 것들이 실상 시간이 지나면 깡그리 잊어버리고마는 아무 것도 아닌 괜한 걱정들이 많다는 뜻의 그말씀에 나는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또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들도 사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 것도 아닌 경우가 많은 것이다.

따라서, 우리들은 가뜩이나 길지않은 인생에서 그런 쓸데없는 걱정들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인생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리하여 나는 리 아이오코카회장님께서 말씀하신 윗글에 가장 큰 울림을 받았다...

"남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참고서일 뿐 그것이 내 삶의 답이 될 수는 없다. 내 삶의 주인은 ‘나’이기에 내 삶의 근거 또한 ‘나’의 생각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묻고, 나를 이해하고, 나와 친해지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인생의 다양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출발점은 바로 자신에 대한 의문을 갖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살아가는 동안 한번쯤은 우리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하는 이유다..."

나는 <헬스조선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을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흔히 <나는 누구일까?> 고민을 할때 자기계발서나 강연에서 답을 찾으려하는데 이렇게 남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참고서일 뿐, 교과서가 아니라고 본다.

결국은 자기스스로가 자신안으로 들어가서 자기자신이 직접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시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나는 깊은 감명을 받았다.

예전에 넘넘 감동깊게 읽었던 <1년만 미쳐라>...

허병민작가께서 바로 그 <1년만 미쳐라>의 저자셨다니 역시 훌륭한 작가이시기에 이번에도 이렇게 독자들에게 힘이 되줄 수 있는 좋은 책을 쓰신거구나 바로 그사실을 다시금 깨닫게되었다.

글고 이책은 노자,  헤라클레이토스, 칸트, 피카소, 잭 웰치, 테드 터너, 무라카미 하루키, 프레디 머큐리, 배우 최민식, 미야자키 하야오,
유홍준 등 그방면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신 예술가, 사회저명인사분들께서 이야기하셨던 말씀들도 많이 인용해주셔서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책은 삶의 기로에 서서 어떤 새로운 선택을  해야할 위치에 계신 분들은 물론 인생에 지쳐 다소 힘들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아인쉬타인박사께서 이야기하신 다음의 말씀이...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다..."

k****3 2016.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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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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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질문을 하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 법지난 일주일 동안 나는,1. 나 자신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2. 주변 사람들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3. 직장생활(혹은 학교생활, 사회생활)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4. 꿈(비전)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1번을 읽어 내려가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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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

질문을 하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 법


지난 일주일 동안 나는,

1. 나 자신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

2. 주변 사람들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

3. 직장생활(혹은 학교생활, 사회생활)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

4. 꿈(비전)에 대해 10분 이상 생각해봤다.

​1번을 읽어 내려가고 2번으로 넘어가면서 다음엔 내가 생각한 것이 있겠지.했더랬다.

그래도 내 자신에 대해서 10분은 아니더라도 5분정돈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4번까지 다 읽어가니 멍...하다.

일주일동안 책을 더 많이 읽어야지. 살을 좀 빼야겠다. 아이한테 신경 좀 써야지. 말투 좀 상냥하게 고쳐야지.

저녁 반찬은 뭘 해서 먹을까......그 많은 생각들 중에 나에 대한 생각은 고작 3분도 되지 않았다니....

정작 자잘한 질문들 중심엔 '나'는 없었던거다.

하헛....글을 읽다보니 헛웃음이 나온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은 크게 5가지 챕터로

1. 내 안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싶은 나에게

2. 목적지를 잃고 잠시 멈춰 있는 나에게

3. 단조로운 일상에 영감이 필요한 나에게

4. 누군가와 한 뼘 더 가까워지고 싶은 나에게

5. 한 걸음 한 걸음, 일상의 변화를 꿈꾸는 나에게

란 주제로 글들이 길지 않지만 글에서 주는 깨달음은 상당하다.

무겁지 않은 이야기로 다가오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며 길지 않은 글 속에 어떻게 이런 깨달음이 전달될까.

이것이 작가가 글로 전달하는 힘이구나...싶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작은 주제들에 대한 글이 나오고 그 옆엔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는 빈 노트가 있다.

요즘 들어 일기를 써야지...하면서도 못쓰고 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이 담긴 글을 써내려가다보니 일기같은 형식이 되어서 좋기도했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고서야 생각하고 글을 쓰는 나를 바라보며 씁쓸한 느낌은 어쩔

수가 없었다.

의식적으로라도 멈춰서서 나에 대한 생각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책에서 나오는 많은 인용문구마다 허를 찔리는 기분이었다.

내가 보았던 책, 드라마, 영화 대사들이 나오는데 똑같은 것을 본 나는 왜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아 넘겼을까?

똑같은 것을 그냥 듣고 넘기는 것과 생각하며 듣는 것의 차이가 이런 것이구나 싶다.

짧은 글들에 편하게 읽어내려갔는데 다 읽고 나서는 전혀 편하지 않은 책.

그렇지, 맞아.....를 돌림소절처럼 말하게 되는 책.

머릿속이 복잡할 때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읽어볼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났다.​  

 

d****i 201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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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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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고 한다.느낌표가 물음표에서 시작된다는 논리이해가 되는가.이책은 "100%의 나"로 살아가기 위한 71가지에"아주 특별한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마음먹은대로 흘러가는가마음대로 흘러간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지 그것만큼 행복한게 없는거 같다.사람들은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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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느낌표가 물음표에서 시작된다는 논리

이해가 되는가.

이책은 "100%의 나"로 살아가기 위한 71가지에

"아주 특별한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마음먹은대로 흘러가는가

마음대로 흘러간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지 그것만큼 행복한게 없는거 같다.

사람들은 행복이란 단가지로 단정지을것이다.

요즘 세상사람들에게 단 한가지만 있다면 무엇하나 못

이루는것이 없는 재물이 존재한다면 모든것을

이룬것이라라 생각하는게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주관이 되어버린지 오래인거 같다.

인생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을때 우리는 그 해답을 단순하게 자신에게

재산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거나 그 해답을 간절하게 찾아

헤매이곤 한다.자기개발서를 읽는다거나.다른 성공한일들에

삶을 엿보며 개선을 하고 노력을 할려고 애쓰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하지만 가만히 그 문제점과 고민에 대해 들여다보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것이

당연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해답은 나 자신이 아닌 남에게서 그 문제에 해결점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더이상은 남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말고

나자신에게 귀를 기울려보자 그것들은 학교 다닐때 숙제가 안 풀릴때

다급히 찾던 참고서에 불과할뿐이다.

그것이 인생의 진정한 답이 될수 없는것이다.

 

 

더이상 남이 아닌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인생에 한번쯤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면

자신에 대해 알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71가지 아주 특별한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들이

여기 책속에 있다.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싶을떄 나아갈 방향을 잃어버리고 길을 헤메이고

있을떄  답답하고 무료한 삶에서 무언가를 간절히 찾아야함을 꺠달았을떄

혹은 가까운 누군가와 조금은 어색하지만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사소한 내 삶에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을떄 나는 나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건넬수 있을까

막막하고 당황스러운 이 현실을 이책은

다양하고 알기쉬운 방식에 형식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꿈과 미래.도전과 성장, 아이디어와 실행 ,관계와 소통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생각들과 논리들로

71가지 질문속에 우리가 자칫 놓치고 살아갔던

우리에 다양한 마음속 질문들에 대한 것들을 내면으로

오롯이 이끌어내고 있다..,

 

 

책속에는 이렇듯 질문을 하고 다양한 답을 제시하며

거기에 논리적인 이론까지 함께 우리에게

선물해준다.책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로

자칫 지루하고 힘든 논리에도 전혀 마음에 대한

물음은 힘들지 않게 접근할수 있도록

우리를 오롯이 책속으로 스며들게 한다.

 

 

어린시절 우리는 질문을 수없이 대풀이하며 어른들에 마음속에

생각을 던져주었다..

생각해 보자.어린시절 그 궁금증이 어른이 되어가면서

잊어버리고 살아간건 아닌지..그리고 자신에 대한 궁금증을 우리는

물어본적이 있는지..그렇치 않을것이다.우리는 오랜시간

바쁜 일상들속에서 어느순간 자신을 잃어버리고

앞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거기에 답하고 이제는 나를 돌아보고 몸에서 불필요한

힘을 빼고 드 어느때보다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향해 물음표를 던져보자.

그런 다음 고민의 시간을 가지고 나만의 답을 차곡차고

마음속에 저축해놓자

그러다보면 어떠한 힘겹고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흔들림 없이

나만이 생각한대로 나의길을 걸어나갈수 있을것이다.

그런 과정속에 나는 잃어버리고만 있었던 나에 자신을 비로소

발견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날수 있을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묻고 이해하고 나와 친해지는

과정을 겪어야 한다고.모든문제는 그것을 풀어나갈수 있는 출발점은

다름 아닌 의문을 갖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라는 저자에

말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겨 넣으며 이책을 덮는다.

c***o 201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내용보기
이 책은 71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처음 책을 봤을 때, 우선 책표지가 빨간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되어있어서 눈에 띄었다. 책을 넘겨보니 다른 책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짧을 글 뒤엔 “What is your answer?" 이란 공란이 있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보는 칸이었다.71가지의 질문에는 많은 생각할 거리들이 있었다. 짧은 질문인 것 같지만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내용보기

이 책은 71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처음 책을 봤을 때, 우선 책표지가 빨간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되어있어서 눈에 띄었다.

책을 넘겨보니 다른 책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짧을 글 뒤엔 “What is your answer?" 이란 공란이 있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보는 칸이었다.

71가지의 질문에는 많은 생각할 거리들이 있었다. 짧은 질문인 것 같지만 쉽게 대답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깊이가 있고 생각을 필요로 하는 질문이었다.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질문들인데 미처 생각지 못한 질문들로 가득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질문 중 한 가지는 “목표, 그러니까 구체적인 목표가 있나?”인데, 이 물음에 대한 짧은 글은 나치 수용소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은 건강한 사람도 지능이 우수한 사람도 아니라고 한다. 바로 살아야 한다는 절실한 이유와 살아남아서 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왜 우리가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질문이었다. 또 한 가지는 “생활 속의 인문학, 제대로 실천하고 있나?”이다. 길을 가다 부딪치면 죄송합니다, 실례합니다 란 말을 하자, 인문학 강의 들을 시간에 각자 생활 속의 인문학부터 실천하자는 짧은 글이 있었다. 그렇다. 책 속에 있는 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 책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서 질문에 답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글이 아니라 솔직한 자신을 볼 수 있는 일기처럼...

이 가을에 여러 가지 생각해 볼 기회를 준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냥 읽으면 금방 읽을 수 있겠지만, 한 번만 읽지 말고 진지하게 질문에 답해보면서 읽어나간다면 미처 몰랐던 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커피 한 잔을 하면서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m****1 2016.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내 인생을 생각하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내 인생을 생각하다." 내용보기
빨간 색 표지에 검정색 제목, 그리고 흰색의 하얀색 물음표. 책표지부터 눈길을 끈다.작가 겸 콘텐츠 기획자인 허병민 지식공학자가 71개의 질문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묻고, 나를 이해하고, 나와 친해지는 과정을 짧은 글과 그림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독자에게 적어보며 생각해 보도록 구성되어져 있다.이 책은 내 안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싶은 나에게, 목적지를 잃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내 인생을 생각하다." 내용보기

빨간 색 표지에 검정색 제목, 그리고 흰색의 하얀색 물음표. 책표지부터 눈길을 끈다.

작가 겸 콘텐츠 기획자인 허병민 지식공학자가 71개의 질문을 통해 는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묻고, 나를 이해하고, 나와 친해지는 과정을 짧은 글과 그림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독자에게 적어보며 생각해 보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이 책은 내 안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싶은 나에게, 목적지를 잃고 잠시 멈춰 있는 나에게, 단조로운 일상에 영감이 필요한 나에게, 누군가의 한 뼘 더 가까워지고 싶은 나에게, 그리고 한 걸음 한 걸음 일상의 변화를 꿈꾸는 나에게의 5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내게 깊게 생각하게 한 질문은 ‘perspective 내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experience 나에게 경험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communication 소통,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나?’이다.

중요한 건 콘텐츠가 아니라 콘텍스트다. 당신이 아무리 많은 사실을 알고 있다 해도 그것은 맥락 속에서 바라볼 때만 의미있다.” 살아가는데 있어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고 나의 프레임에 갖혀 비뚤어진 시각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말이 가슴에 콕 박힌다.

성장과 진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깨지는 과정이 동반되어야 한다. 실수로부터 배워라, 어려운가? 좋다. 절대 실수하지 마라. 어느 쪽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가. 실패가 없다는 것, 그것은 결국 경허미 없다는 뜻이다.” 우리는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실수나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이 많다. 결과는 좋지 않을지 모르지만 내가 뭘 간과했는지 놓쳤는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말이 맞든 틀리든 관계없이 일단 끝가지 들어보려고 한다.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은 당장 생각할 필요가 없는, 그 다음 문제다.” 생활하면서 소통으로 인해 문제가 많이 생긴다. 받아들이지 않는 것보다 오히려 끝까지 듣지 않는 것에서 문제들이 터져 나온다. 소통할 때 주관적이고 사적인 감정은 아무 관련이 없기에 굳이 예민해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책장이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책일수도 있는에 질문마다 대답을 하려면 깊이 생각하게 되어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책이다. 책장을 덮으면서 긴 여운이 남는다.

k*****5 201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