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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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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시드니셀던이 지은 책이라는 것만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읽다가보니 표지에 있는 것 처럼 어린이를 위한 추리소설이었다. 내용은, 한 무명배우 에디가 심장수술을 받아야하는 어느나라의 독재자 볼리바를 대신해, 독재자의 자리에서 그의 행세를 하게되고 결국 그 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놓고 돌아가서 그동안 자기가 겪었던 일들을 시나리오로 써서 성공하게 된다
"독재자" 내용보기
처음엔 시드니셀던이 지은 책이라는 것만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읽다가보니 표지에 있는 것 처럼 어린이를 위한 추리소설이었다. 내용은, 한 무명배우 에디가 심장수술을 받아야하는 어느나라의 독재자 볼리바를 대신해, 독재자의 자리에서 그의 행세를 하게되고 결국 그 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놓고 돌아가서 그동안 자기가 겪었던 일들을 시나리오로 써서 성공하게 된다.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에디가 위협(?)을 느끼고 대통령궁에서 탈출하는 장면에서는 스릴...?도 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책 이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1.2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다.
YES마니아 : 골드 w****7 200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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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아동용인 소설
"지극히 아동용인 소설" 내용보기
시드니 셀던하면 보통 손에 땀나는 스릴러물같은 소설을 연상하기 쉬웠다 . 이번 소설도 마찬가지었다. 꽤나 빠른 전개로 흘러진 이번 소설은 사실 보통의 시드니 셀던 책보다는 조금 약한 감동과 약한 스토리 였을지도 모른다. 비현실적인 구성 자체도 그 이유가 되었을런지 모르지만 일단은 그의 감칠맛 나는 문장력을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고 아동중심으로 지어진 소설이라서 쉽게쉽
"지극히 아동용인 소설" 내용보기
시드니 셀던하면 보통 손에 땀나는 스릴러물같은 소설을 연상하기 쉬웠다 . 이번 소설도 마찬가지었다. 꽤나 빠른 전개로 흘러진 이번 소설은 사실 보통의 시드니 셀던 책보다는 조금 약한 감동과 약한 스토리 였을지도 모른다. 비현실적인 구성 자체도 그 이유가 되었을런지 모르지만 일단은 그의 감칠맛 나는 문장력을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고 아동중심으로 지어진 소설이라서 쉽게쉽게 넘어간다는 느낌이 들지않을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처음에 이 책이 나왔을때는 진짜 너무나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날 지경이었다. 세트로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사기를 미뤄둔 책이었는데 이제서야 사서 보니 조금 후회가 되기도 한다. 일단은 그 수준이 지나치게 아동중심으로 짜여져 있기때문이다. 의도자체가 물론 그 나이대를 대상으로 한거지만 그래도 고등학생인 내가 봐도 어느정도 공감가는 책일줄 알았으나 솔직히 말하여 문장부터 스토리까지 어느하나 읽어주기엔 너무 유치하기 짝이 없다. 좋게 말하면 아이들에게 좋은 미스테리물을 보여주자는 의도가 잘 살려난거고 나쁘게 말하면 지나치게 아동편중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장점을 살려 어린 친구들이 보고 시드니셀던을 좀더 많이 알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