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회상인가? 그림과 글 모두 마음에 들었다. 영화로 보지 못해서 전자책을 볼 수 있게 되어 보게 됐는데 나츠키는 유우를 좋아하는데 고백연습이라고 해버려서 곤란하게된다. 사실 연습이 아니라 진심인데 이번에야 말로 말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연습이라 그래서 이미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다행히 해피엔딩이고 유우의 마음도 처음부터 알수 있긴 했다.
과거 회상인가? 그림과 글 모두 마음에 들었다. 영화로 보지 못해서 전자책을 볼 수 있게 되어 보게 됐는데 나츠키는 유우를 좋아하는데 고백연습이라고 해버려서 곤란하게된다. 사실 연습이 아니라 진심인데 이번에야 말로 말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연습이라 그래서 이미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다행히 해피엔딩이고 유우의 마음도 처음부터 알수 있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