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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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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이 책은    자기의 마음을 숨겨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그대로 적용이 되어 타인의 마음을 읽어야할 필요가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저자가 <여는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사람은 살다보면 ‘마음을 숨겨야 하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적절하게 마음을 잘 숨겨 기회를 잡을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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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이 책은 

 

자기의 마음을 숨겨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그대로 적용이 되어 타인의 마음을 읽어야할 필요가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저자가 여는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사람은 살다보면 마음을 숨겨야 하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적절하게 마음을 잘 숨겨 기회를 잡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약 큰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삼국지의 유비처럼 희로애락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았듯이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가장 먼저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는 그야말로 깨알 같은 팁을 마련해 놓고 있다. 이 책은 그래서 실용 면에서 활용도가 높다 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에 들어있는 깨알 같은 팁을 읽어보면서, 자기 자신의 행동과 마음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맛볼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방법을 몇 가지로 분류를 해 놓고 있다.

 

허점찾기, 배출하기, 내려놓기, 자주성, 절제, 버리기, 임기응변, 이해, 침착하기.

이렇게 9가지로 분류한 다음에, 각각의 항목에서 세세한, 깨알 같은 팁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 팁들은 어디에 근거한 것일까 

바로 미국의 정보기관인 FBI 요원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FBI 요원들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는데 능숙하다. 그들의 주요 업무가 바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기에 등장하는 마음을 읽는 방법들은 일단 검증을 거친 것이라, 읽는데 신뢰가 간다.

 

왜 자기의 마음을 읽어야 하나 

 

우선 이 책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기도 모르게 내 몸에 어떤 반응이 일어난다거나, 행동을 하는 경우, 왜 그런 행동을 하는가를 안다면, 자신의 마음을 읽어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를테면, 누군가의 칭찬을 받아서 기쁜 내색을 하면 나쁜 속셈이 있는 사람은 당신이 칭찬에 약하다는 점을 알게 되고, 그것을 이용할지도 모른다. 이럴 때 내가 칭찬에 약하구나, 내가 칭찬을 받으면 나도 모르게 기쁜 기색을 내보이는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감추는 기술과 마음을 읽는 법을 알게 되니,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창과 방패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 바로 모순적이다.

예컨대,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섹스 스캔들로 조사 받던 때, 증언을 하면서 스물 여섯번 코를 만지는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거짓말을 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증상이었다. (18)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몸이 자동적으로 반응을 하는 경우, 그것을 읽어내는 사람쪽에서는 좋으나, 마음을 숨겨야 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무의식중에, 자기도 모르게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경우에, 그것을 읽어낼 수 있다면, 마음을 읽어내는 사람에게는 유리한 일이 될 것이다.

반면 그것을 모르는 행위자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함으로써 자기의 마음상태를 상대방에게 드러내게 되어,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활용성 : 남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이 때로는 유리하게 때로는 불리하게 이용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방패도 막을 수 없다는 창을 가진 자의 주장과 어떤 창도 막을 수 있다는 방패 가진 자의 주장이 맞부딪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런 경우, 이 책의 효용성을 나무랄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주체적으로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데 어떤 때는 창으로, 어떤 경우는 방패로 활용하여 자기를 지켜 나가면 어떨까?

 

이를테면, 누군가의 칭찬을 받아서 기쁜 내색을 하면 나쁜 속셈이 있는 사람은 당신이 칭찬에 약하다는 점을 알게 되고, 그것을 이용할지도 모른다, 이럴 때 자기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배우면,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s***h 2016.11.25.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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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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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간관계를 하면서 말을 할때 늘 주의하는게 있다면그 사람 앞에서 못할 이야기라면남 앞에서도 하지말자라는 주의거든요~그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제가 여중 여고 여대를 나오고 여자들이 많은 집단에서 일을 오래하다보니말이라는게 참 무서워서 그냥 바로바로 이야기를 하는편인데요즘은 나이를 먹기도 하고 아기를 낳고 기르다보니해야할말도 잘못하고 참고 살게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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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간관계를 하면서 말을 할때

늘 주의하는게 있다면


그 사람 앞에서 못할 이야기라면

남 앞에서도 하지말자라는 주의거든요~


그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제가 여중 여고 여대를 나오고 여자들이 많은 집단에서 일을 오래하다보니

말이라는게 참 무서워서 그냥 바로바로 이야기를 하는편인데


요즘은 나이를 먹기도 하고 아기를 낳고 기르다보니

해야할말도 잘못하고 참고 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다가도 욱해서 말이 나오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니 확 와닿는건 왜일까요? ㅎㅎ







마음을 숨기는 기술



플레처 지음

책이있는 마을





요즘은 마음을 숨지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고 대접을 받는 시대인것 같아요~

그런데 전 왜 그렇게 그게 어려운지 ㅠㅠ


책속의 소주제를 살펴보니 대충 어떻게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년 다이어리에 내년에는 마음을 숨겨보자라고 제 다짐을 적었네요



허점찾기 -  마음을 숨기고 싶다면 먼저 빈틈을 찾으라

배출하기 - 화내지 않기, 분노 다스리기

내려놓기 - 초조함 버리기, 타산적인 마음 통제하기

자주성 - 맹목적인 모습 버리기, 독립적으로 생각하기





책을 읽다보니 욱하는건 편한 사람에게 더 자주 나타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들일수록 욱 한다고 하는데...

아유~~ 저인가봐요 ㅡㅡ;;


군중심리속에 저의 속마음을 숨기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 드는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새해가 다가오면서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계신분이 많으실텐데

지금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고 힘들다거나

주변에 진실된 관계의 사람이 없다거나

회사생활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분이시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분명히 해결될거라고 믿어요!!


저도 내년에는 미소속에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연마해서

더욱더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p*********8 2016.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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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아홉 단계 훈련
"마음을 숨기는 아홉 단계 훈련" 내용보기
마음을 숨겨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로는 적절하게 마음을 잘 숨겨 기회를 잡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큰일을 해내고 싶다면 [삼국지연의]의 유비가 희로애락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았듯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가장 먼저 배워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너무 많은 사람이 자신을 잘 ‘감추는’ 법을 모른다. 남들에게 쉽게 자기 속내를 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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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겨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로는 적절하게 마음을 잘 숨겨 기회를 잡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큰일을 해내고 싶다면 [삼국지연의]의 유비가 희로애락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았듯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가장 먼저 배워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너무 많은 사람이 자신을 잘 ‘감추는’ 법을 모른다. 남들에게 쉽게 자기 속내를 들키고 의도를 간파당한다. 이런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쉽게 이용당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이리저리 끌려 다닌다. 그러니 당연히 인생이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 반면 사람의 말투와 안색을 살피는 데 능숙한 사람은 상대방의 작은 행동 하나에서도 단서를 찾아 그 마음을 정확히 읽어낸다. 이처럼 상대방의 속마음을 자신의 손바닥 보듯 훤히 알고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 '여는 글' 중에서

 

 

꼭꼭 숨어라, 흔들리는 마음이 보일라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숨긴 채 상대방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보여주는 사례들이 구체적일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들이라 더 친근하고 사실적으로 보여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인간관계에서 상대에게 허점을 보이지 않으려면 먼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고 이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상대의 감정을 헤아리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저자 플레처 부는 특수요원으로 활동하다 은퇴한 뒤 현재는 다국적 관리 컨설팅 기업에서 중화권 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보안 관리 시스템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분석, 진단하고 대응책을 제시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직업과 관련하여 인간 본성에 대한 독창적인 견해를 지녔으며, 협상과 대화의 기술에 정통하다. 범죄현장과 관련된 사진을 연구하기 좋아한다.

 

혹시 누군가 당신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게 무서운가.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는 그들이 당신의 생각을 읽고 자신의 마음을 더욱 깊숙이 숨긴다는 것을 더 무서워해야 한다. 그래서 결국 그들 앞에 서면 우리의 비밀은 사라지는 동시에,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영원히 예상할 수 없다. 이런 사람과 적이 된다고 생각해보라. 당신은 숨을 곳 하나 없는 허허벌판에 서 있는데 상대방은 어두운 동굴에 숨어 끝까지 자신을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상대방을 이길 수 있을까. 저자는 아래의 아홉 단계 훈련을 통해 이를 가능하게 한다. 

 

마음을 숨기고 싶다면 먼저 허점을 찾아내라
분노의 감정을 내던져라 
초조해하지 말라
맹목적이지 않게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키워라
희로애락을 주머니 속에 집어넣어라
안정감을 키우고 소유욕을 억제하라
상황과 사람의 변화에 융통성 있게 반응하라
마음속의 두려움을 제거하라
당황하지 말고 마음을 가다듬어라

 

 

 

 

마음을 숨기는 기술, 9단계 훈련 방법을 살펴본다

 

미국 FBI 요원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데 능숙하다. 그들의 주요 업무가 바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그들은 마음을 숨기고 드러내지 않는 상대방을 가장 두려워한다. 또한 적의 내부로 들어가 스파이 임무를 수행하거나 사건을 수사하고 심문할 때 ‘마음을 숨기는 기술’은 임무의 완성을 판가름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작용한다.

 

'마음을 숨기는 기술'의 핵심은 고차원적으로 자신의 본능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이 기술의 본질을 '남을 속이고',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마음 숨기기' 기술에는 아주 중요한 한 가지가 포함된다. 바로 자기를 통제하는 것, 다시 말해 불필요한 욕망을 억제하는 것으로 이는 일종의 도덕적인 차원까지 확장된다. 사례 하나를 보자. 

1982년 8월, FBI에서 한 살인사건을 수사하게 되었다. '그린리버 킬러'라고도 불리는 이 사건의 범인은 수십 명의 여성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었다. FBI는 수사를 진행하면서 범인의 범행 동기를 파악했다. 과거에 그는 한 여성 때문에 상처를 받은 적이 있는데, 화를 절제하지 못하고 그 여성을 살해했다. 하지만 그 뒤에도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의 화살을 다른 여성들에게 쏘았고 결국 수십 명의 여성 희생자를 낳았다.

이 희대의 비극은 분노 조절 실패에서 비롯되었다. 부정적인 감정이 잡초처럼 무성히 자라나지 않도록 자기를 통제해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는 사건이었다.

 

인간이 보이는 몇몇 반응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본능적인 반응'이라는 말을 한다. 언뜻 들으면 '본능이기에 통제 불가'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또 조절하기 '어려운' 반응이라는 말도 자주한다. 그러나 바꿔 말하면, 어렵긴 하지만 조절이 가능하다는 뜻도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조절에 능한 것은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욕망이 있다.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그 욕망을 절제할 줄 안다. 이것이 바로 사람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사람은 도덕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를 절제할 줄 아는 것이다. 또 다른 사례를 살펴보자. 한센은 욕망을 억제하지 못해 악의 길로 빠져들었고 결국 그 욕망 때문에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욕망이 한 사람의 본색을 드러내는 데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2001년 2월 21일, 루이스 프리 FBI 국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FBI의 간부 요원 로버트 한센이 15년 동안 적국의 스파이 노릇을 했다고 밝혔다. FBI 방첩수사관이었던 한센은 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스파이 노릇을 했다. 그러나 FBI는 그가 방첩 분야 전문가였던 까닭에 오랫동안 증거를 잡지 못해 곤욕을 치렀다. 이에 FBI는 뱀을 굴 밖으로 유인해낼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다. 한센이 돈에 약하다는 사실을 이용해 ‘덫’을 놓은 것이다. 먼저 FBI 요원을 적국의 스파이로 위장해 한센에게 "우리는 중요한 정보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그 정보를 넘긴다면 500만 달러를 주겠다"고 제안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였던 한센은 이것이 함정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500만 달러의 유혹에 욕망을 억제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결국 그는 FBI가 쳐놓은 그물망에 들어왔고 본색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속마음을 잘 숨기는 고수가 되고 싶다면 먼저 욕망을 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욕망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말이 아니다. 욕망을 여실히 드러내지도, 또 욕망에 끌려가지도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것이 바로 마음을 쉽게 간파당하지 않는 비결이다. 자기 절제를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쉽게 마음을 들키지 않는다.

 

"자신을 잘 숨기는 사람은 생각이 많고 계산을 많이 해서 뇌 구조에 변화가 생긴다. 일반인과는 뇌의 모습이 다르다" - 미국의 한 심리학자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상대의 감정을 헤아려라  

 

사람들은 FBI 요원처럼 자신의 속내를 숨겨 무슨 꿍꿍이속인지 알 수 없도록 위장해야 할 때가 많다. 혹시 평소에 이런 필요성을 느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지금, 이미 마음 숨기기 여정의 첫발을 내디딘 것이다. 이어서 '화내지 않기, 분노 다스리기', '초조함 버리기, 타산적인 마음 통제하기', '맹목적인 모습 버리기, 독립적으로 생각하기' 등을 거쳐 '침착하기, 당황하지 않고 도피 반응 억누르기'까지의 9단계 훈련을 통해 마음을 숨기는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를 능동적으로 끌고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5****0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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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사람이 되되, 일처리는 이성적으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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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특수요원으로 활동하다가 은퇴하고 현재 다국적 관리 컨설팅 기업에서 중화권 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관리 시스템을 분석하고 진단하며 대응책을 제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중화권에서 활동하다보니 대만에서 출간이 된 책을 번역하였고 이런 이력으로 <마음을 숨기는 기술>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마음을 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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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특수요원으로 활동하다가 은퇴하고 현재 다국적 관리 컨설팅 기업에서 중화권 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관리 시스템을 분석하고 진단하며 대응책을 제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중화권에서 활동하다보니 대만에서 출간이 된 책을 번역하였고 이런 이력으로 <마음을 숨기는 기술>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마음을 숨기는 기술’이지만, 저자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생각과 마음과 약점을 감출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FBI요원들과 여러가지 예를 들면서 설명을 하고 있어 미드를 보는 듯 흥미롭습니다. 미드 중에 사람을 관찰하고 그것에서 단서를 잡아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것을 면밀히 관찰하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말과 행동도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짓과 말을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다른 한편으로 특수 요원들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보는데 능숙하다면 자신의 업무를 하기 위해서 자신은 흔히 말하는 ’포커 페이스‘가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자신의 속내를 다른 이들이 알 수 없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사람이 되되, 일 처리는 이성적으로 하라.

당신이 갖출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능력을 개발해 자신만의 개성으로 삼아 이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남아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해 자신만의 성공담을 만들어 보자. p.71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기 위해서는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와 마음과 약점이 어떤지를 알아야 나를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지 생각해보고 그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를 떠올려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을 숨기는 기술>은 제목 그대로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알고 성장하기 위해서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c*****9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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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 세상을 이기는 나만의 포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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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사회생활에 절실할 때가 있다. 상대를 읽고 내 의중을 드러내기 위해 이심전심, 공감력이 중요하지만, 협상이나 관계 시에 자기 속내를 드러내면 독이 될 경우가 많다. 바로 전략적 상황이다. 내 심리와 행동에 따라 상대방이 이익을 위한 대응을 할 때, 생각을 읽히면 상대방이 전략을 짜는 데 정보로 활용된다. 빈틈이다. 미국이 세계 각국을 도청했다는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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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사회생활에 절실할 때가 있다. 상대를 읽고 내 의중을 드러내기 위해 이심전심, 공감력이 중요하지만, 협상이나 관계 시에 자기 속내를 드러내면 독이 될 경우가 많다. 바로 전략적 상황이다. 내 심리와 행동에 따라 상대방이 이익을 위한 대응을 할 때, 생각을 읽히면 상대방이 전략을 짜는 데 정보로 활용된다. 빈틈이다. 미국이 세계 각국을 도청했다는 위키리크스의 폭로만 봐도, 상대방의 의중을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정보인지 알 수 있다.



<마음을 숨기는 기술>은 상대에게 심중을 숨기고 빈틈을 보이지 않는 기술이다. 반대로 땀을 흘리고, 턱을 쓰다듬는 행위, 거짓 웃음, 부자연스러운 언어가 어떤 신호인지 알려준다. 예컨대, 손이 눈썹 근처의 뼈를 만진다면 몹시 창피하다는 뜻이고, 눈동자가 왼쪽 아래를 향한다면 기억을 더듬고 있으며, 눈썹이 미묘하게 위로 올라가는 것은 알면서도 질문을 던지는 행동이다. 이러한 행동을 조심하거나, 독심술로 활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마음을 숨기려면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하다. <마음을 숨기는 기술>이 단순히 특정 행동이 어떤 의미인지, 혹은 침착하고 당황하지 말라는 당위적 수사에서 한발 나아간다. 바로 마인드 컨트롤 기술이다. 자기절제와 욕망을 다스리고, 분노를 남에게 표출하지 않고 배출하기, 공포 다스리기, 임기응변, 독립적 사고를 하고  열등감을 통제하여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은 일상생활에 중요하다. 침착함과 안정감을 찾기에도 도움이 된다. 내 마음을 숨기려면 불안해서는 안 된다.



저자 플레처 부는 FBI 특수요원으로 활동하다 중화권 기업을 대상으로 관리 컨설팅 업무를 맡고 있다. FBI  재직 당시에 경험했던 사건들, 예컨대, 동료가 연쇄살인범을 심문했던 이야기나 조직 내 마인드 컨트롤 훈련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경영 환경에서 위기에 대응할 때 마인드 컨트롤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실제 예를 통해서 다룬다. 그리고 삼국지와 중국 고사까지 인용한다. 상앙이 유세 당시에 진효공의 심중을 간파하여 기용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다. 아마 중화권 기업을 컨설팅하면서 중국 문화를 연구한 까닭이겠다.



<마음을 숨기는 기술>은 처세부터 독심술, 마인드 컨트롤까지 다룬다.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변연계는 동물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마음을 그대로 표출하고 때로는 비현실적인 공포나 불안에 휘둘린다. 마인드 컨트롤, 독심술은 상대의 감정을 읽고, 내 본능을 이성적으로 제어하고 숨기는 것이 관건이다. 마치 심리학 서적을 읽는 듯하다. 남에게 심리적으로 휘둘린 경험이 많거나,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손해를 봤다면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추천한다. "때로는 진실은 가면 속에 묻어두자. 오늘만큼은 이겨야 아름답기 때문이다."라는 책 표어보다 깊이 있다.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 속성을 다루고, 관리하는 FBI 훈련, 리스크 관리 컨설팅 경험이 묻어나 있다.

a*****a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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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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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쉽게 내마음의 감정상태를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내는 스타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나를 기피하거나 꺼려하는 사람중의 하나이다.불쾌하거나 싫은 감정과 감정의 기복이 심한 상태의 모습이 얼굴이나 행동에표현되기에 더 그러한지도 모를 일이지만 나 스스로도 그런 나를 바꾸기 위해 무척이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노력안으로 얼마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미지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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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쉽게 내마음의 감정상태를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내는 스타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나를 기피하거나 꺼려하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불쾌하거나 싫은 감정과 감정의 기복이 심한 상태의 모습이 얼굴이나 행동에
표현되기에 더 그러한지도 모를 일이지만 나 스스로도 그런 나를 바꾸기 위해
무척이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력안으로 얼마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미지수이지만 내게 딱맞고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 무척이나 기쁜 마음으로 읽어본다.


마음을 숨기는 기술이라니 실제로 가능한 기술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지만
가능하기에 이러한 책으로 출판되지 않았을까 싶다.
우리 마음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 대뇌의 작용으로 신체의 일부가 반응하는
상황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읽는다는 이야기인데 100% 완전하지는 않아도
충분히 다양한 일과 업무에 활용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범죄자를 상대하는 FBI 수사관들이 상대의 마음을 읽는 방법이 신체에
니타나는 다양한 반응을 연구하고 분석한 결과로 범죄자를 잡는데 사용하고
있다니 어느 정도 믿을수 있다는 신뢰감을 주기도 한다.


몸과 마음을 관장하는 대뇌는 자극을 받으면 몸의 반응으로 반응하거나 표현
되는데 거짓웃음이나 부자연 스런 언어, 긴장으로 인한 입마름 현상, 기타
부자유스런 행동들을 유발한다고 한다.
거짓말 또한 대뇌의 작용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습관된 행동임을 깨닫는다면
우리가 보여주는 많은 행동들의 빈틈은 우리 자신의 마음을 타인에게 보여주는
행위가 될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마음의 빈틈, 행동의 빈틈을 제거하여 자기 마음의
숨김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사람은 누구나 즐거운 마음뿐만이 아니라 부끄럽거나 슬프거나 외롭거나 하는
다양한 마음들, 타인에게 숨기고 싶은 마음이 모두에게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하자.
그 마음의 들킴 없이 마음을 간직할 수 있다는 것도 부단한 자기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는다면 내 감정의 모든것을 철저히 컨트롤 할 수 있는 자기
존재감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n********1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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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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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아무것도 함부로 보이지 말라!이제 승부는 시작되었다!큰일을 이루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마음을 숨겨라!?마음을 숨긴다는 건 가식적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도든다. 마음과 얼굴의 표정이 다르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 말로 들리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마음을 숨기는 기술]에서는 숨긴다기 보다는 다스린다는 편이 더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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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아무것도 함부로 보이지 말라!

이제 승부는 시작되었다!



큰일을 이루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마음을 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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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긴다는 건 가식적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도든다. 마음과 얼굴의 표정이 다르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 말로 들리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마음을 숨기는 기술]에서는 숨긴다기 보다는 다스린다는 편이 더 어울려보인다. 좀 더 단단해지고 강단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거꾸로는 상대방의 반응과 속내를 읽어 낼 수 있는 기술도 알게 될 것 같은 느낌도 들게 한다. 우선 저자의 프로필이 흥미롭게 눈길을 끈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았었던 FBI특수 요원들 사례가 많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분명 포커페이스가 가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범인과 대치한 상황에서 작은 미동하나만으도 낚시 찌를 움직인 것 처럼 빠르게 반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데 능숙한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노하우들을 이 책에서는 하나의 처세술로 삼아 일상생활 속에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때론 속마음을 다 들켜버리거나 해서 얻게 되는 인생의 불리한 상황을 더 이상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다. 누구를 속이기 위함이 아닌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나름의 처세술을 익히는 것으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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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은 자신을 바꾸고 스스로를 구해낼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 또한 한 사람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도 증명한다. ...미국의 유명한 성공학 박사는 " 행동 하나만으로도 그 사람의 약점과 장점이 드러난다. 따라서 행동 하나만 보고도 그에게 필요한 인생의 출구를 바로 알려줄 수 있다." 라고 했다. 큰 일을 이룬 사람들은 작은 것도 부지런히 실천에 옮긴다. 그렇게 그들은 모두 실천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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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란 이렇게 단순하며, 미래도 과거도 아닌 지금 눈앞에 지나가는 시간 속에 깃들어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p.121





미국의 한 심리학자는 자신을 잘 숨기는 사람은 생각이 많고 계산을 많이 해서 뇌 구조에 변화가 생기고, 일반인과의 뇌 모습과도 다르다고 말했다. 이는 마음을 숨기는 기술은 타고남과 다르게 훈련을 통해 키워질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며, 가장 핵심은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자신에게 불필요한 욕망을 억제시키며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분노와 열등감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게 이야기 되어지고 있는 부분인데 읽고 나면 좀 더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도 같다. 상대방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화가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상대의 상황을 알고 나면 그 화가 사그러드는 원리와도 비슷해보인다.

우리가 결국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알아야 하는 근본적 원인은 행복하기 위함이란 생각 든다. 그 행복을 지켜내기 위해 갖은 방식으로 인간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에 이 기술은 근본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역지사지 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들고 꼭 한 번쯤은 읽어보시길 권장하고 싶은 도서이다.









p*****2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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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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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만남을 통해 소통을 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소통을 하면서 상대방이 알고 싶어 하는 것과 내가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 그 사이에서 우리는 흔들리게 되고, 적절한 조화와 균형을 찾아나간다. 이러한 우리의 삶 속에서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상대방과 친밀감을 형성하게 되고,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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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만남을 통해 소통을 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소통을 하면서 상대방이 알고 싶어 하는 것과 내가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 그 사이에서 우리는 흔들리게 되고, 적절한 조화와 균형을 찾아나간다. 이러한 우리의 삶 속에서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상대방과 친밀감을 형성하게 되고,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숨김으로서 자신을 보호하게 된다. 우리가 마음을 숨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 나의 마음을 숨김으로서 상대방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데 있다.

이 책을 읽게 되면서 FBI  특수요원 출신이라는 과거의 이력에 눈길이 갔다.FBI에서 수많은 범죄자들과 심리전을 벌이면서 범인의 무의식적인 행동에서 범죄와 마주하게 되었고 단서를 찾게 된다. 범인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FBI 요원이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생기는 실수도 소개되고 있으며, 마음을 숨기지 않는 결과가 어떻게 현실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는지, 난처해지는 상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범인과 마주할 때 자신의 의도적인 행동에 범인이 어떻게 반응을 보이는지, 그것을 엿보면서 그 사람의 마음과 행동 패턴을 발견하게 되고, 때로는 그런 과정에서 FBI 요원 스스로 실수를 하게 된다.

이렇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감정을 드러내는 일련의 행동 속에서 우리의 심리 상태를 느끼게 된다. 분노를 표출할 때, 왜 그 사람은 분노를 표출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러한 분노를 표출하면 주변 사람들은 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우리는 매순간 감정이 흔들릴 때 적절하게 그 감정을 다스려야만 자신을 돌볼 수 있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애플의 스티브 잡스였다. 그가 자신의 마음을 유감없이 드러냈을 때,그는 애플에서 짤리는빌미를 제공했다. 하지만 그 스스로 애플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법을 배웠으며, 애플에 복귀한 이후 새로운 성과를 창출해낸다. 여기서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 감추는 그 일련의 과정이 10년이상 걸렸다는 사실이며, 스티브 잡스에게 닥친 문제는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닌 스티브 잡스 자신에게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상황에 놓여질 수 있고, 위기에 처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길 줄 안다면, 자신을 보호하고 주변사람들로 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다.

k*******2 2016.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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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을 하려면 마음을 숨겨라! ... 그래야 성공한다! ... 마음을 숨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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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을 감정과 분리하면 자신이 겪는 상황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그 일이 당신에게 오는 긍정적인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희로애락을 조절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또 희로애락을 적절히 잘 감추면 감정이 드러나지않아 약점을 잘감출 수 있으므로 자신을 잘 보호할 수 있다..."   나는 플레처 부님께서 저술하시고 <책이 있는 마을출판사>
"★큰일을 하려면 마음을 숨겨라! ... 그래야 성공한다! ... 마음을 숨기는 기술...★" 내용보기

"희로애락을 감정과 분리하면 자신이 겪는 상황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그 일이 당신에게 오는 긍정적인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희로애락을 조절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또 희로애락을 적절히 잘 감추면 감정이 드러나지않아

약점을 잘감출 수 있으므로 자신을 잘 보호할 수 있다..."

 

나는 플레처 부님께서 저술하시고 <책이 있는 마을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마음을 숨기는 기술>을 꼼꼼이 읽다가

윗글을 읽고 <아 역시 큰일을 해야할 사람이라면 조그마한 일에

일희일비하지말고 의연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대처해

나가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사실 우리들은 보통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가 나거나 즐겁웁거나

그것을 얼굴에 표출하는 것은 물론 기쁠때 덩실덩실 춤추기도 하고

슬픈땐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기도 한다.

 

물론 이것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70억이상 전세계인들이 사는 이 지구촌시대는 예전과는

시대가 달라도 많이 달라졌다.

 

이제는 그러한 희로애락의 상황이 오더라도 이를 드러내지않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꿋꿋하게 버텨나가는 그런 사람이 더욱

각광받고 큰일을 하게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즉, 그러한 상황이 오더라도 표정하나 변하지않고 묵묵히

헤쳐나가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고 이 험한 세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의연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요즘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이 파트를 읽으면서 내자신도 되돌아보게되었고 이에

앞으로는 더욱 강하게 심지굳게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處變不驚...

 

어떤 어려운 환경에 닥쳐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않는다...

 

내가 예전에 이 처변불경(處變不驚)이란 말을 책에서 읽고

나에게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놀라거나 당황하지않고 의연하게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던 적도 있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이 중국의 고사가 생각났다.

이 고사는 중국의 등소평 등 지도자들도 좌우명으로 삼을 정도로

유명한 고사이다.

 

아무튼 이책을 읽으면서 어떤 상황이 닥쳐도 놀라지말고

꿋꿋이 대처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책은 특수요원으로 활동하다 은퇴한뒤 현재는 다국적 관리

컨설팅기업에서 중화권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보안관리

시스템과 리스크관리시스템을 분석, 진단하고 대응책을 제시하는

업무를 맡고있는 플레처 부님께서 저술하신지 책이라 그런지

더욱 신뢰감이 들었던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미연방수사국인 FBI요원들의 사례들도

요소요소에 제시하여 더욱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따라서, 이책은 복잡다단한 현대사회를 살면서 표정의 변화없이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방법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화내지않으며 분노를 다스리는 평정심을 유지하라시며

이야기하신 저자의 다음의 글이...

 

"인생의 아름다운 시간을 하늘을 원망하고 사람을 미워하는데

쓰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 일이다.

자신의 삶을 사랑한다면 먼저 자신의 감정을 정확한 길로

안내해야한다..."

k****3 201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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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숨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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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대방에게 듣기 좋은말을 잘하지 못한다.​또한 어색하고 싫은 사이에서 좋게 에둘러 말하지도 못하는 성격이다.​아닌건 아니라고 나서서 말하는 성격도 못되지만 그렇다고 웃으면서 받아넘기지도못하는 성격이다.그런 성격이 어릴 때와 젊었을 때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그런대로 용인되었던 것 같다.어리니까, 젊으니까 뭘 몰라서란 이유들로 넘어가곤했었던 성격이나이가 듦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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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대방에게 듣기 좋은말을 잘하지 못한다.

​또한 어색하고 싫은 사이에서 좋게 에둘러 말하지도 못하는 성격이다.

​아닌건 아니라고 나서서 말하는 성격도 못되지만 그렇다고 웃으면서 받아넘기지도

못하는 성격이다.

그런 성격이 어릴 때와 젊었을 때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그런대로 용인되었던 것 같다.

어리니까, 젊으니까 뭘 몰라서란 이유들로 넘어가곤했었던 성격이

나이가 듦에 따라 내 자신이 많은 불편함을 느끼게 되어

상대방의 듣기 거북한 말에도 여유있게 웃으며 받아넘기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순간만 잘 참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 순간을 참지 못해 욱했던 적도 많았고

화를 내는것이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절제하는

능력을 키우지 못해 돌아서면 밀물처럼 밀려오는 후회심에 사로잡혀

우울하기까지 했었다.

그런 생각이 들며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나와 닮아가는

아이를 볼 때마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왔기 때문이었는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제일 중요한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이

이런 것들이지 않나 싶다.

「마음을 숨기는 기술」에서는 어린애처럼 내 마음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상대방에게 나의 허물을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 것이며

부정적인 마음 표현으로 인해 따라오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요소들이

결코 내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알면서도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해 사람과의 충돌이 많았던 나로서는

이 책을 덮을수가 없었는데 아마 은연중에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표현법, 감정조절, 태도등을 늘 염두해두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젊었을 때는 나이가 먹으면 마음의 여유가 생겨 상대방에게 드는

비난의 감정도 말하는 표현법도 자연히 바뀌게 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게 되는 건 그런것들이 나이를 먹는다고

나잇살만큼이나 늘어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에 대한 단점을 인지하고 있다면 그것에 대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또 한번 깨닫게 되었고

책의 큰 주제로 나오는 허점 찾기/ 배출하기/ 내려놓기/ 자주성/ 절제/

버리기/ 임기응변/ 이해/ 침착하기를 통해 보여지는 사례들을 보며

나와 비슷하거나 주변에서 보았거나했던,

사실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습들이었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d****i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