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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어요 마지막에서는 결국 돈에 대한 욕망 욕심 상대방에 대한 의심 그리고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에 대한 부모의 얘기들이 나온다 남매의 집착과 욕망을 이해시키기 위해서일까 가정폭력의 이야기가 나온다 사랑했던 여자를 닮았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아들 준현은 10살의 어린나이부터 강간당하고 새어머니는 그런 장면을 보고도 모른 척한다 모든 불행의 시작이라 할수있다 부모세대의 비극적인 사랑아닌 사랑으로 준현과 나현은 남매가 아니였지만 결국 그 끝은 비극적인 사랑으로 마무리된다 사실 읽을때에는 그렇게 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읽고난뒤에 내용을 생각해보니 남매에 대한 마음이 참으로 많이 안타깝다 생각보다 더 여운이 남는 작품이고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그림체가 너무 맘에들어서 내용이야 마음이 아프지만 나중에 다시 볼수있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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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두고온 나현이 신경쓰인 준현과 임변호사는 별장으로 다시 돌아오게되고, 그곳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면서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과 반전.
결국 마지막에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준현 또한 선택을 하게된다.
누군가는 상처받고, 누군가는 살해당하고, 누군가는 살해하고 하지만, 난 책에 나온 인물들이 하나같이 다 짠하고 안타까웠다. 결국은 단 한사람의 이기심이 이런 일들을, 이런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에...ㅠㅠㅠ
휴우~ 정말 숨쉴틈없이 읽어나갔다. 이렇게 4권이라는 권수에 군더더기 없이 보여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어찌나 알차게 들어가있던지.. 한동안 끊었던 만화책을 다시 손에 들게 해 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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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한 치 앞도 모르고 한 번에 쭉 읽어야 진가가 드러나니까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밑에 보지 마세요. 재미 없어져요. 스포포함 이야기 전개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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