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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에서 기다리면 무료로 읽다가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정말 예쁜거 같아요 만화 치고 글도 많고 설명도 많네요.. 이 집 사람들 다들 정신이 이상한거 같아요.. 그나마 괜찮은 사람이 작은고모인듯... 아빠는 자기 아들에게 뽀뽀하지를 않나..엄마는 자기 아들이 아니라고 함부로 대하고 가출했는데 걱정도 않하고 큰 고모는 애들에게 손찌검을 하지를 않나... 나현이라는 애가 무섭네요... 나중에는 또 어떤 반전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나현이와 준현이가 참 안된거 같아요.... 그래도 둘은 피가 안 섞은 남매이긴 하지만 잘되길 바라는 것도 그렇고.. 왠지 둘중 한명은 죽을듯..... 누가 될지.. 해피엔딩은 아닐꺼 같아서 미리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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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둘째고모와 임변호사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데 임변호사.. 뭔가 좀 수상하다. 아무사심없이 이들 남매를 도와주는게 뭔가 흑심이 있어보여서 그런지.. 임변호사의 존재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이야기의 주변인물인 큰고모와 할아버지가 의문의 죽임을 당한다.
작은고모인 상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언니와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게된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남녀주인공 두사람. 너희들 남매잖아. 어떻게 점점 더 발전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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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먼저 읽을까..하다가 무삭제판이 나오기도하고 대충 어떤 이야기일지 보기위해 봤는데 우선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나름 빠르게 진행되면서 순식간에 읽었다 오빠가 어느정도 비밀이 있을거라고도 생각했고 임변호사의 행동으로 혹시나 했는데 생각과 맞아떨어져서 크게 반전이있었던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소설의 결말과 다르다고하는데 아마 조만간 소설도 읽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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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서 읽다가 못 참고 책을 지르러 왔습니다. 사길 잘 했어요. 무삭제판 사세요!
2권에서는 고모를 처치하기 위해 독극물을 용의주도하게 사용해보는 나현이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귀여워하던 길냥이라도 오빠와 자기를 위해서는 가차없이... 나현이가 확실히 비틀어진 아이라는 게 드러납니다. 그렇게 큰 고모를 회생불가능 사회적으로 매장한 후. 둘째고모가 나현이에 대해 의심을 품게되고 할아버지와 관련된 사건이 그야말로 다이나믹하게 전개됩니다. 사실 모든 불행의 시작은 할아버지의 아집부터였죠. 둘째고모는 준현이와 나현이의 관계를 두 눈으로 목격 충격에 빠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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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지는데... 그림체는 볼 수록 예쁜데 내용이 많이 충격적이다. 등장인물들의 정신 상태가 건강하지 못한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나마 정상인이 작은 고모인것 같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나오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도 있지만 나현이는 약간 사이코패스느낌이 난다;;; 다음권을 구매할지는 좀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