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곳에서 삭제판으로 먼저 보고, 무삭제판이라기에 결제했습니다. 뭐가 삭제 됐나...하고 보는데, 아버지의 모습이 여러장 삭제 됐었더군요. 족쇄, 두 남매 이야기라는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았고 표지의 일러스트에 끌어 안은 두 남녀가 아마도 남매 이겠지 라는 생각에 꽤나 위험한 만화 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정말로 위험합니다. 스포일러 포함 된 내용이지만... 여동생이 정말 킬러 수준으로 사람을 죽이는데 실제로 평범한 여고생...이라는 게 더욱 충격이었구요. |
|
부모님을 살해한 혐의로 혐의로 교도소에 있다 출소한 준현은 여동생인 나현과 함께 살게된다.
만화는 현재와 과거를 보여주면서 그들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
아직 1권이라 뭐라 말하수는 없지만, 아무리봐도 이들은 어머니만 다른 친남매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그들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지 점점 더 궁금해졌다. |
|
그림체가 예뻐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예쁘장한 그림체와 다르게 내용은 심각하네요..... 부모 살해로 교도소에 간 오빠가 출소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림체는 확실히 예쁘다. 그런데 내용은 피폐해서 살짝 괴리감이 느껴진다. 과거와 현재 씬을 보여주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보여주는데... 숨겨진 뒷 이야기는 과연 무엇인지, 다음권이 기대된다. |
|
카*페에서 무료로 보다가 뒷 내용이 궁금해서 다운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예쁘네요... 소설보다 재미있는듯.... 어릴때 두 주인공은 너무 불행하게 자란듯합니다 잘 사는 집에서 자랐자만 재혼한 부모밑에서는 행복하지 않았나봐요 아빠라는 사람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가 낳은 남자아이 자기자식은 아닌 그 아이가 그 여자와 닮았다는 이유로 그 어린 아이에게 키스를 하고 여주인공은 오빠가 생겼다는 이유로 좋아했지만 아빠가 오빠에게 그런 짓을 한걸 안 뒤로 성격이 변해갑니다 그러곤 몇년뒤 그 집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 그 남자아이가 부모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만 것이죠 하지만 이건 남자아이가 아닌 여자 아이가 죽인건데 남자아이가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감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몇년 뒤 남자아이는 감옥에서 출소하고 다시 여자아이와 만나게 됩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뭔 반전이 있을꺼 같긴 한데... 재밌을꺼 같네요 |
|
칼을 든 나현이 오빠는 내가 지켜줄게..라는 독백을 보여주고 나현이 잠에서 깨면 5년이 지난 현재가된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그날은 자폐증상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오빠 준현이 동생 나현을 강간하려는 아버지를 죽이고 함께 있던 어머니마저 죽인 존속살인사건이다 준현은 죽은 아버지의 친구 임 변호사의 적극적 변호로 5년형을 받고 만기 출소한다 임 변호사는 교도소 앞에서 기다려 준현을 차에태워 나현에게 데려다 준다 5년 동안 오빠를 기다린 동생은 오빠를 맞이한다 그런 두 남매에게 큰고모가 나타나 막말을 하지만 나현은 준현을 안아주며 지켜주겠다고 한다 저 두남매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에대한 내용은 첫권만봐도 알수있는데 이제 속사정은 더 읽어봐야 알수있다 읽을수록 참 피폐하다 느껴질정도로 두 남매가 안타까운건 어쩔수없다 처음에는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도 생각보다 집중해서 읽은거같다 |